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요즘 핸드폰만 보면 스트레스 받아요저는 올해 스무살 대학생입니다.ㅠㅠ2010년1월9일에 코비폰을 구매했습니다.원래 아이스크림폰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완전 공짜였어요.근데 제가 아는분의 지인분께서 코비폰으로 바꿨는데대리점에서 하는 말이 한달에 3만원만 사용하면 기계값이 없다는 조건이였다고 합니다.그래서 1시간 30분이나 걸려서 찾아가서 물어봤습니다.담당하시던 직원분은 저에게 월3만원 이상 사용하면 24개월 약정으로 기계값은 없다고 하더군요.의심이 조금 들었습니다.그래서 여러번 계속 물었습니다. 정말 기계값이 없냐구..그랬더니 그분은 단 3만원 이상 써야한다라고 하셨어요그리고 처음 한달은 데이터 프리존이라는 12000원짜리 옵션요금제도 써야된다고 하더라구요.제가 전화도 많이 하고 문자도 많이해서 핸드폰요금이 많이 나와요 다른 또래보다..3만원은 기본으로 넘기니까 괜찮다고 생각을 했습니다.저는 학생요금제도 제일 비싼걸 사용하는데 그 직원은 15000원짜리 요금제를 사용하라고 하더라구요전에 그 요금제 사용하다가 오히려 돈이 배로 나온적이 있어서 다른 요금제를 원했는데그 분은 일단 이거 사용하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다음달에 프리존 해제하고 3만원 이상만 사용하면 공짜 맞냐고그리고 요금제도 다음달에 3만원짜리로 바꿀껀데 3만원 이상사용하는거니까 맞냐고 물었습니다.그분은 기본료를 포함해서 나오는게 3만원 이상이면 기계값이 없다고 했습니다.저는 나름대로 이것저것 다 물어보고 3만원 이상이면 확실한지도 몇번이고 물어봤습니다.그리고 질렀습니다. 24개월 약정으로...그 당시에는 너무 잘샀다라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습니다.저는 20살되면 부모님도움 안받기로 다짐을 했습니다.그래서 학비도 지금까지 모아둔 돈과 학자금 대출을 이용했구요.핸드폰요금은 3월달 까지만 내주시고 그 다음부터는 제 계좌로 자동이체 시켰습니다.계좌이체 시키면서 지금까지 나온 요금을 확인햇더니최소5만2천원이고 많으면 약 8만원까지 나와있더군요.그래서 다 확인을 해보니24개월 할부로 제가 구매를 해서 할부금이 한달에 24500원....할부지원금이라고 해서 7500원씩 나와 제가 부담하는 돈은 17000원 정도였습니다.순간 어이가 없고 황당했지만 조건을 잘 생각했습니다.3만원...3만...근데 지금까지 저는 3만원 이상 사용을 했습니다.그래서 데이터 프리존을 2달 쓰고 해지 시켰는데....근데 거기서는 한달만 사용해도 된다고 하셨고 요금제를 바꾸는 대신 3만원이상 사용하라고 했습니다.머리가 띵했습니다.언니는 가서 뒤집어 놔야한다고 했습니다.저도 물론 그렇게 해야된다고 생각하지만제 성격이 따지는 성격이 못되고 오히려 네...하고 나올 성격입니다.일단 전화를 해보자라는 생각에 전화했더니 저를 담당했던 그분은 다른 대리점으로 갔다고 해서제 사정을 말씀드렸습니다.그랬더니 학생요금제 15000원이랑 기계값할부금 17000원해서 3만원 선으로 맞춰준거같다라는 대답이였습니다.용기를 내어 다시 사정을 말했지만 같은 대답일뿐 방문해달라는 말 뿐이였습니다.앞에서도 말했지만 전 따지는 성격이 못되고 오히려 설득당해 올 성격입니다.이런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합니다.제 친구는 진상부려서 보상 받지 못할꺼면 방문하지말라고...너만 열받는다고.........하지만용돈도 아예 안받고 아르바이트하며 식비 교통비 옷 학비 등....다 제가 부담해야하는데근데 이걸 아버지한테 말씀드렸다가는 아마 거기가셔서 엎어버리고 오실 분이지만제가 막내라 나이가 있으시고 그 곳가서 엎어버리시기 전에 아마 제가 먼저 그렇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억울한 마음에 고객센터로 문의했더니 그 대리점에서는 같은 대답뿐이였습니다.그래서 저같은 사례가 없나하고 이런식의 핸드폰 사기를 찾아봤습니다.사기당한 사례가 많이 있지만 다들 방법이 없더군요.요즘 핸드폰 사기가 많이 발생된다고 합니다.하지만 소비자는 속수무책이라고 합니다.왜냐하면 대리점에서 계약할때 계약서에 상담할때의 조건을 써놓지 않는다는 점이였습니다.