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전에 집에 도착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너무 화가 나고 손이 부들부들 떨리네요.저한텐 2년을 사귄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제 친구의 친구였는데 잘생겼고 키도 178로 제가 원하는 키여서 정말 호감이 갔습니다.걔도 저에게 호감이 있었는지 사귀게 되었고 지금까지 2년을 사귀었습니다.그냥 잘생기고 성격 좋고 착해서 정말 좋아했습니다.새벽1시에남자친구랑 영화를 본 후 카페에서 커피를 먹고 나와서 운동도 할겸 밤공기도 마실겸손을 잡고 밤공기를 마시면서 공원을 걷고 있었는데요.갑자기 저희 또래로 보이는 남자 3명이 있더라구요. 여자애 2명도 있구요.그리 깊은 시간도 아니었는데 사람도 주위에 없더라구요,남자친구가 갑자기 "야 그냥 돌아가자."이러는거에요. 전 그냥 별 일 아니다 싶어서"왜 고등학생들처럼 보이는데 설마 쫀거야?"이랬거든요. 남자친구가 갑자기 얼굴이 시뻘개지더니"아 쫄긴 뭘 쫄아 그냥 돌아가자니깐"이렇게 말 다툼 하던 사이 그 사람 아니 사람이라고 하기도 싫네요양아치들이 "야 니들 거기 서봐" 그러는거에요.그러자 남자친구가 "야 빨리 그냥 가자니깐 너 계속 이러면 나 너 버리고 간다?"이러는거에요. 저도 오기가 생겨서 "가만 있어봐"라고 말하고 남자친구 손을 꽉 잡았습니다. 양아치들이 저희 앞에 오더니 "야 니들 돈 있으면 돈 좀 내놔봐"이러는거에요.제가 너무 화가 나서 "야 니들 고등학생 같은데 지금 금품갈취 하는거야?"이랬죠 그러니깐 양아치중에서 키 좀 작은얘가 "x발년아 입 안닥쳐?"이래서 순간 너무 무섭더라구요. 갑자기 말문도 막히고 남자친구가 제가 욕을 먹으니깐"아 정말 니들 진짜 왜 그러냐 그냥 갈길 가"이랬더니 어떤얘 갑자기 남자친구 얼굴을 때려 버리더라구요.남자친구 갑자기 때려버리니깐 넘어졌고 저도 너무 당황해서 남자친구 부축을 했죠그러자 남자친구가 "야 너 돈 얼마 있어?"이러는 거에요. 정말 기분이 좀 그랬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가지고 있던 돈이 12만원인데 5만원을 꺼내서 걔들 한테 건냈습니다."야 니들 돈 줬으니깐 이제 그만 가라"했더니 어떤얘가 제 가슴을 주먹가지고 때려 버리더라구요.순간적으로 너무 아파서 고꾸라지고 말았습니다."이 x발년 엄살 봐라?" 하면서 그 3명 엄청 웃더군요울면서 남자친구를 쳐다 봤습니다. 남자친구 잔뜩 열받은 상태였지만어쩌질 못하고 있더군요.솔직히 너무 무섭고 마음 같아서는 남자친구가 나서서 쟤들 죽을만큼 때려줬으면 했지만남자친구가 싸움을 잘하는것도 아니고 사람이 3명이라서 어쩔수가 없더군요.여자얘들 2명이 저한테 오더니 제 가방을 가져가더니 지갑에 있던 7만원과 2만원이 들어간 마이비카드 그리고 제가 새로산 코치지갑을 가져가더군요. 그러면서 여자얘들 하는 말이 "개 같은년 지갑은 좋은거 쓰네?" 이러면서 민증이며 카드며 영수증등등 저한테 던져 버리더라구요.서러움에 복받쳐서 눈물이 났고남자친구도 세이코시계며 남자친구 지갑을 가져갔고 남자친구의 지갑에 든 5~6만원까지 가져가버렸더군요."야 니들 불쌍해서 보내줄께" 하면서 가더라구요. 그러면서 만원짜리 한장을 저희한테 던지면서"x발 년놈들 끼리끼리 잘 논다 이거가지고 차비나 해라"라며 폭언을 퍼 붓고 사라지더라구요.양아치들이 간 후에 남자친구가 제 이름을 부르며 "괜찮아? 그러길래 내가 가자고 했을때 갔으며 이런 일도 없잖아라고 화를 내더니 절 부축을 해주더라구요."제가 잘한건 없지만 남자친구가 그런말을 하니 감정이 북받치고 눈물이 하염없이 내리더군요.제 자신에게도 그리고 남자친구한테도 너무 화가나서 남자친구 손을 뿌리치고 남자친구 빰을 때렸습니다. 남자친구 아무말도 없더군요."그래 내가 다 잘못했어 그러니깐 헤어지자 나한테 이제 연락도 하지마"라고 소리친 후 전 40분을 걸어 집으로 왔습니다.엄마가 꼴이 그게 뭐냐고 물었지만 아무일도 없었다고 말 한 후방에 들어와서 조용히 미친듯이 울었습니다.남자친구가 계속 문자와 전화를 하더라구요.'내가 잘못 했다. 화 풀어라 정말 미안하다' '한번만 용서해줘 진짜 내가 다 잘못햇어'등등 문자가 30통넘게 전화는 10번도 넘게 오더라구요..홧김에 뱉어 버린 말이지만 남자친구와 헤어질 맘은 없지만남자친구의 행동에 대해 정말 화가 나네요어쩌면 좋은가요? 20
고딩한테 금품갈취 남친의 행동이 화가납니다.
