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라남도 순천시에 거주하는 40대 주부입니다.부모를 일찍 여의고 아무것도 가진것 없이 일찍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결혼을 하고 나서의 남편의 모습은 하루가 멀다하고 저를 때리고 부수고 외박을 일삼는 폭력 남편이였습니다.하지만 저는 돈을 벌어야 했기에 밤낮가리지 않고 일을 하였습니다. 사업을 하게 되었고 돈도 어느정도 모아지니 남편은 그 돈을 가지고 여자들을 만나고 돈을 흥청망청 쓰게 되더군요.저는 모은 돈으로 아파트를 사고 싶었지만, 남편이 룸싸롱을 하고 싶다고 하여 권리금을 많이주고 남편 아는 선배에게서 인수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얼마 지나서 IMF가 찿아오고 남편은 3개월만에 사업에 실패하게 되었습니다. 폭력남편, 여자, 술, 사업실패... 저는 이런 남편 아래서 자식들을 키우는 것이 두려워 자식들을 데리고 도망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남편 없이도 저 혼자서 자식을 키우면 되는 줄 알았지만 남편이 사업을 하다 생긴 빛과 대출금이 눈앞에 있더군요.하지만 살아야 했기에 식당도 다니고 야간김밥집도 다니며 자식들을 키워나갔지만...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여자혼자 살아가기에는 너무 역부족이였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빛을 제 능력으로는 갚지 못하다는 것을 알았기에 파산면책과 기초생활수급자를 신청하게 되어 정부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는 자식들을 훌륭하게 키우고 싶은 마음에 조그마한 식당이라도 차려서 다시 한번 일어서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병원에서 제가 예전에 너무 일을 많이 하다보니 무릎 연골이 닳아졌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하게 되었고, 제가 일을 하지 않다보니 생계비가 넉넉치 않아 동사무소에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동사무소에서는 제 앞으로 재산이 있다고 하여 도움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죽을 각오로 마지막으로 시청에 문의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떤 여자분이 2년 전부터 제 앞으로 신협에 예금을 해 놓았더군요. 그 여자분은 제 이름을 쓰고 자기 도장을 찍어놓기도 하고 남편 도장을 찍어놓으면서 제 명의를 이용하여 차명계좌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되었고 삼자대면을 하였는데 그 여자분이 제가 동의를 하였다고 했습니다. 세상에 어떤 사람이 기초생활수급자에 파산 면책까지 받고있는데 자기 명의로 차명계좌를 만들어 주겠습니까!!...그러나 시청여직원이 생계비에 문제가 없고 재산이 없다는 증거가 되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경찰 고소를 취하하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자식들의 미래와 파산문제 때문에 고소를 취하하지 않았습니다. 그 문제는 경찰에서 검찰쪽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혐의가 없다고 합니다. 몇일전 병원에서 지인을 만났는데 그 여자분이 시청, 경찰서 , 검찰, 세무서에 돈을 뿌렸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좋게 끝내려 하였는데 그 말을 듣고 더 취하를 하지않고 끝까지 해보려 합니다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도움을 요청합니다!!여러분은 차명계좌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억울한 사연입니다!!
여러분은 차명계좌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억울한 사연입니다!!
저는 전라남도 순천시에 거주하는 40대 주부입니다.
부모를 일찍 여의고 아무것도 가진것 없이 일찍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나서의 남편의 모습은 하루가 멀다하고 저를 때리고 부수고 외박을 일삼는 폭력 남편이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돈을 벌어야 했기에 밤낮가리지 않고 일을 하였습니다.
사업을 하게 되었고 돈도 어느정도 모아지니 남편은 그 돈을 가지고 여자들을 만나고 돈을 흥청망청 쓰게 되더군요.
저는 모은 돈으로 아파트를 사고 싶었지만, 남편이 룸싸롱을 하고 싶다고 하여 권리금을 많이주고 남편 아는 선배에게서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서 IMF가 찿아오고 남편은 3개월만에 사업에 실패하게 되었습니다.
폭력남편, 여자, 술, 사업실패... 저는 이런 남편 아래서 자식들을 키우는 것이 두려워 자식들을 데리고 도망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남편 없이도 저 혼자서 자식을 키우면 되는 줄 알았지만 남편이 사업을 하다 생긴 빛과 대출금이 눈앞에 있더군요.
하지만 살아야 했기에 식당도 다니고 야간김밥집도 다니며 자식들을 키워나갔지만...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여자혼자 살아가기에는 너무 역부족이였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빛을 제 능력으로는 갚지 못하다는 것을 알았기에 파산면책과 기초생활수급자를 신청하게 되어 정부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는 자식들을 훌륭하게 키우고 싶은 마음에 조그마한 식당이라도 차려서 다시 한번 일어서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병원에서 제가 예전에 너무 일을 많이 하다보니 무릎 연골이 닳아졌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하게 되었고, 제가 일을 하지 않다보니 생계비가 넉넉치 않아 동사무소에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동사무소에서는 제 앞으로 재산이 있다고 하여 도움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죽을 각오로 마지막으로 시청에 문의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떤 여자분이 2년 전부터 제 앞으로 신협에 예금을 해 놓았더군요. 그 여자분은 제 이름을 쓰고 자기 도장을 찍어놓기도 하고 남편 도장을 찍어놓으면서 제 명의를 이용하여 차명계좌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되었고 삼자대면을 하였는데 그 여자분이 제가 동의를 하였다고 했습니다.
세상에 어떤 사람이 기초생활수급자에 파산 면책까지 받고있는데 자기 명의로 차명계좌를 만들어 주겠습니까!!...
그러나 시청여직원이 생계비에 문제가 없고 재산이 없다는 증거가 되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경찰 고소를 취하하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자식들의 미래와 파산문제 때문에 고소를 취하하지 않았습니다.
그 문제는 경찰에서 검찰쪽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혐의가 없다고 합니다.
몇일전 병원에서 지인을 만났는데 그 여자분이 시청, 경찰서 , 검찰, 세무서에 돈을 뿌렸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좋게 끝내려 하였는데 그 말을 듣고 더 취하를 하지않고 끝까지 해보려 합니다
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도움을 요청합니다!!
여러분은 차명계좌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억울한 사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