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2주일 전일이네요//지금도 얼굴이 화끈거리는... 그래요,2주전쯤 저는 동료들과 함께UCC과제를 받았습니다. 요새는 웃긴 분들 많으셔서어떻게 UCC를 찍어야 하는지감도 안 잡힌 상태에서 우리는 결정했습니다 "우리가 나오면 망한다.""우리의 연기를 보면 듣보취급당한다." 그래서 UCC 주인공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주인공으로서 저희는 짜졌습니다. 동물로 할 까 하다 괜히 동물학대하지 말자고 해서무생물 중에도 소울이 담긴 것을 하자!!!!라고 결정했죠 그래서 정한 것이 바로 바.비.인.형..! 이 아리따운 동생들을 주인공으로 정하기로 합니다.우리 사람들은 버리고이들을 위해서 작은 세트를 만들고 UCC를 찍기로 했습니다//// 사실 제 친구가 사는 원룸보다 좋습니다. 그 집은 담배꼬랑내부터 시작해서 옷이 지층처럼 쌓여있어 고생대까지 분포되어 있고... ========아무튼 사건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바비동생들의 샤워씬이 있었습니다*-_-*사실 부끄러웠습니다. 그래도 공과사는 구분해야하니 부끄러움을 참고나는 프로니까 촬영을 마쳤지만 문제가 생겼습니다.!! 샤워씬을 마친 바비양의 몸의 비누거품을 씻어와야 하는데...스튜디오 빌린 시간은 끝나가고...얼른 챙겨서 나가야하는데///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남자화장실에서 제가 씻겨주기로 했습니다. 남자가,그것도 안경 쓴 오타쿠같은 남자가, 비누거품 묻은 알몸의 바비인형을 씻겨준다. 화장실에서.. 누가 올까봐 얼른 실행에 옮겼습니다. 근데 이놈의 바비인형이 관절이 많아서 비누거품이 잘 안 빠집니다.관절을 요리저리 꺽고 벌리고!아무튼 요가 파이어의 절정을 보여주면서 거품을 씻어내는데 문득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참... 바비의 알몸이무생물의 몸이그래도 여자로 느껴집디다*-_-* 게다가 그 그로테스크한 바비의 자세..!!!! 남자화장실에서바비의 *-_-*부분까지 씻겨주는데... 최대한 손은 닿지않고물로만 씻겨주었습니다.그래도 헹구기 어려운 부분은 터치도 해주었습니다.나름 예의있게 최선을 다해서 씻기던 중 화장실 거울을 통해 어떤 남자분과 마주칩니다.!!놀랬습니다.... 제발 보지 마라 숨겼지만 그분은 세면대로 곧장 와서손을 씻으십니다.흘끔 보시더니 깜짝 놀라시더군요! 그럴수밖에요 바비의 알몸을 목욕시켜주는 오타쿠 남자의 모습은 흔치 않으니까요(ㅅㅂㅅㅂ)ㅉㅉㅉㅉ혀를 차는 소리가 등뒤로 들립니다. 휴... 그래도 끝났습니다.이제 몸을 닦아주어야 합니다. 근데...화장실에 휴지가 없습니다.샹....그냥 물기를 말리고 가면 됬는데.....그때는 또 바보같이 이 바비의 신성한 몸을 닦아주기로 합니다. 그래서 제 상의밑부분을 이용해서 자근자근 닦기 시작했습니다.그러면서 자연스레 티 아랫부분을 올려서 닦던 와중에,그런데 왠걸 !!! 핫코너에서 4명의 여성무리가 나타났습니다.그녀들은 제가 바비동생의 물기를 닦아주는 행동이마치 여고언덕 뒤편의 바바리맨의 그 짓처럼 보였나봅니다... "깍""호"놀라십니다.그러더니 다시 오던 길을 되돌아 가시더군요....아아....아무리 세상이 흉흉하다지만제가 설마 인형에게까지 나쁜 짓을 했을까요 .;/ㅈㅁ뎌로매혀ㅙㄷ며ㅗㄱㅎ 그리고 다시 들어선 스튜디오 입구에서 그 분들 4명과 마주칩니다.그 분들은 제게 피드백을 주시고 있었습니다. 미친 놈 같다며...요새는 인형도 몸조심해야하는 세상이라며.. 휴 남자가 바비인형 목욕시키면 이상한 걸까요?ㅠㅠ광진구 S대에서 만났던 그 네분...저 변태 아니에요.////ㅠㅠㅠ 어쩔수 없었던 상황이었어요.ㅠ톡 되면 싸이공개 / 변태아닌거 인증..!지극히 정상적인 보통성인남자랍니다ㅠㅠ//// ====================================================================우와 다들 변태로 취급하시네요/ㅠㅠㅠㅠ정말 변태 아니구요// 아쉬우니 과제할때 작업과정 몇 장 올릴게요^^ 이건 저희가 만든 UCC변태취급의 굴욕을 맛보았지만 나름 멋지게 완성시켰답니다^^ 변태아니죠????ㅠㅠhttp://video.nate.com/213894443요거는 저희가 올렸던 네이트 동영상댓글도 달아주세요^^20
남자화장실에서 오타쿠 변태된 사연
정확히 2주일 전일이네요//
지금도 얼굴이 화끈거리는...