2시간전에 집에 도착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너무 화가 나고 손이 부들부들 떨리네요.
저한텐 2년을 사귄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제 친구의 친구였는데 잘생겼고 키도 178로 제가 원하는 키여서 정말 호감이 갔습니다.
걔도 저에게 호감이 있었는지 사귀게 되었고 지금까지 2년을 사귀었습니다.
그냥 잘생기고 성격 좋고 착해서 정말 좋아했습니다.
새벽1시에
남자친구랑 영화를 본 후 카페에서 커피를 먹고 나와서 운동도 할겸 밤공기도 마실겸
손을 잡고 밤공기를 마시면서 공원을 걷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저희 또래로 보이는 남자 3명이 있더라구요. 여자애 2명도 있구요.
그리 깊은 시간도 아니었는데 사람도 주위에 없더라구요,
남자친구가 갑자기 "야 그냥 돌아가자."
이러는거에요. 전 그냥 별 일 아니다 싶어서
"왜 고등학생들처럼 보이는데 설마 쫀거야?"
이랬거든요. 남자친구가 갑자기 얼굴이 시뻘개지더니
"아 쫄긴 뭘 쫄아 그냥 돌아가자니깐"
이렇게 말 다툼 하던 사이 그 사람 아니 사람이라고 하기도 싫네요
양아치들이 "야 니들 거기 서봐" 그러는거에요.
그러자 남자친구가 "야 빨리 그냥 가자니깐 너 계속 이러면 나 너 버리고 간다?"
이러는거에요. 저도 오기가 생겨서 "가만 있어봐"라고 말하고 남자친구 손을 꽉 잡았습니다.
양아치들이 저희 앞에 오더니 "야 니들 돈 있으면 돈 좀 내놔봐"
이러는거에요.
제가 너무 화가 나서 "야 니들 고등학생 같은데 지금 금품갈취 하는거야?"
이랬죠 그러니깐 양아치중에서 키 좀 작은얘가 "x발년아 입 안닥쳐?"
이래서 순간 너무 무섭더라구요. 갑자기 말문도 막히고
남자친구가 제가 욕을 먹으니깐
"아 정말 니들 진짜 왜 그러냐 그냥 갈길 가"
이랬더니 어떤얘 갑자기 남자친구 얼굴을 때려 버리더라구요.
남자친구 갑자기 때려버리니깐 넘어졌고 저도 너무 당황해서 남자친구 부축을 했죠
그러자 남자친구가 "야 너 돈 얼마 있어?"
이러는 거에요. 정말 기분이 좀 그랬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가지고 있던 돈이 12만원인데 5만원을 꺼내서 걔들 한테 건냈습니다.
"야 니들 돈 줬으니깐 이제 그만 가라"
했더니 어떤얘가 제 가슴을 주먹가지고 때려 버리더라구요.
순간적으로 너무 아파서 고꾸라지고 말았습니다.
"이 x발년 엄살 봐라?" 하면서 그 3명 엄청 웃더군요
울면서 남자친구를 쳐다 봤습니다. 남자친구 잔뜩 열받은 상태였지만
어쩌질 못하고 있더군요.
솔직히 너무 무섭고 마음 같아서는 남자친구가 나서서 쟤들 죽을만큼 때려줬으면 했지만
남자친구가 싸움을 잘하는것도 아니고 사람이 3명이라서 어쩔수가 없더군요.
여자얘들 2명이 저한테 오더니 제 가방을 가져가더니
지갑에 있던 7만원과 2만원이 들어간 마이비카드 그리고 제가 새로산 코치지갑을 가져가더군요.
그러면서 여자얘들 하는 말이 "개 같은년 지갑은 좋은거 쓰네?" 이러면서 민증이며 카드며 영수증등등 저한테 던져 버리더라구요.
서러움에 복받쳐서 눈물이 났고
남자친구도 세이코시계며 남자친구 지갑을 가져갔고 남자친구의 지갑에 든 5~6만원까지 가져가버렸더군요.
"야 니들 불쌍해서 보내줄께" 하면서 가더라구요.
그러면서 만원짜리 한장을 저희한테 던지면서
"x발 년놈들 끼리끼리 잘 논다 이거가지고 차비나 해라"라며 폭언을 퍼 붓고 사라지더라구요.
양아치들이 간 후에 남자친구가 제 이름을 부르며 "괜찮아? 그러길래 내가 가자고 했을때 갔으며 이런 일도 없잖아라고 화를 내더니 절 부축을 해주더라구요."
제가 잘한건 없지만 남자친구가 그런말을 하니 감정이 북받치고 눈물이 하염없이 내리더군요.
제 자신에게도 그리고 남자친구한테도 너무 화가나서 남자친구 손을 뿌리치고 남자친구 빰을 때렸습니다.
남자친구 아무말도 없더군요.
"그래 내가 다 잘못했어 그러니깐 헤어지자 나한테 이제 연락도 하지마"라고 소리친 후
전 40분을 걸어 집으로 왔습니다.
엄마가 꼴이 그게 뭐냐고 물었지만 아무일도 없었다고 말 한 후
방에 들어와서 조용히 미친듯이 울었습니다.
남자친구가 계속 문자와 전화를 하더라구요.
'내가 잘못 했다. 화 풀어라 정말 미안하다' '한번만 용서해줘 진짜 내가 다 잘못햇어'
등등 문자가 30통넘게 전화는 10번도 넘게 오더라구요..
홧김에 뱉어 버린 말이지만 남자친구와 헤어질 맘은 없지만
남자친구의 행동에 대해 정말 화가 나네요
어쩌면 좋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