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ㅠㅠ판은 맨날맨날 읽지만 정말 처음써보는 올해 20女입니당 ㅠㅠ제가 판을 한 번 써보자고 결심한 이유는!!!!!!!!!!!!!!!!!!!!!!!!!!!!!!!!!!!!!!!!!! 일단 저희 집 구조를 설명해드리자면.........................골목에 있는 주택이구용문을열면 마당이있고 바로 화장실이 있는...그런 구조입니당그러니깐..간단히 대문을 열었을때 화장실이 보이는...그런 구조인거죠.....그런데.......오늘 오후..비가 그치고 해가 뜨는 찝찝하게 더운날!!!!!!집에 일찍 들어와써요! 오후4시..예상대로 집에는 아무도 없었고 너무더워서 빨리 샤워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화장실로 속옷을챙겨 향했죠..................신발을 신고 화장실로 가야하는 그런 구조에요!!!!!!그렇다구 절대 옛날 화장실 처럼 그런곳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전 ..............당연히 제가 샤워를 마치는 동안 집에 아무도 안올거라고 확신했어요ㅠ방학 한달 지난 후 평일과 주말개념이 없어졌기때문에.......평일이라고 잠시 착각을해 아빠는 당연히 이 시간에집에 안들어올거라고..................그래서 화장실 문도 닫지 않은채..................!!!!!!저는 시원하게 샤워를 비누칠한번 바디워시한번 했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 개운한 느낌으로!!!언능 옷을 입었으면 이런일이 안 일어났을것을!!!!!!!!!!!!!!!!!!!!!!!!!!!!!머릿속엔.....당연히 아무도안와 아무도안와 올리가 있나정말 100%확신할떄 잇짜나여 ㅠㅠㅠㅠㅠㅠㅠ천천히 ~~~ 마무리를 하고 옷을 입으려고하는데..................덩이 마려운거에욧옷을입고 쌀까 하다가.............그냥 뭐.......귀찮고.....마렵고 .....하니 ㅋㅋㅋㅋㅋ천....천..히 쌌어요한참 나의 덩들이 나오는데 집중하고 있는데.......갑자기..............대문여는소리와함께......................아..아...빠가 절 향해 고개를...돌리셨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런데 어떡합니까!@!@!@!@거기서 싸던 덩을 .. 잠시 보류해 ;; 둘 수도 없는 상황이었고.......;;;;;;;;;;;ㅠ그..상태로 일어나서 문을 닫기도...참;; 그렇고.......어린애도 아니고....내 나이....20......아빠에게 ㅠㅠ;;;;;;;;;그렇게 오랜..만(?)10년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저의 나체를 보여주고 말았습니다...그것도 덩 싸는 자세로...........................................;;;그래서 .ㅠㅠㅠ일단 아빠를 보자마자 소리를 질렀을거 아니에여.......가만히 있기도 그렇고...그래서 저는 소리쳤죠"나있어 !!!!!!!!!!!!!!!!!!!!!!!!!!!!!!!!!!!!!!"참..이게 말하고나니깐 뭔말인지..나 있으면 어쩌라는건지 ㅋㅋㅋㅋㅋㅋ근데ㅜㅜㅜㅜ울아빠도ㅜㅜㅜㅜㅜㅜㅜ그런 모습의 저를 발견하면 문을 닫아주시던지....아니 이건 좀..아닌가...........발걸음을 빨리 옮겨야하는것 아닙니까 ㅠㅠㅠ왜 ....몇초 보시는건지 ㅠㅠㅠㅠㅠㅠㅠ...............정말 민망해요 ㅠㅠㅠㅠㅠ그렇지만...아빠여서 다행이죠...물론 대문을 우리 가족이 아닌 ...다른사람이 열리는 없지만 ㅎㅎㅎㅎㅎㅎㅎㅎ헉 고1인 제 동생이었으면 더 민망했을까요 ?ㅠㅠ무튼 그러고 잠시 멍하니 있따가.....덩을 마무리하고...........옷을입고..........방으로 나와...아빠 얼굴을 봤쬬.....아빠는..그냥 웃으셨고...저는 깔깔깔..웃었어여 .....................흐미흐미흐미흐미흐미그래도 웃어주는 아빠가 고마울..뿐...만약 아무렇지 않은척 하셨따면 더 민망했을꺼에여흐규규규규규규밈히밈밍아빠가 만들어 주신 몸인데 .......이렇게 부끄러울수가 ㅠㅠㅠㅠㅠ그렇다고 기분이 나쁘진 않죠~~~ 우리아빠니깐~~~~~~^^그렇지만......................정말 부끄럽습ㄴ마ㅣㄴ니니니다 정말 말로표현할수없어요기분이 나쁜건아닌데 악 무튼 막 부끄 응말ㅇ으으아아으앙ㅇ교훈은... 화장실은 문을 닫고 이용하자.........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51
나체로 대변보다가 아빠가 화장실 들어온 사건
안녕하세요ㅠㅠㅠㅠ
판은 맨날맨날 읽지만 정말 처음써보는 올해 20女입니당 ㅠㅠ
제가 판을 한 번 써보자고 결심한 이유는!!!!!!!!!!!!!!!!!!!!!!!!!!!!!!!!!!!!!!!!!!
