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댓글 이렇게 많이 달릴줄 몰랐어요! 글쓴지 한 몇일 되서 아 제글은 묻혔거니 했는데 톡될줄이야 ㄷㄷㄷ 진짜 자고 나면 톡된단 말이 맞나요? 낮잠자고 나니까 톡됨 ㅋㅋㅋㅋ 댓글 하나하나 다 읽었구요~ 계속 또 시간 날때마다 새로운거 읽고 있어요 다 달아드리고 싶지만 ㅠㅜ너무많기에... 힘내라고 하신분들 너무 감사해요!!!! 우리나라에 교정기유저분들 참 만군요 ㅋㅋㅋㅋ 진짜 힘이 되요 첨엔 할까말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그래도 지금은 아무렇지 않아요 다만 함박웃음은 혼자서 거울보고만 합니다 핳하 매너 첨엔 이가 다 빠져버릴것만같고 잇몸이 불쌍했는데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네요 그래서 쿠키도 입천장과 혀를 이용해 뿌셔먹는중ㅋㅋㅋㅋ입천장 ㅂㅂ 저번엔 라면이 미친듯이 먹고싶어서 봉지째 라면을 팝핀뿌셔 웨이브뿌셔 온몸으로 뿌셔뿌셔서 끓여먹었어요 ㅎㅎㅎ죽됐지만 나름 만족 교정기유저분들 모두 힘내세요! 나중을 위해 ㅎㅎㅎ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잇는 21살 여대생(왠지 이단어는 저랑 안어울리게 파릇파릇하네요ㅎㅎ) 톡을 즐겨보는 잉여킹입니다 곧 갸라도스로 진화할 기세예요 네 전 파릇파릇한 신입생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계획없이 학교를 가지 않는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ㅋㅋ 제가 톡을 즐겨본다는 사실을 인증하기 위해 모두가 쓴다는 음슴체를 쓰겠음 난 무뚝뚝한 여자라 말투도 매우 뻑뻑함 모든 여자들이 그렇듯 나님도 외모에 매우 관심이 많음 어쩌겠음 타고나지 않았으니 가꿔서 착시라도 일으키려는 내 노력임 근데 성형은 너무 무서움... 많이 부족한 나지만 성형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나지만 그래도 성형할 용기가 없어서 어릴적부터 컴플렉스였던 이를 교정하고 싶어짐 이의 상태가 생명에 지장이 있는건 아니었으나 연예인들은 모두 이가 고르기에 ㅎㅎㅎㅎ연예인은 아니지만 하고싶었음 그리고 머 학생때 많이들 하지 않겠음? 그래서 부모님을 설득에 설득을 한 결과 교정을 하로감ㅎㅎㅎㅎ 그간 교정기 낀 친구들을 봐온 결과 활짝 웃는 모습이 그렇게 순수해 보이지 않을수가 없음 순수미 방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본인은 현재 남자친구도 없는 상태기에 매우 슬퍼졌음 솔로 2년 추가요 라고 내 교정기가 말해주고 있음 하여간... 교정을 했는데 문제는 내 이를 교정하기 위해서는 이가 완전히 맞물리면 안됨 오키?ㅋㅋㅋㅋㅋ ㅠㅠ 어금니를 아무리 꽉 깨물어도 저렇게 밖에 안됨... 어금니끼리 맞물리지가 않아서 음식을 도통 씹을수가 없음 게다가 교정기유저들은 알겠지만 첨에 교정기를 끼면 너무넘눠무너무너무너문ㅁ어무 이가 아포ㅏ.......... 모든 이가 뽑힐꺼같은 고통에 휩쌓임 결론은 난 음식을 씹을수가 없다는거임 그래 이김에 다이어트나 하자는 생각으로 위로를 했지만 평소 성장기남자애마냥 음식을 흡입하던 나로써는 정말 큰 고통이었음 지금도 짬뽕과 만두가 먹고싶음 하악 그래서 스프, 죽 같은 음식만 먹으며 생명 유지중이었음 근데 본인은 암러브잇 맥ㅎㅎ드 알바생임 햄버거 냄새 장난아님 햄버거 무진장 조아함 교정기유저 등록 4일째 결국 못참고 집에 햄버거 싸옴 감자튀김 한입 물어봄 옥수수가 입속에서 집나가는 고통을 체험 하지만 내 의지를 멈출순 없었음 난 어떻게든 이 음식을 맛보아야 겠음 혀로 부셔보았음 안됨 내혀는 강철이 아님 햄버거 가위로 쬐끔 짤라보았음 어라 쫌 괜찬음 근데 위가 아픔 덩어리는 무리임 내 어금니의 빈자리를 메꾸기 위해 가위로 마구 잘랐음 계속잘랐음 또잘랐음 마구잘랐음 손가락도 잘릴 기세 보다못한 엄마가 미련곰퉁이 머리는 장식이냐며 햄버거를 다져주셨음 난 새가된 기분이었음 아니 초복기념 닭이된 기분이었음 닭모이인줄.................... 