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건 이후 국지전 도발 가능성이 높아지자 현재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노후화된 고물 전투기로는 공중전의 승리를 확신할 수 없자 이를 만회하기 위해 중국의 최신 전투기를 지원받을려고 한 것이다.
주민들은 식량난으로 하루하루 살기가 힘들어 죽음을 각오하면서 돈 몇푼 벌기 위해 국경을 넘나들고 있고, 여성들은 중국인들을 상대로 몸을 팔아가면서 식량을 구하고 있는데 국가 지도자라는 놈은 인민들이야 굶어죽던말던 호화요트, 별장, 사치품 구입에 외화를 흥청망청 쓰면서 신변이 불안해 지자 중국을 방문해 전투기를 무상으로 지원해 달라고 구걸외교를 하고 있다.
도저히 제 정신을 가진 인간이라고 볼 수 없다.
이런 정신나간 인간이 집권하고 있는 북한에 식량과 의료용품을 지원한다고 그게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쓰일 수 있다고 생각하나?
주민들에게는 생색만 내고 전부 뒤로 빼돌려서 사치품과 전투기 구입하는데 쓸 것이 뻔하다.
북한주민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몰라서가 아니다.
김정일과 일부 집권층의 배만 불리고 유사시 우리 군인들과 국민들 목숨을 위협할 줄 뻔히 알면서 아무런 담보나 보장없이 대북지원을 재개할 수는 없지 않은가?
상황이 이런데도 지원재개만을 주장할 것인가?
북한의 김정일이 지난 5월 중국을 방문한 이유가 최신예 전투기를 지원받기 위해서라고 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16/2010071601293.html
천안함 사건 이후 국지전 도발 가능성이 높아지자 현재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노후화된 고물 전투기로는 공중전의 승리를 확신할 수 없자 이를 만회하기 위해 중국의 최신 전투기를 지원받을려고 한 것이다.
주민들은 식량난으로 하루하루 살기가 힘들어 죽음을 각오하면서 돈 몇푼 벌기 위해 국경을 넘나들고 있고, 여성들은 중국인들을 상대로 몸을 팔아가면서 식량을 구하고 있는데 국가 지도자라는 놈은 인민들이야 굶어죽던말던 호화요트, 별장, 사치품 구입에 외화를 흥청망청 쓰면서 신변이 불안해 지자 중국을 방문해 전투기를 무상으로 지원해 달라고 구걸외교를 하고 있다.
도저히 제 정신을 가진 인간이라고 볼 수 없다.
이런 정신나간 인간이 집권하고 있는 북한에 식량과 의료용품을 지원한다고 그게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쓰일 수 있다고 생각하나?
주민들에게는 생색만 내고 전부 뒤로 빼돌려서 사치품과 전투기 구입하는데 쓸 것이 뻔하다.
북한주민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몰라서가 아니다.
김정일과 일부 집권층의 배만 불리고 유사시 우리 군인들과 국민들 목숨을 위협할 줄 뻔히 알면서 아무런 담보나 보장없이 대북지원을 재개할 수는 없지 않은가?
대북지원 재개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에 대한 대책도 함께 제시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