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300일쯤 되는 커플입니다.서로 너무 사랑하고 너무도 아끼고.......느껴지거든요. 근데 거짓말을 칩니다.여자문제로 거짓말 치지는 않아요.근데 저한테는 뭐 다른이유를 들면서 저몰래 친구들이랑 논다던지, 저몰래 어딜 간다던지혹시 모르죠..이게 다 여자때문에 거짓말을 친건지도............ 근데 제가 눈치 백단이고 여자들 그런거 있자나요......................뭔가 딱 필이 오잖아요하나하나 티가 나더라구요.지금 그사람이 날 속인다 생각할때 추궁하면 정말 절 속이고 있더라구요.저한테 걸린것만 10번 조금 못되요.............. 그때마다 미안하다 다신 안그러겠다고 하지만................점점 깨지는 믿음에..........이젠 뭘 한다고 해도 의심부터 하게 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안그런다고 하면서도 남자친구한테는 제가 의심하고 있다는 말투로 전화를 한다던지 문자를 하나봐요..그래서 싸우고.............이게 과연 잘 되가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치만 너무 서로 사랑해요................사랑하니깐 거짓말 치는것도 용서해주고싶고그렇다고 바람피다가 걸린것도 아니고.......단지 제 의심때문에.......이 사람과 끝내기에는 서로 너무 사랑해요 전 억울할정도로 남자친구한테 잘해주거든요..주위사람들도 제가 아깝다고 남자친구랑 헤어지라고하고.......아 저몰래 놀다가 제친구들한테도 걸린적이 2~3번정도 있으니당연히 제 남자친구를 안좋게 보겠지요... 믿음이 깨지니깐..의심하게되고이걸 또 추궁하면 싸우게되고...........항상 반복이 되네요......................................... 너무 힘들어요..정말 힘들더라도..................................저희 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저의 섣부른 판단이 아니겠죠 이건....1
거짓말 치는 남자친구...믿음이 점점 깨집니다.
사귄지 300일쯤 되는 커플입니다.
서로 너무 사랑하고 너무도 아끼고.......느껴지거든요.
근데 거짓말을 칩니다.
여자문제로 거짓말 치지는 않아요.
근데 저한테는 뭐 다른이유를 들면서 저몰래 친구들이랑 논다던지, 저몰래 어딜 간다던지
혹시 모르죠..이게 다 여자때문에 거짓말을 친건지도............
근데 제가 눈치 백단이고 여자들 그런거 있자나요......................뭔가 딱 필이 오잖아요
하나하나 티가 나더라구요.
지금 그사람이 날 속인다 생각할때 추궁하면 정말 절 속이고 있더라구요.
저한테 걸린것만 10번 조금 못되요..............
그때마다 미안하다 다신 안그러겠다고 하지만................
점점 깨지는 믿음에..........이젠 뭘 한다고 해도 의심부터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안그런다고 하면서도 남자친구한테는 제가 의심하고 있다는 말투로 전화를 한다던지 문자를 하나봐요..
그래서 싸우고.............
이게 과연 잘 되가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치만 너무 서로 사랑해요................
사랑하니깐 거짓말 치는것도 용서해주고싶고
그렇다고 바람피다가 걸린것도 아니고.......
단지 제 의심때문에.......이 사람과 끝내기에는 서로 너무 사랑해요
전 억울할정도로 남자친구한테 잘해주거든요..
주위사람들도 제가 아깝다고 남자친구랑 헤어지라고하고.......
아 저몰래 놀다가 제친구들한테도 걸린적이 2~3번정도 있으니
당연히 제 남자친구를 안좋게 보겠지요...
믿음이 깨지니깐..의심하게되고
이걸 또 추궁하면 싸우게되고...........
항상 반복이 되네요.........................................
너무 힘들어요..
정말 힘들더라도..................................저희 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
저의 섣부른 판단이 아니겠죠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