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판별에 규칙있다

찡하기201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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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판별을 위한 다양한 규칙들이다.

 

△원인을 모르는 갑작스런 체중 감소
△회복되지 않는 상처나 염증
△피부 속이나 피부 바로 밑 특히 신체의 가슴 또는 고환,

목, 겨드랑이 등의 부위에 나타나는 통증이 없는 결절과 경화
△갈색 반점이 이유 없이 나타나거나 진물이 나고 그 부위가 넓어지거나 그 색이 변할 때
△삼킬 때나 위장에서 통증이 지속될 때, 지속되는 소화 장애,

계속 목에 무엇인가 걸려있는 듯한 느낌이 들 때
△불규칙한 배변 상태가 지속될 때
△이유 없는 구토와 함께 피가 섞여 나올 때
△3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고 목이 잠겨 있을 때
△감기가 3주 이상 지속되고 그 원인이 불분명할 때
△소변이나 대변에서 피나 점액질이 나올 때
△소변 배출 시 통증을 동반할 때
△설명할 수 없는 요통
△생식기관의 점막이나 구강점막에 하얀 이물질이 덮인 경우
△장이나 항문 부위에 용종이 생겼을 때
△여성에게 불규칙한 생리 또는 분비물이 있을 때
△여성의 폐경기에 또는 그 후에 반복되는 출혈이나 혈액이 섞인 분비물이 나올 때

 

대부분 암과 연관 없는 위험하지 않은 증상들일 수도 있지만
하찮은 것이라도 원인을 분명히 밝혀내야 한다.
암은 빨리 알아낼수록 완치 할 수 있는 가능성도 커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