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방랑자2010.07.17
조회4,127

안녕하세요 시간창조자입니다!

방학이라 여유롭고 좋으시죠?

저는.....9월에 복학을 앞둔 휴학생이라 뭔가 싱숭생숭하네요........

백수같은삶이 좋아요 ㅋㅋㅋㅋㅋ

여러분은 저처럼 되지 마시고 이번방학 다들 알차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제가 인터넷을 아주 습관적으로 하는데요, 맛집을 둘러보던 중 유난히 후기가 많은곳이 있더라구요

마침 집에서도 가깝길래 당장 갔다왔습니다!

물론...맛집이니까 망설일 이유가 없던거죠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라티놀' 이라는곳을 갔는데요 이름이 무슨뜻이야? 하면서 갔답니다.

그리고 맛집하면 대부분 한식,중식,일식 이런걸 생각하시는데 라티놀은 분식집! 이랍니다

분식집이 맛집으로 소문날정도면 어느정도야~ 하는 궁금증을 가지고 설레는 맘으로 갔답니다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2호선 서울대입구역 2번출구로 나와서 쭉 걸어가시다가 관악구청이 나오기 좀 전에 왼쪽골목으로 꺽으면 됩니다.

길치라서 걱정이시라구요? 노노노~ 아주 친절하게 안내를 해준답니다. 저도 길 헤매지않고 단번에 찾았어요.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그래도 그 어느골목으로 들어갈지 조금 헤매실수도있는데, 저도 라티놀을 찾아 가는길에 아주 눈에띄는 샛노란 간판을 보고 한치의오차도 없이 찾아 낼 수 있었답니다. 고객을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많이 오시게 하려고 큰 간판을 다셨나봐요.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표지판을 따라 왼쪽으로 들어가니 바로 라티놀이 보였어요.

아 뭔가 평소에 생각하던 분식집이랑은 다른 느낌이죠? 마치 스파게티를 파는 작고 아기자기한 가게같은 느낌이었어요.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포장을 하면 할인을 해주는 쎈쓰까지! 하지만 이 집의 대단한 마케팅이 좀 있다 소개됩니다 기대해주세요 두구둑두ㅜㄱ두구두구두구두구둑.....(죄송해요.........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밖에 작은 테라스도 있어요. 외관이 정말 예쁘죠? 가까이서보니 오히려 좀 카페같은 느낌도 나는게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썼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분식집하면 다들 포장마차같은 아니면 좁은 가게가 생각나기 마련인데 라티놀은 인테리어에서부터 다른가게들과는 차별화 되어있네요. 많은 블로그에서 사람들이 명품분식점이라고 했는데 외관만봐도 왜 그렇게 말하는지 알 수 있었어요.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유리로 된 문이 깔끔하죠. 분식점이 24시간 영업인것도 조금 의외였어요.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문을열고 안에 들어가니 이렇게 아기자기한 테이블과 의자들이! 색깔도 알록달록하고 분위기도 정말 은은했어요.

여자들은 이런분위기 좋아하잖아요 (물론 저는 분위기, 장소안가리고 잘먹는..........자랑이 아닌데.....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

빨간 메뉴판이 가지런히 서 있는게 돋보이네요.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여러명이 같이 앉을 수 있게 테이블이 넓게 붙여져 있기도 해요. 제가 자리에 앉았을 때 대학생으로 보이는 남,녀 학생들이 맛있게 먹고 나가셨어요.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제가 딱 점심시간인 12시 반쯤에가서 철도 씹어먹을정도로 배가 고팠기 때문에 메뉴판을 무슨 보물인냥 아주 사랑스럽게 봤어요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라티놀이 점점 분식점이라도 느껴지지 않는게, 보통 분식점가면 메뉴들이 그냥 벽에 붙어있기 마련인데 라티놀엔 아주 예쁜 빨간 메뉴판이있었어요.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라티놀이 뭔가 했더니 라면,튀김, 롤의 줄임말이네요.

조금 더 생각해보면 저 세가지 음식에 다 자신이 있다는 말....?

