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날인가요???어째 날이 덥다했더니... 비 그거 좀 오고 장마는 끝난건가요?? 우리 할머니 농사는 어떻게 지으라고.. 비 안와서 ㅡ_ㅜ;;어제 일욜이라고 낮잠을 하도 잤더니밤에 잠 안와서 3시 넘어서 잤는데..새벽부터 공사하는 소리에 잠깼네요.다행인지 월욜이라고 허둥지둥 출근 안하고..화장도 곱게하고 완전 여유롭게 출근했는데 ㅡ_ㅡ;;;이건 벌써부터 졸리니... ㅋㅋㅋ오늘 점심은 반계탕 나오겠군요. ㅡ_ㅡ;;; 집 가면 엄마가 장어해줄라나 약간 설렙니다.설마 아빠만 주는거 아닌가... 눈에 불을 키고 코에 엔진을 달고 확인할라구요. ㅋㅋ얼마전에 옥션에서 싸다고 몇팩 질러서 냉동실에 봉인해 놓더니만..언제 먹을 거냐고 물어도 대답없고...살아있는 거 싸다고 잔뜩 사놓고는 냉동실에 얼리면 어쩌자는건지..그나저나 장어 요리는 할 줄 아는 건지... 설마 그냥 싸다고 사버린건지...그나저나 장어랑 같이 산 바지락은 언제쯤 떨어져서 밥상에 그만 올라올건지도 좀 궁금하네요. 이건 장어를 산게 아니고 바지락만 산 것 같으니...온갖 국에 바지락이 다 들어가있고...아, 생각해보면 정말 인터넷도 대단한 것 같네요.해산물이라 상하면 어쩌나 전전긍긍했는데... 막상 배달온거보니 때깔좋고... ㅎㅎ엄마가 옥션에서 장어 샀다고 했을 땐 안 믿었는데.. 얼음상자 한 가득 온 장어진공팩이랑 바지락 묶음을 보고 OTL... 그런데 왜 밥상에 장어는 없고 바지락만 가득인지... ㅋㅋ 저번에는 게를 그렇게 사더만... 결국 냉동실로 다 들어가고...냉동실에 게는 언제 먹을 거야?? 라고 물으니 그 담날 오뎅탕 안에 둥둥 떠 있는 게딱지.. 두둥!!! 인터넷이 싸긴 한가봐요. ㅡ_ㅡ;;하지만 아줌마인 울 엄마한테는 완전 양날의 검!!이번에 데탑 새로사면서 전에 쓰던 컴터 거실로 내줬더니 3개월 만에 고스톱과 인터넷 쇼핑의 달인이 되어버렸다는...엄마는 옥션과 지마켓의 노예... 내 동생은 택배의 노예... 우리 아빠는 카드 청구서의 노예... ㅋㅋㅋㅋ 그나저나 아침 먹구 나왔는데, 왜 이리 배가 고픈건지...정말 오늘 점심은 반계탕일라나... 아, 빨리 점심 시간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복날인가요???
오늘 복날인가요???
어째 날이 덥다했더니...
비 그거 좀 오고 장마는 끝난건가요??
우리 할머니 농사는 어떻게 지으라고.. 비 안와서 ㅡ_ㅜ;;
어제 일욜이라고 낮잠을 하도 잤더니
밤에 잠 안와서 3시 넘어서 잤는데..
새벽부터 공사하는 소리에 잠깼네요.
다행인지 월욜이라고 허둥지둥 출근 안하고..
화장도 곱게하고 완전 여유롭게 출근했는데 ㅡ_ㅡ;;;
이건 벌써부터 졸리니... ㅋㅋㅋ
오늘 점심은 반계탕 나오겠군요. ㅡ_ㅡ;;;
집 가면 엄마가 장어해줄라나 약간 설렙니다.
설마 아빠만 주는거 아닌가... 눈에 불을 키고 코에 엔진을 달고 확인할라구요. ㅋㅋ
얼마전에 옥션에서 싸다고 몇팩 질러서 냉동실에 봉인해 놓더니만..
언제 먹을 거냐고 물어도 대답없고...
살아있는 거 싸다고 잔뜩 사놓고는 냉동실에 얼리면 어쩌자는건지..
그나저나 장어 요리는 할 줄 아는 건지... 설마 그냥 싸다고 사버린건지...
그나저나 장어랑 같이 산 바지락은 언제쯤 떨어져서 밥상에
그만 올라올건지도 좀 궁금하네요.
이건 장어를 산게 아니고 바지락만 산 것 같으니...
온갖 국에 바지락이 다 들어가있고...
아, 생각해보면 정말 인터넷도 대단한 것 같네요.
해산물이라 상하면 어쩌나 전전긍긍했는데... 막상 배달온거보니 때깔좋고... ㅎㅎ
엄마가 옥션에서 장어 샀다고 했을 땐 안 믿었는데..
얼음상자 한 가득 온 장어진공팩이랑 바지락 묶음을 보고 OTL...
그런데 왜 밥상에 장어는 없고 바지락만 가득인지... ㅋㅋ
저번에는 게를 그렇게 사더만... 결국 냉동실로 다 들어가고...
냉동실에 게는 언제 먹을 거야?? 라고 물으니
그 담날 오뎅탕 안에 둥둥 떠 있는 게딱지.. 두둥!!!
인터넷이 싸긴 한가봐요. ㅡ_ㅡ;;
하지만 아줌마인 울 엄마한테는 완전 양날의 검!!
이번에 데탑 새로사면서 전에 쓰던 컴터 거실로 내줬더니
3개월 만에 고스톱과 인터넷 쇼핑의 달인이 되어버렸다는...
엄마는 옥션과 지마켓의 노예... 내 동생은 택배의 노예...
우리 아빠는 카드 청구서의 노예... ㅋㅋㅋㅋ
그나저나 아침 먹구 나왔는데, 왜 이리 배가 고픈건지...
정말 오늘 점심은 반계탕일라나... 아, 빨리 점심 시간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