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공중화장실에서있었던 소름끼치는귀신

후후후2010.07.17
조회781

 

 공중화장실에서 제가 겪언던 이야기를써봅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정말무섭고 아직도 소름이가시질않네요

 

 글쓸때 편하게 쓸려고 말투를 반말로적을게요 (양해바랍니다)

 

 

 때는 작년12월달쯤 엄청추운날이였어 군대간 친구가 휴가를나와서

 모처럼 친구들끼리 모여 역전에서 술을 먹고있었지

 나는 술을 좋아하지만 잘마시지도 않고 주량을 몰라 그냥 목구멍으로 다넘겨

 취할때도 있지만 그렇게많지는않어 친구들과 기분좋게 술을먹고

 애들이 다기분이좋아졌는지 2차가야지~ 2차 어디로갈까 들떠있었지

 근대 군대나온친구가 우리 술집말고 술마셔서별로춥지도 않고

 공터가서 기분좋게 편의점에서 술을 사다 과자에 한잔하자 고등학교때 생각하면서

 이러더라 우리는 모처럼 그럴까?? 옜날생각나네 이러면서

 역전에좀떨어져있는 공터 공사 현장이지만 경비원은 없었고

 어두운 공사현장안쪽으로갔어

 오직 한 자리만 환화게 비춰있더라고 신문지를 고 친구들끼리 술을먹고있었어.

 

 

 얼마쯤 지났을까 친구한명이 취해서 자고 한명은토를하고 있었어 (저까지포함총5명)

 갑자기 내배에서 천둥치는소리가들리더니 배가너무아픈거있지??

 작은거였으면 우리가 있는자리에서 쉬원하게 뿜었겠찌만

 큰거였어.......... 나는화장실을 요리조리 찾아다녔지만 보이지않았어..

 때마침 공사현장쪽에 (재계발하는지역이였음)  공중화장실있더라고

 옆에건물들보니깐 거의다 재계발구역 사람도없고 으스스하더라고

 이때가 새벽 2시였거든 겨울때 무진장어두웠잖아.

 난 내배를움켜잡고 화장실안으로들어갔어 불이꺼져있길래 불을키고

 이제 뱃속에들어있는것들을 뿜을려고 자리에앉았지

 냄새들이얼마나지독하던지 내가 먹었던 술이 다깨더라고

 힘을주고 영차영차하는 순간 문이끼익하면서 한사람이들어오는것같더라고

 터벅 터벅 구두소리가 내귀를자극했지

 힘쓰는중인데 사람들어오면 힘이없어지고 잘안나오자나??

 

 밖에있는 소리에신경이쓰게되더라고

 그순간 들어온사람이 구두소리를내면서 나가는것같더라

 근데 갑자기불을 끄는거야 나는너무놀래 저기여 여기사람있어요 사람있어요!!!!!!

 다급한소리를 불을끄지말라했어 근데 그사람은 냉정하게 끄고가더라

 근데 그순간 너무 무서운거야 앞이 하나도안보이고 주변은 온통 검은색뿐이더라고

 나는 아맞다 라이타! 라이타! 불을비춰볼라고 라이터를켰지 근데 잘안켜지는거야

 내위쪽에서 자꾸 바람이불더라고 창문이있나이생각을했찌 이상하게 자꾸꺼지더라

 내가술에취했나하고는 아여기서나가야겠다 생각을하고 가져온휴지를

 하나둘씩빼면서 나의 감각적 손놀림으로 닦았어 너무 어두워서 보이지가않았어

 세균들은 휴지로 제거하고 바지를 올리고 나가려는순간 나도모르게

 다리에 쫙 힘이풀리더니 대변기에 앉아버렸어 아 왜이러지 하고 그순간 꼴초인나는 

 라이터를 꺼내 담배에불을 붙였어 한모금을 빨았어 난혼잣말로 아라이터잘켜지네

 아까는 드럽게 안켜지더만 담배를피면서 핸드폰을 켰지

 

 그순간 나는 내가 했었던 행동들에대해내가 왜이랬을까 아직도 생각하기싫어

 이상하게 자꾸 위가 보고싶은거야....왜그랬을까??.....핸드폰은 비춰 위쪽을 봤어

 그순간 눈은 없고 머리는짧고 얼굴은하얗고

 목만내밀고 내손에있는 담배불을

 끌려고 후후후 후 후 후후후후 불고있더라......

 

 나는 순간 너무놀래 소리를 지르고 문을열고 밖으로나갈려고했어..

 근데 나는 또한번놀랬지... 불은꺼져있었고 난여기처음이고

 어디가문인지 어디가 나가는곳인지 난몰라 난 여기 급하게들어왔고.

 더군다나 자주오는데도 아니고 처음이였으니깐 핸드폰은을 비추긴싫었어...

 나는 감각쪽으로 살짝밝은대가 문이구나!! 생각하고 문을향해갔어

 그런데 손잡이 손잡이를 찾아볼려고 했지만  찾기힘들었어 너무어두워서

 할수없이 핸드폰을 비췄어 비춘순간 내가있는곳은 문쪽이아니라

 세면기가있고 큰거울이있는곳이였지

 

 거울에 비춰진 장면은 날더 소름끼치게했어

 대변기는 하나였어 그니깐 대변기하나 소변기

 그러니깐 내가 x을 놓았던 자리옆에는 소변기 하나만있었다는거야

 (이론상 만약내가본게사람이라면 날절대볼수없다는거지 최홍만이아닌이상)

 난그걸확인하고 다시 내가봤었던 남자귀신쪽을봤어

 근데 천장에 거꿀로매달려서는 그자리에서정확히

 내쪽을향해 후후후 바람을불고있더라고.

 ......................

 그후론 난 놀래 기절했고 일어나보니깐 친구자취방이더라고..

 우린 애들끼리 서로대화를했어.

 

 친구: 야 너 왜 그런데서 쳐자고있냐?  취했냐 ㅋㅋㅋ

 

 나: 넌말해도 믿지못해 어제 우리 공터에서 먹다가 나 배아퍼서 화장실갔잖아

      근데 거기서 말이지 (내가 본걸 다말해줬어) 정말이라니깐 진짜야

 

 친구: 야 임마 너 무진장취했구나 무슨헛소리야 우린 2차로 내자취방에서 술먹고

         넌 임마 졸리다고 먼저 쳐자더라 난 아침에오줌마려워서 화장실가니깐

         니가 화장실에서 뻗어서 자고있더라 ㅋㅋㅋㅋㅋ 나참 술좀 적당히먹어라

 

 이러는거있지 난 이소리에 아 모야꿈이야 내가취했어??? 아 너무생생한데

 아 꿈이였꾸나 이생각을했지.... 그순간 또다른 친구한명이 이렇게애기를하더라고

 

 친구2: 야 나어제 잠안와서 컴퓨터하고있었자나 근데 저새끼 너내들잘때 혼자 문열고

 어디 나가더라고 어디가냐고 물어보니깐 말도없이 나가더라

 

 우리는 순간 조용해지면서 서로를봐라봤지

 

 친구2: 그래맞아 내가 컴퓨터를끄고 이제자려고 눈감은순간 문이열리면서

           누가 들어오는거야 당연히 상태(내이름) 가들어왔구나 생각했지

           그리고고 난 잠들어버렸어.........

 

 

 

 1년이 지난지금 우리는 이애기를 아직도 믿지못한다

 술을 많이먹어서 애들이 햇갈리는건지

 아니면 정말 내가 귀신에 홀린건지

 우린 서로만나면 맨날이애기를한다

참고로 이애긴 거짓하나없이 실제내용을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