근데 맛은 이로 씹으며 맛보던 그맛!! 그래 내가 원하던 바로그맛이었어!!! 결국 햄버거 하나를 저리 통째로 갈아서 먹음ㅎㅎㅎㅎㅎㅎ 나란인간 식욕 의지 하나만은 여대생이란 말이 무색함 결국 이날이후로 모든음식을 저리 다져먹고있음 차마 믹서기로 갈면 안될것같기에 손맛을 느끼며 오늘도 자르고자르고자르고자르고 다지고다지고다지고다지고 처묵처묵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돌아라 지구 열두바퀴 도 문제없슴 다이어트는 물건너가고 오늘도 초복기념 백숙을 숟가락으로 고이 다져 저리먹었음요 별내용 아닌데도 넘 길게썻네요 ㅎㅎㅎ 교정기유저님들 힘내세요 화팅 그래도 2년뒤엔 예뻐지겠져 제발 지금은 진짜 새처럼 입이 나왓지마뉴ㅠㅠ 발음도 막 새요 손님혀그녀수중 하시게서요? 손님 현금영수증 하시겠어요? 입니다 ㅠㅠ 남자분들 교정기유저도 사랑해주세요 교정기는 부의 상징이니까요 그럼 전 이만 다른톡을 보러 51
햄버거를 향한 불타는 투지
와... 댓글 이렇게 많이 달릴줄 몰랐어요!
글쓴지 한 몇일 되서 아 제글은 묻혔거니 했는데 톡될줄이야 ㄷㄷㄷ
진짜 자고 나면 톡된단 말이 맞나요? 낮잠자고 나니까 톡됨 ㅋㅋㅋㅋ
댓글 하나하나 다 읽었구요~ 계속 또 시간 날때마다 새로운거 읽고 있어요
다 달아드리고 싶지만 ㅠㅜ너무많기에... 힘내라고 하신분들 너무 감사해요!!!!
우리나라에 교정기유저분들 참 만군요 ㅋㅋㅋㅋ 진짜 힘이 되요
첨엔 할까말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그래도 지금은 아무렇지 않아요
다만 함박웃음은 혼자서 거울보고만 합니다 핳하 매너
첨엔 이가 다 빠져버릴것만같고 잇몸이 불쌍했는데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네요
그래서 쿠키도 입천장과 혀를 이용해 뿌셔먹는중ㅋㅋㅋㅋ입천장 ㅂㅂ
저번엔 라면이 미친듯이 먹고싶어서 봉지째 라면을 팝핀뿌셔 웨이브뿌셔 온몸으로 뿌셔뿌셔서 끓여먹었어요 ㅎㅎㅎ죽됐지만 나름 만족
교정기유저분들 모두 힘내세요! 나중을 위해 ㅎㅎㅎ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잇는 21살 여대생(왠지 이단어는 저랑 안어울리게 파릇파릇하네요ㅎㅎ) 톡을 즐겨보는 잉여킹입니다
곧 갸라도스로 진화할 기세예요
네 전 파릇파릇한 신입생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계획없이
학교를 가지 않는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ㅋㅋ
제가 톡을 즐겨본다는 사실을 인증하기 위해 모두가 쓴다는 음슴체를 쓰겠음
난 무뚝뚝한 여자라 말투도 매우 뻑뻑함
모든 여자들이 그렇듯 나님도 외모에 매우 관심이 많음
어쩌겠음 타고나지 않았으니 가꿔서 착시라도 일으키려는 내 노력임
근데 성형은 너무 무서움... 많이 부족한 나지만 성형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나지만
그래도 성형할 용기가 없어서
어릴적부터 컴플렉스였던 이를 교정하고 싶어짐
이의 상태가 생명에 지장이 있는건 아니었으나
연예인들은 모두 이가 고르기에 ㅎㅎㅎㅎ연예인은 아니지만 하고싶었음
그리고 머 학생때 많이들 하지 않겠음?
