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판을 올린 목적은누구의 잘잘못을 가리려는 것도 아니고,땡깡을 피운것도 아닙니다그저 제목과 맨 마지막 단락에서처럼성수기때 펜션예약하실때홈페이지 규정이나 후기같은거 잘 읽어보고예약하시면 저같은 사례가 없을것같아서였습니다.제가 글을 읽어보니 그쪽 펜션을 나쁘게 몰아간것도 있지만저희측에서는 100% 환불 받아야겠다는 말 한마디도 안했으며100%환불 발언를 한것도 펜션 측이고저희한테 준다던 방은 이미 예약이 끝나 있었습니다 .....또한 중요한건 홈페이지상에는 성수기 환불 기준이 하나도 명시 돼있지 않았다는겁니다.홈페이지 환불 규정에 성수기예약후 환불 시 50%위약금있습니다라는 한마디가 있었다면 저희도 어쩔 수 없었겠죠. --- 저는 20대 중반의 여성입니다.이번달 말에 휴가 계획이 있어서 무주에 있는 한 펜션을예약 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취소와 추가로 인원이 불확실해지자예약을 취소하고자 인터넷으로 취소 요청을 했습니다.무려 예약3주전이었죠, 그런데 아무 대답이 없는겁니다.그래서 다음날 또 예약 취소 요청을 했더니그제서야 전화가 오는겁니다.왜 환불을 하는거냐며전 사람들이 너무 많아져서 그쪽규정(그쪽은 10명이 최대)에 맞지않아환불을 하겠다하니 방을 하나 공짜로 더 주겠다며 그쪽으로오라고 하는겁니다.저혼자 결정할 일이 아니라서 일행들과 상의 해보고 연락 준다고 했습니다.하지만 바쁜 생활로 약 5일동안을 그냥 보류한 채 어제 저녁에못가는거 확정됐다고 환불 요청하니50%만 환불 해준다는겁니다 ~ 우리가 연락 안한 5일동안 많은 예약 문의가 쇄도했는데 우리때문에 방을 못팔았다는겁니다 ...그러면 우리측에게 한번쯤 연락을 해줘도 되지않느냐 했더니그쪽에서는 자꾸 우리 잘못이라고 하는겁니다.결국 그렇게 90%만 받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이번엔 남편으로 추정되는 아저씨께서 전화가 와서또다시 억지를 부리면서 환불을 못해주겠다는 겁니다뭐 영업방해죄니 변호사니 법적인 문제어쩌고저쩌고 이런식으로협박아닌 협박을 해대더니 그쪽에서 짜놓은 시나리오를 읊으면서우리가 방 두개를 예약해서 두개 다 못팔았네 어쩌네 ....아저씨는 상황을 잘 모르는거같았습니다.상황을 잘 모르는 상황에서 억지부리기란 어렵죠.결국은 아저씨와의 10여분간의 통화 끝에 100%환불 받기로 했는데오늘 90%만 입금 돼있네요 .... 머 20만원중 2만원이 아까운게 아니라 .신나게 놀러가려고 잡은 펜션이고 그쪽에서 어떻게보면 엄청난 제안을해서흔들리게 해서 고민하게 만들어놓고 우리의 환불 보류로 영업에 차질을 빚어50%환불이라니 ......손님관리도 사업의 기본 베이스 아닙니까 ?펜션도 하나의 숙박 서비스 업이거늘.이런식으로 손님과 말싸움이나 해먹는 펜션으론 다신 가고싶지 않네요.시설도 좋고 가격도 괜찮아서 올겨울 스키장 갈땐 꼭 거기로 가야지 했는데거기는 다신 가고싶지않네요. 소비자보호원 홈페이지보니이런 펜션 사업자 분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홈페이지상 자체 환불 기준을 만들어놓고 그 환불금으로 제2의 수익을 챙기는거죠 ..펜션 왠만한데 들어가보니 실제로 100%환불 해주는 데는 별로 없네요 .....예약하실때 후기나 환불 규정같은거 잘 살펴보구 예약해서씐나는 여름 휴가 보내세요,,^^ 217
휴가철 펜션 예약하실때 신중하세요,.
