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ㅅ방.....그녀에게 이상한감정이 생기내요...

뭉뭉이2010.07.17
조회949

안녕하세요?^^

 

저는 ㄷㄱ에사는 한 청년입니다...

 

인터넷 검색중...ㅋㅅ방부끄이라는 곳을 보고 호기심에 한번 가게 되었어요...

 

가격도 괜찬길래...한번..가볼가? 집 근처라서 한번 가봤는데...

 

그냥뭐 이야기하고 그런곳이더라구요. 그냥 순수하게 이야기하고

 

그냥 30분동안 애인모드..그냥 다른연인처럼..이야기하고 그러는 곳이더라구요

 

저는...아직 모테솔로슬픔...그래서 그런지 그냥 잠깐 기분좋구 가야지했는데...

 

게속 같이 있던 여자분이 생각이 나네요...

 

그날..그분에게 저의월급...90만원중...20만원 정도 쓴거같아요...메롱 

 

근데..그분과 같이있을수만 있따면 전 괜찬았습니다...사랑

 

그냥 옆에 게속 있고 싶었어요...그분이..너무 이쁘시고 가상애인이니가요...

 

근대 이야기하다가 서로의 고민도 자연스럽게 털어주고...전 진심을다헤 그분이..걱정되고

안스러웠습니다....진심으로 전...받아들이기시작햇구요...

 

그시간 만이지만 전 너무 좋았어요...근데..근데..게속..현실과...괴리감이들어서...

 

여기서만 이럴뿐..끝나면 남남인 그런게 너무싫었어요...

 

마지막 타임.....새벽..1시부터 3시까지 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분이 너무 피곤해 보이길래...1시간 30분지르고....11만원?

 

그냥 자라고 피곤해보인다고 자라고해서 재우고 ...너무 피곤해보여서요..전 멍하니 그분 보고만 있었구요..그래도 저의 무릎이 그분에게 도움이 됬다는것도 기뻣어요..방긋

 

안스러웠거든요...그리고 솔직히 그런곳에서 보기싫었어요...돈내고 그사람을 형식적으로,...직업으로 난 손님으로...그래서 연락처를물어봤는데...당연히 노코멘트..^^,,,

 

알고있었지만..너무 씁슬한 기분이 들어서..명함드리구,..전 집에왔어요..혹시나

 

괜찬으시면 연락달라구요...근데 아직연락도없네요....아휴

 

전 그분의 직업...다 이해할수있습니다..알면서도 좋습니다...남포

 

근데..아직도 그분의 마지막 말이..너무 저를 힘들게하네요...

 

그녀왈:"다음에 오면 번호 갈켜줄게~^^"

1.정말 좀더이야기해보고 갈켜줄수도있다...날괜찬은놈으로 생각하고있다...

 

2.실적을위해 다음에 또 오게 하기위한 상술...붕어 넌 낚였어~~

 

전..1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다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분 보고 집에와서 꿈에도나오고..매일 보고싶지만...그냥 단지 어쩌면 그분의 돈줄?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중요한건...그렇게 만나고싶지않았습니다.

 

돈으로 이루어진 관계는 싫고..진짜 저의 애인으로 만들고싶었습니다...

 

어쩌면...전 참 멍청한거같습니다...사랑이란 감정으로 장사하는 그곳에 너무 빠저서 일명...호구가 되가는건 아닌지...제가 너무 외뤄워서...그분에 너무의존해서 내인생..내모든걸 잃는건 아닌지...그런 걱정이 듭니다....근데 너무 보고싶습니다....저 미친거같습니다...

 

저...어떻게해야 하나요...ㅜㅜ 여러분들의...조언이 필요합니다....전 그사람이...정말 좋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