'대단한 자신감인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메뉴판을보면 라티놀이 무엇인지, 비젼등이 적혀 있었어요. 대부분의 음식점에는 이런 소개나 비젼이 없는데, 라티놀은 타 분식점들과는 차별화 시키다보니 그런 차별점을 손님들에게 좀 더 자세히 알려주고, 자신들의 비젼을 제시함으로써 그냥 일반 분식점이아닌 한 회사로서의 자존심을 내세우고있었어요. 점점 더 범상치 않아보이죠?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라티놀의 경영이념이 떡~하니 있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대기업들이나 경영이념같은걸  만들어놓는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경영이념이란 게 정말로 그것을 지킬 의지와함께 능력도 있어야 하는것이기 때문에 쉽게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손님들이 꼭 봐야만하는 메뉴판에 경영이념을 적어놓는 것에서부터 회사에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실제로 제가 갔던 라티놀에서 정말 저 경영이념을 충실히 따르고있고,

그렇게 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는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감탄은 좀 있다 더하기로 하고 우선 고픈 배부터 채워야겠어요!

평소에 친구들이 저에게 좀 냉정하다고 말하는데, 제가 냉정하지 못할때가 있어요....메뉴고를때!!!!!!!

이것도 먹고싶고 저것도 먹고싶고, 그냥 금전적으로 풍족하고 내 위가 다 받아주기만 한다면 다 먹을수 있는데!

그래도 꼭 골라야 하잖아요.... 그런저에게 딱인 세트메뉴들! 한번에 여러가지를 맛볼 수 있어서 저는 세트메뉴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주문한 게 세트5 해물라면&캘리포니아롤과 알밥이였어요.

뭔가 분식점메뉴라고 하기엔 굉장히 고급스럽죠? 분식점에 롤...이라니....정말 괜히 명품분식점이 아니네요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이렇게 주문서를 적으면 종업원이 가져갑니다.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처음으로 나온건 저의 사랑스런 롤!!! 보이시나요 저 고운빛깔이? 당장이라도 터질거 같은 탱탱한 알들........!

아 지금 저녁인데 사진을 보니 이성이 안드로메다로...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24시간인데 지금 당장 달려가 말아?!!!!!!! 를

고민하고있지만 복학하고 졸업앨범을 찍어야만하는 저는 참고 또 참을수밖에요......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대부분 분식집같은데서 롤이라고해서 기대하고 주문해보면 맛이나 크기가 그냥 보통의 김밥같은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숟가락이랑 비교해봤어요. 롤크기가 얼마나 큰지 가늠이 가시죠? 그리고 저게 원래 롤의 1/2 ! 롤1인분을 주문하면 정말 배가 터지겠네요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터져도 좋으니 먹을수만있다면.....) 롤은 정말 먹을때 입에 한번에 들어가게 하려면 입을 아주 크~게 벌리셔야되요. 입에들어가서도 입안가득가득 차 있는 롤을 아주 열심히 씹어줘야 한답니다! 크기도 크고 쏙도 꽉꽉찬 롤...사랑한다.....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롤에 감탄하는사이에 해물라면이 나왔어요. 저 빨간국물, 해물들의 참맛이 당장이라도 느껴질거 같은 고운때깔! 아 당장 다 마셔버리고싶었지만 조금참았습니다. 라면이 나올때 아줌마께서 오징어가 방금들어와서 손질이 안되서 그 대신에 새우를 넣었다고 친절하게 말씀해주셨어요. 대부분 그냥 재료가 부족하면 안넣기도하고 말을 안하기도 하시는데, 정말 미안해하시면서 "그래서 새우를 두.개! 넣었어요 호호호 ^ ^" 하시는 아주머니를 보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어요.

음식점에서 음식만큼중요한 게 직원들의 서비스인데 정말 라티놀의 서비스는 별다섯개를 다 줘도 한참 모자를정도에요!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숨어있는 해물들이 빼꼼뺴꼼 실체를 드러내내요. 일반 분식집의 해물라면과는 비교도 안되죠?! 당장 튀어오를 것 같은 새우하며 통통한 조갯살까지. 환상이네요!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제가 지금 배가 너무 고파서 점점 제정신이 아니에요..)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아 드디어 알밥! 딱 보기만해도 알들이 아주 듬뿍듬뿍 들어있네요.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저 신선한 알과 윤기가 좔좔흐르는 김치볶음까지. 역시나 알밥도 저를 실망시키지 않네요.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자 이제 제가 주문한 메뉴가 다 나와봤으니 드디어 시식타임!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알밥과 함께 밑반찬이 나왔어요. 다 제가 좋아하는것들! (사실 안좋아하는 게 없습니다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 오징어채와, 어묵볶음, 고추장아찌까지 밑반찬도 깔끔하게 참 잘나왔어요.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알밥에 알의 양이 정말 장난이아니죠? 밥알의 10배도 넘게 들어있을거 같아요.