그래서 고소나 신고를 해봤자 증거가 없다는 사실입니다.녹음을 하면 모를까......그리고 이런저런 정보를 찾다가 핸드폰사기를 당했을경우 신고하라는 번호가 있었습니다.방송...무슨 기관이였는데 신고를 해도 보상을 못받지만 일단 신고를 하라는 말이 있었습니다(인터넷뉴스에서요...)그래서 다음에 저같은 사람 안생기도록 신고하려고 합니다.저하나 신고한다고 해서 달라질 일은 없겠지만..........제 친구가 청와대 홈피에 핸드폰계약할때 녹취하는 제도를 도입해달라고 쓰라고 막 그러던데..맘 같아서는 쓰고 싶습니다.요즘은 5분 간격으로 대리점을 볼 수 있습니다.그만큼 많이 생겨났습니다. 대리점이 많이 생기는 만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속이는 사람들도 많아질꺼란 생각이 듭니다.청와대는 무리지만통신사에 녹취제도를 도입해달라고 뜻을 전하고 싶은데 어디로 가서 말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저는 앞으로 1년 반동안 17000원의 빚이 생겨버렸습니다. 핸드폰할부금....제가 아는 사람은 연아햅틱 나온지 3일만에 할부로 샀는데 한달에 15000원정도 나간다고 하던데저는 코비폰 나온지 한달이 넘어서 샀는데 할부가 17000원....제 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제가 여기에 글을 쓰는 이유는 그저...너무 답답해서 씁니다.ㅠㅠ앞으로 핸드폰구입하실때 좋은 조건이시면 녹음을 하시거나 계약서에 조건을 꼭 써달라고 하세요!전 그저 저같이 당하는 사람이 안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해요.답답했던 마음이 좀 풀리네여.요즘 날씨가 덥고 습하지만 언제나 스마일하며 좋은하루 보내세요!!
그냥 답답해서 하소연으로 올려요..핸드폰사기라고 할까요...
아...정말 요즘 핸드폰만 보면 스트레스 받아요
저는 올해 스무살 대학생입니다.ㅠㅠ
2010년1월9일에 코비폰을 구매했습니다.
원래 아이스크림폰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완전 공짜였어요.
근데 제가 아는분의 지인분께서 코비폰으로 바꿨는데
대리점에서 하는 말이 한달에 3만원만 사용하면 기계값이 없다는 조건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1시간 30분이나 걸려서 찾아가서 물어봤습니다.
담당하시던 직원분은 저에게 월3만원 이상 사용하면 24개월 약정으로 기계값은 없다고 하더군요.
의심이 조금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번 계속 물었습니다. 정말 기계값이 없냐구..
그랬더니 그분은 단 3만원 이상 써야한다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처음 한달은 데이터 프리존이라는 12000원짜리 옵션요금제도 써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전화도 많이 하고 문자도 많이해서 핸드폰요금이 많이 나와요 다른 또래보다..
3만원은 기본으로 넘기니까 괜찮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학생요금제도 제일 비싼걸 사용하는데 그 직원은 15000원짜리 요금제를 사용하라고 하더라구요
전에 그 요금제 사용하다가 오히려 돈이 배로 나온적이 있어서 다른 요금제를 원했는데
그 분은 일단 이거 사용하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다음달에 프리존 해제하고 3만원 이상만 사용하면 공짜 맞냐고
그리고 요금제도 다음달에 3만원짜리로 바꿀껀데 3만원 이상사용하는거니까 맞냐고 물었습니다.
그분은 기본료를 포함해서 나오는게 3만원 이상이면 기계값이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이것저것 다 물어보고 3만원 이상이면 확실한지도 몇번이고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질렀습니다. 24개월 약정으로...
그 당시에는 너무 잘샀다라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는 20살되면 부모님도움 안받기로 다짐을 했습니다.
