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성기석이라고 합니다. 제가 글을 잘 쓸줄 몰라 이런 글은 잘 올리지 않치만 용기내서 두손으로 자판을 두드려봅 니다. 저는 지체장애인이신 아버지를 모시고 살고 있었습니다. 제가 직장때문에 2년간을 타지에서 생활하다 다시 아버지 곁으로 갈려고 합니다. 이야기가 길면 지루 하니깐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2년전까지 교직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셨습니다. 장애인이라는 편견때문에 학교에서도 많은 따돌림을 받으신거 같습니다. 제가 아버지학교에서 고등학교를 마쳤기에 제가 더 분위기를 더 잘 알것같습니다. 그런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으신 후 집으로 오셔서 이제좀 편히 지내시는가 했는데... 주민들이 너무 피해를 주네요! 2년전에는 판넬집이 앞에 있어서 너무 시끄러워서 아버지께 서 무척 고생하셨어요 저도 집에서 쉬는데 그칼날 소리가 장난이 아닐 정도 였습니다. 아버지는 그 소리에 견디다 견디다 못해 고혈합이 되시고 얼마 되지 않아 심근경색이라는 병명을 받으셨습니다. 다행이 약물로 투입해 뚫을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밤마다 아버지께서는 제대로 잠을 못주무셨습니다. 낮에 그소리에 시달려서 이신지. 정말 힘들어 하셨습니다. 그러다 그사람들이 밤마다 괴롭힌다면서 이상한 소리까지 하십니다. 아버지께서 막 괴성도 지르시고 했죠... 저희 가족도 힘들었죠 그런 아버지를 지켜봐야하는 저희도 어쩔 줄을 몰랐습니다. 그래도 아버지는 내가 우리가족 지킨다고 지킨다고 다짐하 셨지만 너무 이젠 아버지께서 지나치게 화도 내시고 하다 어머니와 부부싸움까지 나중에 는 저와 동생과 아버지의 싸움이 된거죠 그러다 그 판넬집이 다른곳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몇달뒤 이젠 잠잠하나 싶었더만 앞집에 고깃집이 큰게 오픈을 했습니다. 그래도 별일 없겠지라는 저의 생각은 단 10분만에 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공사소리부터해서 많이 시끄럽다 완공되고 나서는 점심때 저녁때 손님들의 건배소리에 우리 가족은 깜짝깜짝 놀래야 했습니다. 정말 힘듬니다. 아버지는 또 여기에 스트레스를 받으셔 지금은 밤마다 저 놈들이 레이져를 쏘고 독가스를 쏜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은 아버지 미쳤다고 할지 모르나 저는 아버지 심정 이해합니다. 이론적으로도 맞습니다. 아버지께서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못하시니 둘러대시는 거 같습니다. 독가스는 고기를 굽으면서 나는 탄내와 가스가 저희 집으로 들어옵니다. 그리고 레이저는 그 괴성들이 아버지를 힘들게 하죠! 제가 한번씩 저의 집에 내려갔다올때 저도 깜짝깜짝 놀랩니다. 이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른 사람으로 인해 아버지께 서 많이 힘들어 하십니다. 얼마전 아버지 정신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으셨는데 정신병을 판단받으셨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전 어릴때는 아버지께서 제일 싫고 뵙기도 싫었지만 지금은 저에게 제일 소중한 아버지 이십니다... 지금도 눈물을 흘리며 이 글을 쓰고 있습 니다. 더이상 아버지께서 죽어가는 모습을 보기 싫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 많이 힘들어하십니다... 아버지를 살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성기석이라고 합니다.
제가 글을 잘 쓸줄 몰라 이런 글은 잘 올리지 않치만 용기내서 두손으로 자판을 두드려봅
니다. 저는 지체장애인이신 아버지를 모시고 살고 있었습니다.
제가 직장때문에 2년간을 타지에서 생활하다 다시 아버지 곁으로 갈려고 합니다.
이야기가 길면 지루 하니깐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2년전까지 교직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셨습니다.
장애인이라는 편견때문에 학교에서도 많은 따돌림을 받으신거 같습니다.
제가 아버지학교에서 고등학교를 마쳤기에 제가 더 분위기를 더 잘 알것같습니다.
그런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으신 후 집으로 오셔서 이제좀 편히 지내시는가 했는데...
주민들이 너무 피해를 주네요! 2년전에는 판넬집이 앞에 있어서 너무 시끄러워서 아버지께
서 무척 고생하셨어요 저도 집에서 쉬는데 그칼날 소리가 장난이 아닐 정도 였습니다.
아버지는 그 소리에 견디다 견디다 못해 고혈합이 되시고 얼마 되지 않아 심근경색이라는
병명을 받으셨습니다. 다행이 약물로 투입해 뚫을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밤마다 아버지께서는 제대로 잠을 못주무셨습니다. 낮에 그소리에 시달려서 이신지. 정말
힘들어 하셨습니다. 그러다 그사람들이 밤마다 괴롭힌다면서 이상한 소리까지 하십니다.
아버지께서 막 괴성도 지르시고 했죠... 저희 가족도 힘들었죠 그런 아버지를 지켜봐야하는
저희도 어쩔 줄을 몰랐습니다. 그래도 아버지는 내가 우리가족 지킨다고 지킨다고 다짐하
셨지만 너무 이젠 아버지께서 지나치게 화도 내시고 하다 어머니와 부부싸움까지 나중에
는 저와 동생과 아버지의 싸움이 된거죠 그러다 그 판넬집이 다른곳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몇달뒤 이젠 잠잠하나 싶었더만 앞집에 고깃집이 큰게 오픈을 했습니다.
그래도 별일 없겠지라는 저의 생각은 단 10분만에 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공사소리부터해서 많이 시끄럽다 완공되고 나서는 점심때 저녁때 손님들의
건배소리에 우리 가족은 깜짝깜짝 놀래야 했습니다. 정말 힘듬니다. 아버지는 또 여기에
스트레스를 받으셔 지금은 밤마다 저 놈들이 레이져를 쏘고 독가스를 쏜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은 아버지 미쳤다고 할지 모르나 저는 아버지 심정 이해합니다. 이론적으로도
맞습니다. 아버지께서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못하시니 둘러대시는 거 같습니다.
독가스는 고기를 굽으면서 나는 탄내와 가스가 저희 집으로 들어옵니다. 그리고 레이저는
그 괴성들이 아버지를 힘들게 하죠! 제가 한번씩 저의 집에 내려갔다올때 저도 깜짝깜짝
놀랩니다. 이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른 사람으로 인해 아버지께
서 많이 힘들어 하십니다. 얼마전 아버지 정신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으셨는데 정신병을
판단받으셨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전 어릴때는 아버지께서 제일 싫고 뵙기도 싫었지만
지금은 저에게 제일 소중한 아버지 이십니다... 지금도 눈물을 흘리며 이 글을 쓰고 있습
니다. 더이상 아버지께서 죽어가는 모습을 보기 싫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