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들갑 떨면서 급 살뺀다고 설레발 치지 말고 그냥 여름 휴가 보내

by닉네임2010.07.18
조회581

22살 먹은 소녀임.

매년 마다 찾아 오는 여름 여름 휴가

겨울은 추워서 다가 오는 봄은 나른하고 춘곤증이니 뭐니 피곤해서...

그러다가 막상 코 앞으로 다가오는 여름 휴가 한달 전 아니 휴가가는 날 2주전

급 살뺀다고 날리 법석이고 호들갑이고 또 온갖 사이트 보면 살빼는 온갖 방법에 글들로

도배 되어 있고.

살뺀다고 안하던 운동 급하고 피곤 한 짓 그만  하고 그냥 휴가철 보내는게 나음.

누가 내 몸매 보는 것도 아니고 머 몸매 자랑 할 것도 아닌데...

고작 그 비키니 한번 입어 보고 싶어서...

난 비키니 따위 남자 시선 받는짓 정말 싫음.-_-

그럴려면 생각있으면 꾸준하게 운동을 하던가...

안하다가 급 한다고 그렇게 설레발 치는거 진짜...

그래서 난 포기 했음 그냥 여름 나기로 했음!!!!

위에 글 읽어 보시고 내가 완전 뚱뚱해서 살 급하게도 못뺄 정도니까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뚱뚱한거 아님...

지나치게 마른게 날씬하다고 생각하는 지금 세상에...

표준체격 가지고 있는 애들을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이 이상한거임!

쬐금 하비는 가지고 있지만...

내 키에 정상 체중임 한번도 비만이니 뭐니 이런 소리 안들었음.

그냥 여름 휴가 와서 갑자기 급 살뺀다고 판 올라오는거 보고

한심해서 한마디 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