그래서 학비도 지금까지 모아둔 돈과 학자금 대출을 이용했구요.
핸드폰요금은 3월달 까지만 내주시고 그 다음부터는 제 계좌로 자동이체 시켰습니다.
계좌이체 시키면서 지금까지 나온 요금을 확인햇더니
최소5만2천원이고 많으면 약 8만원까지 나와있더군요.
그래서 다 확인을 해보니
24개월 할부로 제가 구매를 해서 할부금이 한달에 24500원....
할부지원금이라고 해서 7500원씩 나와 제가 부담하는 돈은 17000원 정도였습니다.
순간 어이가 없고 황당했지만 조건을 잘 생각했습니다.
3만원...3만...
근데 지금까지 저는 3만원 이상 사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 프리존을 2달 쓰고 해지 시켰는데....
근데 거기서는 한달만 사용해도 된다고 하셨고 요금제를 바꾸는 대신 3만원이상 사용하라고 했습니다.
머리가 띵했습니다.
언니는 가서 뒤집어 놔야한다고 했습니다.
저도 물론 그렇게 해야된다고 생각하지만
제 성격이 따지는 성격이 못되고 오히려 네...하고 나올 성격입니다.
일단 전화를 해보자라는 생각에 전화했더니 저를 담당했던 그분은 다른 대리점으로 갔다고 해서
제 사정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학생요금제 15000원이랑 기계값할부금 17000원해서 3만원 선으로 맞춰준거같다라는 대답이였습니다.
용기를 내어 다시 사정을 말했지만 같은 대답일뿐 방문해달라는 말 뿐이였습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전 따지는 성격이 못되고 오히려 설득당해 올 성격입니다.
이런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합니다.
제 친구는 진상부려서 보상 받지 못할꺼면 방문하지말라고...너만 열받는다고.........하지만
용돈도 아예 안받고 아르바이트하며 식비 교통비 옷 학비 등....다 제가 부담해야하는데
근데 이걸 아버지한테 말씀드렸다가는 아마 거기가셔서 엎어버리고 오실 분이지만
제가 막내라 나이가 있으시고 그 곳가서 엎어버리시기 전에 아마 제가 먼저 그렇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억울한 마음에 고객센터로 문의했더니 그 대리점에서는 같은 대답뿐이였습니다.
그래서 저같은 사례가 없나하고 이런식의 핸드폰 사기를 찾아봤습니다.
사기당한 사례가 많이 있지만 다들 방법이 없더군요.
요즘 핸드폰 사기가 많이 발생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소비자는 속수무책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대리점에서 계약할때 계약서에 상담할때의 조건을 써놓지 않는다는 점이였습니다.
그래서 고소나 신고를 해봤자 증거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녹음을 하면 모를까......
그리고 이런저런 정보를 찾다가 핸드폰사기를 당했을경우 신고하라는 번호가 있었습니다.
방송...무슨 기관이였는데 신고를 해도 보상을 못받지만 일단 신고를 하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인터넷뉴스에서요...)
그래서 다음에 저같은 사람 안생기도록 신고하려고 합니다.
저하나 신고한다고 해서 달라질 일은 없겠지만..........
제 친구가 청와대 홈피에 핸드폰계약할때 녹취하는 제도를 도입해달라고 쓰라고 막 그러던데..
맘 같아서는 쓰고 싶습니다.
요즘은 5분 간격으로 대리점을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많이 생겨났습니다.
대리점이 많이 생기는 만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속이는 사람들도 많아질꺼란 생각이 듭니다.
청와대는 무리지만
통신사에 녹취제도를 도입해달라고 뜻을 전하고 싶은데 어디로 가서 말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앞으로 1년 반동안 17000원의 빚이 생겨버렸습니다. 핸드폰할부금....
제가 아는 사람은 연아햅틱 나온지 3일만에 할부로 샀는데 한달에 15000원정도 나간다고 하던데
저는 코비폰 나온지 한달이 넘어서 샀는데 할부가 17000원....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쓰는 이유는 그저...
너무 답답해서 씁니다.ㅠㅠ
앞으로 핸드폰구입하실때 좋은 조건이시면 녹음을 하시거나 계약서에 조건을 꼭 써달라고 하세요!
전 그저 저같이 당하는 사람이 안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답답했던 마음이 좀 풀리네여.
요즘 날씨가 덥고 습하지만 언제나 스마일하며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