그래요,
2주전쯤 저는 동료들과 함께
UCC과제를 받았습니다.
요새는 웃긴 분들 많으셔서
어떻게 UCC를 찍어야 하는지
감도 안 잡힌 상태에서 우리는 결정했습니다
"우리가 나오면 망한다."
"우리의 연기를 보면 듣보취급당한다."
그래서 UCC 주인공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주인공으로서 저희는 짜졌습니다.
동물로 할 까 하다 괜히 동물학대하지 말자고 해서
무생물 중에도 소울이 담긴 것을 하자!!!!
라고 결정했죠
그래서 정한 것이 바로
바.비.인.형..!
이 아리따운 동생들을 주인공으로 정하기로 합니다.
우리 사람들은 버리고
이들을 위해서
작은 세트를 만들고 UCC를 찍기로 했습니다////
사실 제 친구가 사는 원룸보다 좋습니다.
그 집은 담배꼬랑내부터 시작해서 옷이 지층처럼 쌓여있어 고생대까지 분포되어 있고...
========
아무튼 사건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바비동생들의 샤워씬이 있었습니다*-_-*
사실 부끄러웠습니다.
그래도 공과사는 구분해야하니 부끄러움을 참고
나는 프로니까 촬영을 마쳤지만 문제가 생겼습니다.!!
샤워씬을 마친 바비양의 몸의 비누거품을 씻어와야 하는데...
스튜디오 빌린 시간은 끝나가고...
얼른 챙겨서 나가야하는데///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남자화장실에서 제가 씻겨주기로 했습니다.
남자가,
그것도 안경 쓴 오타쿠같은 남자가,
비누거품 묻은 알몸의 바비인형을 씻겨준다. 화장실에서..
누가 올까봐 얼른 실행에 옮겼습니다.
근데 이놈의 바비인형이 관절이 많아서 비누거품이 잘 안 빠집니다.
관절을 요리저리 꺽고 벌리고!
아무튼 요가 파이어의 절정을 보여주면서 거품을 씻어내는데
문득 내가 뭘 하고 있는지 .....
참...
바비의 알몸이
무생물의 몸이
그래도 여자로 느껴집디다*-_-*
게다가 그 그로테스크한 바비의 자세..!!!!
남자화장실에서
바비의 *-_-*부분까지 씻겨주는데...
최대한 손은 닿지않고
물로만 씻겨주었습니다.
그래도 헹구기 어려운 부분은 터치도 해주었습니다.
나름 예의있게 최선을 다해서 씻기던 중
화장실 거울을 통해 어떤 남자분과 마주칩니다.!!
놀랬습니다....
제발 보지 마라 숨겼지만 그분은 세면대로 곧장 와서
손을 씻으십니다.
흘끔 보시더니 깜짝 놀라시더군요!
그럴수밖에요
바비의 알몸을 목욕시켜주는 오타쿠 남자의 모습은 흔치 않으니까요
(ㅅㅂㅅㅂ)
ㅉㅉㅉㅉ
혀를 차는 소리가 등뒤로 들립니다.
휴...
그래도 끝났습니다.
이제 몸을 닦아주어야 합니다.
근데...
화장실에 휴지가 없습니다.샹....
그냥 물기를 말리고 가면 됬는데.....
그때는 또 바보같이 이 바비의 신성한 몸을 닦아주기로 합니다.
그래서 제 상의밑부분을 이용해서 자근자근 닦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티 아랫부분을 올려서 닦던 와중에,
그런데 왠걸 !!!
핫코너에서 4명의 여성무리가 나타났습니다.
그녀들은 제가 바비동생의 물기를 닦아주는 행동이
마치 여고언덕 뒤편의 바바리맨의 그 짓처럼 보였나봅니다...
"깍"
"호"
놀라십니다.
그러더니 다시 오던 길을 되돌아 가시더군요....
아아....아무리 세상이 흉흉하다지만
제가 설마 인형에게까지 나쁜 짓을 했을까요
.;/ㅈㅁ뎌로매혀ㅙㄷ며ㅗㄱㅎ
그리고 다시 들어선 스튜디오 입구에서 그 분들 4명과 마주칩니다.
그 분들은 제게 피드백을 주시고 있었습니다.
미친 놈 같다며...
요새는 인형도 몸조심해야하는 세상이라며..
휴
남자가 바비인형 목욕시키면 이상한 걸까요?ㅠㅠ
광진구 S대에서 만났던 그 네분...저 변태 아니에요.////ㅠㅠㅠ
어쩔수 없었던 상황이었어요.ㅠ
톡 되면 싸이공개 / 변태아닌거 인증..!
지극히 정상적인 보통성인남자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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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다들 변태로 취급하시네요/ㅠㅠㅠㅠ
정말 변태 아니구요//
아쉬우니 과제할때 작업과정
몇 장 올릴게요^^
이건 저희가 만든 UCC
변태취급의 굴욕을 맛보았지만 나름 멋지게 완성시켰답니다^^
변태아니죠????ㅠㅠ
http://video.nate.com/213894443
요거는 저희가 올렸던 네이트 동영상
댓글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