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사랑했으면 미친놈들

무덤까지2010.07.19
조회185

처음 연애할때 너아니면 클나

너아니면 죽는다

난 너밖에 없어

그런 달콤한 말에 끌려 저 남자에게 모든걸 맡겨도 될거야

하고 결국 모든걸 맡겨 양쪽 어르신들 입회하에

결국 두사람은 주례사 앞에서 평생 살것을 약속하죠

그런데  자식낳 고 바쁘게 살다보니 어느덧 세월은

흘러 흘러  수십년이 훌쩍

이렇게 모진세월을 함께 건너오면서

언제 그랫냐식으로 자식들 엄마두고 권테기을 느껴

다른곳을 찾기도 하죠 미치지않았나요

남자 여자 기혼자에게는

 친구란  절대 용납할수 없지요

친구이기전애 여자 남자 만남 은 경계을 넘어설때 많지요

여자는 즉 엄마 아내는 여자 아닙니까

다른놈 만나 너와같이 똑같이 해볼까라고

입 앙달물때 두번다시 비밀연애 안할깨

한번 만 봐주라 하고 발이 손이되도록 빌죠

그래 요번에 봐준다 결론 짓지요

너는즉 남자는  바람 저질러르고  다녀도 되고

네 아내는 여자도 아니니 안된다는 말은 세상모든남자를

하지 마세요  

 

결혼전에

잘해주겟다고 널 책임지겠다고

고추당초 맵겠지만 언제나 네편 아내편 되주겟다고

약속할땐 언제고 아내가 싫증나  다른곳을 바란본다면

여자 이기전에 아내는 무엇으로 사는가요

세상 모든 남자분들

아내에게  잘하세요

당신들이 아내을 멀리할때

아내들역시 멀리한만큼 다른놈 찾아갈지몰라

 

그리고 나이가 많든 적든 아직 솔로이시분들

아무리 유부남 달콤한 사탕발림 하더래도

그것은 미끼일뿐 

 

누가봐도떳떳한 사랑에 목숨겁시다요

 

 

 

 

 

 

 

아내 남편 부부가 곁에 있을때 잘합시다

 

 

품바!!!!!!!!!!아주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깔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