지금 여기까지 기사를 읽고 침을 흘리다못해 당장 먹지못해 분노가 치밀어오르고 있다면, 시간내셔서 당장 가야되요!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라티놀의 특이점 하나더! 접시마다 라티놀이 새겨져 있어요. 전용접시가 있다는거죠. 분식점자체를 브랜드화했다는 것에서 창업하는과정에서 많이 노력했구나를 알 수 있었습니다.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기본으로나오는 김치,단무지, 국은 셀프로 추가가 가능해요. 사실 저는 자꾸 종업원한테 이거주세요 저거주세요 하는것보다 제가 먹고싶은만큼 떠서 오는게 편해요. 네, 그래요 자주 더 달라고해서 그러는거 맞아요.

여러분은 안그런것처럼 그러지마세요~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국은 이렇게 보온통에 있고 옆에는 단무지와 김치가 있어요.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분식점이지만 24시간이라 그런지 술도팔고 안주도 있답니다. 저는 먹어보지 못했는데 닭발이 정말 기가막힌다고 하네요! 다음에 꼭 밤에 라티놀가서 소주에 닭발 먹을거에요.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기둥에는 서정적인느낌이 나는 액자들도 걸어놔서 한껏 운치를 더 했어요. 대부분의 분식점 벽을 가득채운 낙서, 옛날가수들의 사진들도 정겹지만 깔끔한 분위기의 라티놀 실내도 참 좋았어요. 평소에 분식은 그냥 간식거리로 먹는 싼음식이라고 생각했는데 라티놀에와서 그런생각이 싹~ 바뀌었답니다.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너무 배가고팠던저는 그많은양들 다 해치우고야 말았습니다...참담하네요......역시 '다이어트는 내일부터'가 다이어트의 진리죠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롤, 해물라면, 알밥을 시켜서 가격이 비쌀거라고 생각되시나요? 노노~ 롤과 해물라면세트는 6500원 알밥은5000원 이렇게 합이 11500원이 나왔어요! 일반적으로 롤하나만 시켜도 기본 10000원은 하는데 라티놀은 정말 환상적인 맛에 저렴한 가격까지! 학생들에게 이것보다 좋은게 없죠!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제가 앉았던 자리에요. 뒤에는 벽면TV도 있답니다. 제 자취방에도 없는 티비가!!!!!! 분식점에..

정말 명품분식점은 다르긴 다르네요. 제가 자주가는 단골 분식점들이 여기저기 몇개 있는 데 다들 아주 작은 티비한대씩이 있을뿐인데, 라티놀에서는 월드컵시청도 가능할듯.(좀 오버인가요..?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계산을하려는데 카운터에 헌혈증을 기부하면 라면을 준다는 이벤트가 있었어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가게에서 이렇게 헌혈증을 모아 소아암재단에 기부를 하고, 기부에 참여하는 손님들에게는 라면을 무료로 준다니.. 이런게 진정한 사회환원이 아닌가 싶어요. 아주 작은것 하나에서도 정이 느껴졌어요.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그리고 이벤트 둘! 전 이건 정말 보자마자 "진정 캠리들을 위한 이벤트다!!!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 라고 생각했습니다.

밥먹고 후기를 남기면 무려 2만원짜리 시식권을 주다니! 이런 행운이! 정말 저는 맛있는 음식먹으러갔다가 시식권얻을수 있는기회를 포착했습니다! 아니 뭐 그렇다고 제가 시식권때문에 기사쓰는건 아니에요. 저는 정말 순수하게 영삼성에 라티놀을 소개해 드리려고.... 그만할께요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그리고 이런 마케팅전략으로 인해서 많은분들이 블로깅을 해주시고있고, 그 덕에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게 되었어요. 계산을 하면서 사장님께 물어봤는데, 정말 이벤트가 효과가 있어서 많은분들께서 블로깅을보고 찾아오신다고 하셨어요. 물론, 저도 그 중 하나구요 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저는 이런 마케팅전략으로 인해 라티놀이 앞으로도 점점 더 크게 발전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음식, 건전한이념, 최고의서비스, 신선한마케팅전략. 정말 최고의 조건들을 다 갖추고 있는 라티놀.

음식과함께 사랑과 정을 나눠주고있는 라티놀에 여러분도 한번 가보세요!

 

PS.라티놀은 홈페이지가 있어서 홈페이지를 보시면 가까운 지점을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서울대 입구,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원문] [용인대캠리/시간창조자] 허름한 분식점은 저리가라! 명품분식점 라티놀~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