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별들을 보며내 자신의 슬픔에 잠겨보네 길거리를 장식하는 아름다운 꽃들을 보며내 자신도 화려해 질수 있을까 물어보네 들판을 가로지르는 이름모를 들꽃들을 보며내 자신도 그 들처럼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을지. 나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것들은내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기에 나는 길거리를 장식하는 꺽여진 장미 꽃이 아닌 스스로 갈 길을 거쳐갈이름모를 들꽃이기를 바란다네.
묵언
아름다운 별들을 보며
내 자신의 슬픔에 잠겨보네
길거리를 장식하는 아름다운 꽃들을 보며
내 자신도 화려해 질수 있을까 물어보네
들판을 가로지르는
이름모를 들꽃들을 보며
내 자신도 그 들처럼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을지.
나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것들은
내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기에
나는 길거리를 장식하는 꺽여진 장미 꽃이 아닌
스스로 갈 길을 거쳐갈
이름모를 들꽃이기를 바란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