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논것도 아니였고 몇번 입사는 했었지요 나랑 맞지도 않았고 그리고 임금체불에, 회사마다 별 이상한 인간들등으로 인해 사실 많이 나와서 시간이 이렇게 흘러간거지 특별히 문제는 없었습니다. 지금은 정말 좋은 사람만나고 급여도 제때제때나오고 사람들도 편하게 잘해주고 해서 잘 다녀서 현재 6개월째 다니고 있지만 그전에만 해도 저 1달도 못해서 나오고 그랬었습니다. 그랬던 제가 왜 6개월 째다니고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사람들이 우선적으로 좋아야 합니다. 저는 그 말을 해주고 싶네요
제가 4년간 구직생활하면응 진짜 여러모로 느낀게 많은데요 면접도 많이도 보았고 면접관의 특성 그리고 면접관님의 말씀을 하도 듣고 면접보고 하니까 그게 이제는 면접의 도사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면접에 대해서 실전감은 잘알고 있고 하니까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이지만 면접제의 오는거 이거 정말 운입니다. 1명모집하는데 기본이 70명정도가 지원한다고 보시면 되고 1명모집하는데 이 중에서 걸릴 확률은 정말 힘든 부분이긴 하지요
여러분들도 저처럼 이런저런 사연으로 인해서 백수기간이 몇년씩 기본이 있는걸로 저도 알고 있지만 남자나이로 무조건 30세 이하 여자나이로는 27세이하로 무조건 직장은 구하라도 이거 하나는말씀드리고 싶고 돈에 너무 쫓기지말고 사람이 됨됨이가 된 직장 급여 안밀리는 회사에 입사해서 거기서 오래다니세요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볼때 옆에 같이 어떤형과 면접을 보았는데 느낀게 있네요 경력은 솔직히 필요가 없습니다 경력 해당직종이나 경력이지 다른 직종가보세요 신입입니다. 나이 33살먹어서 누가 신입으로 받아주겠습니까 제대로 된곳에 들어가서 거기서 검은 머리 파뿌리 될떄까지 다니는게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회사를 6개월째 다니고 있지만 그래도 백수일때나 지금이나 걱정은 많네요 백수일때는 나이더 먹기전에 구해야 하는데 또는 그 전 처럼 좋은사람을 만나야 나도 오래일할수가 있는데 이게 주 걱정이었는데 지금은 취업도 되었고 6개월쨰 일하고있으면 업무는 거의다 파악했고 다니고 일만 열심히 하면 되지요 이제는 미래가 걱정이 되네요 직장이란것이 평생직장은 솔직히 없습니다. 공무원이야 있지만은요 오래다녀야 하는데 짤리면 안되는데 이제는 이게 걱정이고 직장다니면 백수일때가 그립지만 백수일때는 직장다니는것이 그립고 상황마다 다다른 것 같습니다.
여기서 혹은 직장을 못구하신 백수 백조님들 저는 님들을 거의 다 알고 있습니다. 나도
님들처럼 많이도 나와봤고 사람들 그리고 임금땜에 여러상황속에서 회사다니다가 나오는 사례들 제가 장담하는 건데 대한민국에 졸업해서 취직해서 이직한번도 없이 한 회사만 10년째 다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적은 이직이라도 3회정도는 했을 꺼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나름대로 많이 힘들꺼라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 일안하고 싶은 사람은 절대 없습니다. 단지 자신과 회사와 맞질 않아서 그럴 뿐이지요 자신이 적성을 몰라서 들어갔다가 나오는 것 밖에는요
그래도 다들 힘들 내시길 경기가 불렸다해도 20대 구직자들은 여전히 어렵나 봅니다.
오죽하면 2010년7월15일자로 어제 KBS1 뉴스에서 채용에 관련된 내용이 나왔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나라 기업에서 선호하는 사람은 바로 경력직이라고 하네요 경력직이 75%를 비중을 차지하고 신입은 25%정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신입보다는 경력자를 우선 채용하는 추세이기도 하지요 그 이유는 아무래도 뉴스기사에서는 교육비 절감이라고 만 말하지만 제가 볼때는 그것 보다는 채용을 하면 사람들이 급급하게 자꾸 나가니까 거기에 지쳐서 경력자를 쓰면 아무래도 안갈켜줘도 되고 자신이 알아서 하니까 그래서 경력을 더 선호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더군요 신입기준으로 많이 채용을 한다면 취업하는데 아무래도 수월하겠지만 경력이 더많고 신입은 적고 졸업자수는 매년마다 쏟아져 나오니까 아무래도 사람들이 힘들수 밖에는 없지요
기업에서는 나이하고 공백기간(백수기간1년2년3년4년5년차)이 상당히 길면 아무래도 마이너스 요인이 되긴 하니까 연락이 뜸할수도 있습니다. 정말 제 마음같아서는 취업설명회를 열어서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긴 하네요
여러분들 이것만 기억하세요 20군데 회사가 당신을 싫어하고 면접볼때 첫이미지상 마음에 안들수도 있지만 그 중에서 하나의 회사는 여러분들과 분명히 인연이 있을 것입니다. 저처럼요 저도 이런저런 악한 사람 엄청 만나다가 저도 좋은 사람만나서 열심히 잘 버티고 있잖아요 회사는 돈벌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인간관계도 중요하고 무엇보다 회사에 들어갈때 좋은 사람 밑에서 일해야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나는 말하고 싶네요 그럼
걱정마시오 나같은 놈도 사는데~~
