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 또하나의 커다란 박물관 입니다.빅토리아 여왕과 앨버트 왕자의 이름을 따서 빅토리아 앤 앨버트 또는 알버트 라고 부르는 박물관 입니다.저는 이 박물관 굉장히 좋아했습니다.굉장히 넓고,영국이 얼마나 대제국 이었는지 알게 해주는 유물들이 널려 있습니다.금악세서리들 하며, 가구, 식기류들, 모두 눈을 깜짝 놀라게합니다. 소유하고 있는 유물들의 방대함도 크지만 곳곳에 현대적이 작품과 인테리어로 다시한번 눈길을 잡스니다.이 조형물을 위에서 아래로 보면 요렇게 보인답니다.굉장히 특이하죠^^? 미국의 인간 문화재 1호인 데일리 차울리의 작품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습니다.유리 공예가인 데일리 작품중에 가장 아름다운것 같아요.한국에는 워커힐 호텔 로비에 작품이 있답니다.비숫하지만 크기는 좀 작지요^^그래도 꽤 멋있어요. 하루에 몇시간으로는 절대 다 볼수 없는 곳이지요^^ 항상 제가 런던에서 반했던 부분은 어느 건물이던 앉아서 쉬고, 생각할 공간을 두었다는 곳이지요.심지어 제가 다니던 어학원 빌딩에도 베란다에 정원처럼 나무가 가득있었답니다.런던은 누가 봐도 세계 최고의 도시이고, 영국도 한물 갔지만 강대국중에 하나인데도.항상 이렇게 여유스럽고, 한템포 쉬어갈수 있도록, 되어 있는 점이,부럽고, 앞만 보고 살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애처로웠지요.우리나라 사람들처럼 사람좋고, 열심히사는 국민들도 없는데 말이지요.
영국 어학연수 이야기 -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즘.
런던에 또하나의 커다란 박물관 입니다.
빅토리아 여왕과 앨버트 왕자의 이름을 따서 빅토리아 앤 앨버트 또는 알버트 라고 부르는 박물관 입니다.
저는 이 박물관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굉장히 넓고,
영국이 얼마나 대제국 이었는지 알게 해주는 유물들이 널려 있습니다.
금악세서리들 하며, 가구, 식기류들, 모두 눈을 깜짝 놀라게합니다.
소유하고 있는 유물들의 방대함도 크지만 곳곳에 현대적이 작품과 인테리어로 다시한번 눈길을 잡스니다.
이 조형물을 위에서 아래로 보면 요렇게 보인답니다.굉장히 특이하죠^^?
미국의 인간 문화재 1호인 데일리 차울리의 작품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습니다.
유리 공예가인 데일리 작품중에 가장 아름다운것 같아요.
한국에는 워커힐 호텔 로비에 작품이 있답니다.
비숫하지만 크기는 좀 작지요^^그래도 꽤 멋있어요.
하루에 몇시간으로는 절대 다 볼수 없는 곳이지요^^
항상 제가 런던에서 반했던 부분은 어느 건물이던 앉아서 쉬고, 생각할 공간을 두었다는 곳이지요.
심지어 제가 다니던 어학원 빌딩에도 베란다에 정원처럼 나무가 가득있었답니다.
런던은 누가 봐도 세계 최고의 도시이고, 영국도 한물 갔지만 강대국중에 하나인데도.
항상 이렇게 여유스럽고, 한템포 쉬어갈수 있도록, 되어 있는 점이,
부럽고, 앞만 보고 살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애처로웠지요.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사람좋고, 열심히사는 국민들도 없는데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