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원도 동해에 사는 고3 사내아 입니다.음~일단 처음써보니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모르겠네요. 이상하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ㅎ 그럼 제가 매일 겪고있는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동해도 촌이긴하지만 전 그안에서 더촌쪽인 산과 밭이 있는 곳에 살고있습니다.그래서 되게 무서워요; 다큰 사내아가 뭔그리 겁이 많냐고하시겠지만 정말 무섭습니다. 어느날 제가 야자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중이엿습니다.엠피를 들으며 걸어가고있었죠 ㅎ (참고로 전 땅을보고 걷는 버릇이있습니다.ㅎ;) 그런데 흥얼거리며 걸어가는데 순간 소름쫙 돋았습니다. 이유는 바로제 그림자가 셋이였기 때문이엿죠...저는 일단 무서워서 바카에 달린 모자를 썻습니다. 시야를 줄이기 위해서요 ㅋ;그리고나서 천천히 주위를 둘러 봤습니다. 지금 상황은 이랬습니다. 식은땀이 막나더군요 설마 이게 그귀신인가해서 무작정 막뛰었습니다. 그랫더니 다행히 사라지더군요ㅎ(다음날알고 보니 옆집에 가로등을 하나더 만들었더군요..ㅋㅋ; 모자를 쓰는바람에확인을 못했습니다.)그리고 나서 전 계속 집으로 가기 위해서 강뚝을 건너고 마지막 길로 향했습니다.그마지막 길이 저희집으로 가는 최상위 난 코스입니다.이건 말이 필요없습니다. 그림으로 보세요 ^^; 전 매일 밤 대부분 이구간 만큼은 100m달리기를 합니다ㅋ그날 뻐꾸기가 운다~ 100%롭니다.ㅋㅋㅋㅋ 이상 저의 허접한 글을 읽어(그림을봐)주신분들께 감사말씀드립니다 ㅎ못믿는분들이계실지도 모르기때문에 사진 첨가햇어요ㅋ 풀이많이 자라서 잘안보이네요 ㅋ;
하루하루가 공포체험인 우리집가는길 그림(有)/사진(有)
안녕하세요. 강원도 동해에 사는 고3 사내아 입니다.
음~일단 처음써보니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모르겠네요. 이상하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ㅎ 그럼 제가 매일 겪고있는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동해도 촌이긴하지만 전 그안에서 더촌쪽인 산과 밭이 있는 곳에 살고있습니다.
그래서 되게 무서워요; 다큰 사내아가 뭔그리 겁이 많냐고
하시겠지만 정말 무섭습니다. 어느날 제가 야자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중이엿습니다.
엠피를 들으며 걸어가고있었죠 ㅎ (참고로 전 땅을보고 걷는 버릇이있습니다.ㅎ;)
그런데 흥얼거리며 걸어가는데 순간 소름쫙 돋았습니다. 이유는 바로
제 그림자가 셋이였기 때문이엿죠...
저는 일단 무서워서 바카에 달린 모자를 썻습니다. 시야를 줄이기 위해서요 ㅋ;
그리고나서 천천히 주위를 둘러 봤습니다.
지금 상황은 이랬습니다. 식은땀이 막나더군요 설마 이게 그귀신인가
해서 무작정 막뛰었습니다. 그랫더니 다행히 사라지더군요ㅎ
(다음날알고 보니 옆집에 가로등을 하나더 만들었더군요..ㅋㅋ; 모자를 쓰는바람에
확인을 못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전 계속 집으로 가기 위해서 강뚝을 건너고 마지막 길로 향했습니다.
그마지막 길이 저희집으로 가는 최상위 난 코스입니다.
이건 말이 필요없습니다. 그림으로 보세요 ^^;
전 매일 밤 대부분 이구간 만큼은 100m달리기를 합니다ㅋ
그날 뻐꾸기가 운다~ 100%롭니다.ㅋㅋㅋㅋ
이상 저의 허접한 글을 읽어(그림을봐)주신분들께 감사말씀드립니다 ㅎ
못믿는분들이계실지도 모르기때문에 사진 첨가햇어요ㅋ
풀이많이 자라서 잘안보이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