나는 구직생활만 4년째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 전에 4년간 뭐했냐고요 구직생활했지요
그렇다고 논것도 아니였고 몇번 입사는 했었지요 나랑 맞지도 않았고 그리고 임금체불에, 회사마다 별 이상한 인간들등으로 인해 사실 많이 나와서 시간이 이렇게 흘러간거지 특별히 문제는 없었습니다. 지금은 정말 좋은 사람만나고 급여도 제때제때나오고 사람들도 편하게 잘해주고 해서 잘 다녀서 현재 6개월째 다니고 있지만 그전에만 해도 저 1달도 못해서 나오고 그랬었습니다. 그랬던 제가 왜 6개월 째다니고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사람들이 우선적으로 좋아야 합니다. 저는 그 말을 해주고 싶네요
제가 4년간 구직생활하면응 진짜 여러모로 느낀게 많은데요 면접도 많이도 보았고 면접관의 특성 그리고 면접관님의 말씀을 하도 듣고 면접보고 하니까 그게 이제는 면접의 도사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면접에 대해서 실전감은 잘알고 있고 하니까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이지만 면접제의 오는거 이거 정말 운입니다. 1명모집하는데 기본이 70명정도가 지원한다고 보시면 되고 1명모집하는데 이 중에서 걸릴 확률은 정말 힘든 부분이긴 하지요
여러분들도 저처럼 이런저런 사연으로 인해서 백수기간이 몇년씩 기본이 있는걸로 저도 알고 있지만 남자나이로 무조건 30세 이하 여자나이로는 27세이하로 무조건 직장은 구하라도 이거 하나는말씀드리고 싶고 돈에 너무 쫓기지말고 사람이 됨됨이가 된 직장 급여 안밀리는 회사에 입사해서 거기서 오래다니세요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볼때 옆에 같이 어떤형과 면접을 보았는데 느낀게 있네요 경력은 솔직히 필요가 없습니다 경력 해당직종이나 경력이지 다른 직종가보세요 신입입니다. 나이 33살먹어서 누가 신입으로 받아주겠습니까 제대로 된곳에 들어가서 거기서 검은 머리 파뿌리 될떄까지 다니는게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회사를 6개월째 다니고 있지만 그래도 백수일때나 지금이나 걱정은 많네요 백수일때는 나이더 먹기전에 구해야 하는데 또는 그 전 처럼 좋은사람을 만나야 나도 오래일할수가 있는데 이게 주 걱정이었는데 지금은 취업도 되었고 6개월쨰 일하고있으면 업무는 거의다 파악했고 다니고 일만 열심히 하면 되지요 이제는 미래가 걱정이 되네요 직장이란것이 평생직장은 솔직히 없습니다. 공무원이야 있지만은요 오래다녀야 하는데 짤리면 안되는데 이제는 이게 걱정이고 직장다니면 백수일때가 그립지만 백수일때는 직장다니는것이 그립고 상황마다 다다른 것 같습니다.
여기서 혹은 직장을 못구하신 백수 백조님들 저는 님들을 거의 다 알고 있습니다. 나도
님들처럼 많이도 나와봤고 사람들 그리고 임금땜에 여러상황속에서 회사다니다가 나오는 사례들 제가 장담하는 건데 대한민국에 졸업해서 취직해서 이직한번도 없이 한 회사만 10년째 다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적은 이직이라도 3회정도는 했을 꺼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나름대로 많이 힘들꺼라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 일안하고 싶은 사람은 절대 없습니다. 단지 자신과 회사와 맞질 않아서 그럴 뿐이지요 자신이 적성을 몰라서 들어갔다가 나오는 것 밖에는요
그래도 다들 힘들 내시길 경기가 불렸다해도 20대 구직자들은 여전히 어렵나 봅니다.
오죽하면 2010년7월15일자로 어제 KBS1 뉴스에서 채용에 관련된 내용이 나왔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나라 기업에서 선호하는 사람은 바로 경력직이라고 하네요 경력직이 75%를 비중을 차지하고 신입은 25%정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신입보다는 경력자를 우선 채용하는 추세이기도 하지요 그 이유는 아무래도 뉴스기사에서는 교육비 절감이라고 만 말하지만 제가 볼때는 그것 보다는 채용을 하면 사람들이 급급하게 자꾸 나가니까 거기에 지쳐서 경력자를 쓰면 아무래도 안갈켜줘도 되고 자신이 알아서 하니까 그래서 경력을 더 선호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더군요 신입기준으로 많이 채용을 한다면 취업하는데 아무래도 수월하겠지만 경력이 더많고 신입은 적고 졸업자수는 매년마다 쏟아져 나오니까 아무래도 사람들이 힘들수 밖에는 없지요
기업에서는 나이하고 공백기간(백수기간1년2년3년4년5년차)이 상당히 길면 아무래도 마이너스 요인이 되긴 하니까 연락이 뜸할수도 있습니다. 정말 제 마음같아서는 취업설명회를 열어서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긴 하네요
여러분들 이것만 기억하세요 20군데 회사가 당신을 싫어하고 면접볼때 첫이미지상 마음에 안들수도 있지만 그 중에서 하나의 회사는 여러분들과 분명히 인연이 있을 것입니다. 저처럼요 저도 이런저런 악한 사람 엄청 만나다가 저도 좋은 사람만나서 열심히 잘 버티고 있잖아요 회사는 돈벌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인간관계도 중요하고 무엇보다 회사에 들어갈때 좋은 사람 밑에서 일해야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나는 말하고 싶네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