일단 저희 집 구조를 설명해드리자면.........................
골목에 있는 주택이구용
문을열면 마당이있고 바로 화장실이 있는...그런 구조입니당
그러니깐..간단히 대문을 열었을때 화장실이 보이는...그런 구조인거죠.....
그런데.......오늘 오후..
비가 그치고 해가 뜨는 찝찝하게 더운날!!!!!!
집에 일찍 들어와써요! 오후4시..
예상대로 집에는 아무도 없었고 너무더워서 빨리 샤워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화장실로 속옷을챙겨 향했죠..................
신발을 신고 화장실로 가야하는 그런 구조에요!!!!!!
그렇다구 절대 옛날 화장실 처럼 그런곳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당연히 제가 샤워를 마치는 동안 집에 아무도 안올거라고 확신했어요ㅠ
방학 한달 지난 후 평일과 주말개념이 없어졌기때문에.......
평일이라고 잠시 착각을해 아빠는 당연히 이 시간에집에 안들어올거라고..................
그래서 화장실 문도 닫지 않은채..................!!!!!!
저는 시원하게 샤워를 비누칠한번 바디워시한번 했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개운한 느낌으로!!!
언능 옷을 입었으면 이런일이 안 일어났을것을!!!!!!!!!!!!!!!!!!!!!!!!!!!!!
머릿속엔.....당연히 아무도안와 아무도안와 올리가 있나
정말 100%확신할떄 잇짜나여 ㅠㅠㅠㅠㅠㅠㅠ
천천히 ~~~ 마무리를 하고 옷을 입으려고하는데..................
덩이 마려운거에욧
옷을입고 쌀까 하다가.............그냥 뭐.......귀찮고.....마렵고 .....하니 ㅋㅋㅋㅋㅋ
천....천..히 쌌어요
한참 나의 덩들이 나오는데 집중하고 있는데.......
갑자기..............
대문여는소리와함께......................
아..아...빠가 절 향해 고개를...돌리셨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어떡합니까!@!@!@!@
거기서 싸던 덩을 .. 잠시 보류해 ;; 둘 수도 없는 상황이었고.......;;;;;;;;;;;ㅠ
그..상태로 일어나서 문을 닫기도...참;; 그렇고.......
어린애도 아니고....내 나이....20......
아빠에게 ㅠㅠ;;;;;;;;;그렇게 오랜..만(?)10년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
저의 나체를 보여주고 말았습니다...
그것도 덩 싸는 자세로...........................................;;;
그래서 .ㅠㅠㅠ
일단 아빠를 보자마자 소리를 질렀을거 아니에여.......
가만히 있기도 그렇고...
그래서 저는 소리쳤죠
"나있어 !!!!!!!!!!!!!!!!!!!!!!!!!!!!!!!!!!!!!!"
참..이게 말하고나니깐 뭔말인지..나 있으면 어쩌라는건지 ㅋㅋㅋㅋㅋㅋ
근데ㅜㅜㅜㅜ울아빠도ㅜㅜㅜㅜㅜㅜㅜ
그런 모습의 저를 발견하면 문을 닫아주시던지....
아니 이건 좀..아닌가...........발걸음을 빨리 옮겨야하는것 아닙니까 ㅠㅠㅠ
왜 ....몇초 보시는건지 ㅠㅠㅠㅠㅠㅠㅠ...............정말 민망해요 ㅠㅠㅠㅠㅠ
그렇지만...아빠여서 다행이죠...
물론 대문을 우리 가족이 아닌 ...다른사람이 열리는 없지만 ㅎㅎㅎㅎㅎㅎㅎㅎ
헉 고1인 제 동생이었으면 더 민망했을까요 ?ㅠㅠ
무튼 그러고 잠시 멍하니 있따가.....덩을 마무리하고...........옷을입고..........
방으로 나와...아빠 얼굴을 봤쬬.....
아빠는..그냥 웃으셨고...저는 깔깔깔..웃었어여 .....................흐미흐미흐미흐미흐미
그래도 웃어주는 아빠가 고마울..뿐...만약 아무렇지 않은척 하셨따면 더 민망했을꺼에여
흐규규규규규규밈히밈밍
아빠가 만들어 주신 몸인데 .......이렇게 부끄러울수가 ㅠㅠㅠㅠㅠ
그렇다고 기분이 나쁘진 않죠~~~ 우리아빠니깐~~~~~~^^
그렇지만......................정말 부끄럽습ㄴ마ㅣㄴ니니니다 정말 말로표현할수없어요
기분이 나쁜건아닌데 악 무튼 막 부끄 응말ㅇ으으아아으앙ㅇ
교훈은... 화장실은 문을 닫고 이용하자.........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