그래서 부모님을 설득에 설득을 한 결과 교정을 하로감ㅎㅎㅎㅎ
그간 교정기 낀 친구들을 봐온 결과 활짝 웃는 모습이 그렇게 순수해 보이지 않을수가 없음
순수미 방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본인은 현재 남자친구도 없는 상태기에 매우 슬퍼졌음
솔로 2년 추가요
라고 내 교정기가 말해주고 있음
하여간... 교정을 했는데 문제는 내 이를 교정하기 위해서는
이가 완전히 맞물리면 안됨
오키?ㅋㅋㅋㅋㅋ ㅠㅠ 어금니를 아무리 꽉 깨물어도
저렇게 밖에 안됨...
어금니끼리 맞물리지가 않아서 음식을 도통 씹을수가 없음
게다가 교정기유저들은 알겠지만 첨에 교정기를 끼면 너무넘눠무너무너무너문ㅁ어무
이가 아포ㅏ.......... 모든 이가 뽑힐꺼같은 고통에 휩쌓임
결론은 난 음식을 씹을수가 없다는거임
그래 이김에 다이어트나 하자는 생각으로 위로를 했지만
평소 성장기남자애마냥 음식을 흡입하던 나로써는 정말 큰 고통이었음
지금도 짬뽕과 만두가 먹고싶음 하악
그래서 스프, 죽 같은 음식만 먹으며 생명 유지중이었음
근데 본인은 암러브잇 맥ㅎㅎ드 알바생임
햄버거 냄새 장난아님 햄버거 무진장 조아함
교정기유저 등록 4일째 결국 못참고 집에 햄버거 싸옴
감자튀김 한입 물어봄 옥수수가 입속에서 집나가는 고통을 체험
하지만 내 의지를 멈출순 없었음
난 어떻게든 이 음식을 맛보아야 겠음
혀로 부셔보았음 안됨 내혀는 강철이 아님
햄버거 가위로 쬐끔 짤라보았음 어라 쫌 괜찬음
근데 위가 아픔 덩어리는 무리임
내 어금니의 빈자리를 메꾸기 위해 가위로 마구 잘랐음
계속잘랐음 또잘랐음 마구잘랐음
손가락도 잘릴 기세
보다못한 엄마가 미련곰퉁이 머리는 장식이냐며 햄버거를 다져주셨음
난 새가된 기분이었음
아니 초복기념 닭이된 기분이었음
닭모이인줄....................
근데 맛은 이로 씹으며 맛보던 그맛!! 그래 내가 원하던 바로그맛이었어!!!
결국 햄버거 하나를 저리 통째로 갈아서 먹음ㅎㅎㅎㅎㅎㅎ
나란인간 식욕 의지 하나만은 여대생이란 말이 무색함
결국 이날이후로 모든음식을 저리 다져먹고있음
차마 믹서기로 갈면 안될것같기에 손맛을 느끼며 오늘도 자르고자르고자르고자르고
다지고다지고다지고다지고
처묵처묵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돌아라 지구 열두바퀴 도 문제없슴
다이어트는 물건너가고 오늘도 초복기념 백숙을 숟가락으로 고이 다져 저리먹었음요
별내용 아닌데도 넘 길게썻네요 ㅎㅎㅎ
교정기유저님들 힘내세요 화팅 그래도 2년뒤엔 예뻐지겠져 제발
지금은 진짜 새처럼 입이 나왓지마뉴ㅠㅠ
발음도 막 새요 손님혀그녀수중 하시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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