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제 병원행정쪽 전공해서 내내쭈욱~병원 원무과일만 하고... 현재 3번째 병원을 다니고 있어요 대학병원아닌이상 뭐 물론 좋은조건의 병원도 있겠지만 정말 터무니없는 연봉을 말하는 병원도 많더라구요 그나마 첫번째 두번째다녔던병원은 그런 박봉은 아니었는데 왜퇴사를 했을까? 후회해봤자 머한들.. 지금 다는 세번째병원.은 그전 병원들보다 보수도 적고 정말 이일저일 다해야하는 -.-;;; 사회생활이 힘들다 하지만 여긴 이일저일 내가 다해야하는 ,,,, 절 알려주셨던 계장님도 말없이 나간상태라 이제 한달갓넘은 전.. 업무도 익숙치 않은데== 하루하루 위태위태 하네요 다른직종으로 이직하고싶어도 병원일 외엔 해본게 없어서-.- 두렵고 겁나고 병원일이 적성에 맞지않는데 나이는 계속들고 보수는 제자리고-.- 패션에 관심은 많은데 두려움이 앞서고-.-;; 여자나이 28~ 적지않은 나이기에 더더욱 두렵네요,,,
병원원무과일 외엔 딴일 해본적없는데-.-
2년제 병원행정쪽 전공해서 내내쭈욱~병원 원무과일만 하고...
현재 3번째 병원을 다니고 있어요
대학병원아닌이상 뭐 물론 좋은조건의 병원도 있겠지만
정말 터무니없는 연봉을 말하는 병원도 많더라구요
그나마 첫번째 두번째다녔던병원은 그런 박봉은 아니었는데
왜퇴사를 했을까? 후회해봤자 머한들..
지금 다는 세번째병원.은 그전 병원들보다 보수도 적고
정말 이일저일 다해야하는 -.-;;; 사회생활이 힘들다 하지만
여긴 이일저일 내가 다해야하는 ,,,, 절 알려주셨던 계장님도 말없이 나간상태라
이제 한달갓넘은 전.. 업무도 익숙치 않은데== 하루하루 위태위태 하네요
다른직종으로 이직하고싶어도 병원일 외엔 해본게 없어서-.-
두렵고 겁나고 병원일이 적성에 맞지않는데 나이는 계속들고 보수는 제자리고-.-
패션에 관심은 많은데 두려움이 앞서고-.-;;
여자나이 28~ 적지않은 나이기에 더더욱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