제가 판을 올린 목적은
누구의 잘잘못을 가리려는 것도 아니고,
땡깡을 피운것도 아닙니다
그저 제목과 맨 마지막 단락에서처럼
성수기때 펜션예약하실때
홈페이지 규정이나 후기같은거 잘 읽어보고
예약하시면 저같은 사례가 없을것같아서였습니다.
제가 글을 읽어보니
그쪽 펜션을 나쁘게 몰아간것도 있지만
저희측에서는 100% 환불 받아야겠다는 말 한마디도 안했으며
100%환불 발언를 한것도 펜션 측이고
저희한테 준다던 방은 이미 예약이 끝나 있었습니다 .....
또한 중요한건 홈페이지상에는 성수기 환불 기준이 하나도 명시 돼있지 않았다는겁니다.
홈페이지 환불 규정에 성수기예약후 환불 시 50%위약금있습니다
라는 한마디가 있었다면 저희도 어쩔 수 없었겠죠.
---
저는 20대 중반의 여성입니다.
이번달 말에 휴가 계획이 있어서 무주에 있는 한 펜션을
예약 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취소와 추가로 인원이 불확실해지자
예약을 취소하고자 인터넷으로 취소 요청을 했습니다.
무려 예약3주전이었죠,
그런데 아무 대답이 없는겁니다.
그래서 다음날 또 예약 취소 요청을 했더니
그제서야 전화가 오는겁니다.
왜 환불을 하는거냐며
전 사람들이 너무 많아져서 그쪽규정(그쪽은 10명이 최대)에 맞지않아
환불을 하겠다하니
방을 하나 공짜로 더 주겠다며 그쪽으로오라고 하는겁니다.
저혼자 결정할 일이 아니라서 일행들과 상의 해보고 연락 준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바쁜 생활로 약 5일동안을 그냥 보류한 채 어제 저녁에
못가는거 확정됐다고 환불 요청하니
50%만 환불 해준다는겁니다 ~
우리가 연락 안한 5일동안 많은 예약 문의가 쇄도했는데
우리때문에 방을 못팔았다는겁니다 ...
그러면 우리측에게 한번쯤 연락을 해줘도 되지않느냐 했더니
그쪽에서는 자꾸 우리 잘못이라고 하는겁니다.
결국 그렇게 90%만 받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이번엔 남편으로 추정되는 아저씨께서 전화가 와서
또다시 억지를 부리면서 환불을 못해주겠다는 겁니다
뭐 영업방해죄니 변호사니 법적인 문제어쩌고저쩌고 이런식으로
협박아닌 협박을 해대더니 그쪽에서 짜놓은 시나리오를 읊으면서
우리가 방 두개를 예약해서 두개 다 못팔았네 어쩌네 ....
아저씨는 상황을 잘 모르는거같았습니다.
상황을 잘 모르는 상황에서 억지부리기란 어렵죠.
결국은 아저씨와의 10여분간의 통화 끝에 100%환불 받기로 했는데
오늘 90%만 입금 돼있네요 ....
머 20만원중 2만원이 아까운게 아니라 .
신나게 놀러가려고 잡은 펜션이고 그쪽에서 어떻게보면 엄청난 제안을해서
흔들리게 해서 고민하게 만들어놓고 우리의 환불 보류로 영업에 차질을 빚어
50%환불이라니 ......손님관리도 사업의 기본 베이스 아닙니까 ?
펜션도 하나의 숙박 서비스 업이거늘.
이런식으로 손님과 말싸움이나 해먹는 펜션으론 다신 가고싶지 않네요.
시설도 좋고 가격도 괜찮아서
올겨울 스키장 갈땐 꼭 거기로 가야지 했는데
거기는 다신 가고싶지않네요.
소비자보호원 홈페이지보니
이런 펜션 사업자 분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홈페이지상 자체 환불 기준을 만들어놓고 그 환불금으로 제2의 수익을 챙기는거죠 ..
펜션 왠만한데 들어가보니
실제로 100%환불 해주는 데는 별로 없네요 .....
예약하실때 후기나 환불 규정같은거 잘 살펴보구 예약해서
씐나는 여름 휴가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