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죽고싶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지워지질않아 너무 힘이듭니다.병원치료도 도움이 안되고 이러다가 순간 욱해서 제 삶을 스스로 마감하지나 않을까해서제 자신이 무섭습니다.여기계신 여러분들!!! 제 얘기 듣고 저에게 충고 한말씀 해 주실수 있나요?하루에도 수백번씩 두마음이 제속에서 싸움을 합니다.아들녀석 생각해서 살아야 한다는 마음과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고싶다는 마음이 전 40대중반인 고등학교1학년 아들녀석을 둔 엄마입니다.지극히 평범하게 행복하게 살던제게 올해부터 고통이 찾아왔지요.남편이 1월달에 갑자기 하늘나라로 가버렸습니다.아무런 준비도 없는 제게 이별인사도 없이 그렇게 허무하게 가더이다.가족을 갑자기 잃은 슬픔 그거 안당해본사람은 모를겁니다.내가아는 전부가 다 그대로인데 단 한사람만 없는 그 황망함... ... 남편과 저는 10년전에 재혼을 했습니다.전 결혼한달만에 사기결혼으로 정리했고. 정리하고난 뒤 아들녀석이 생긴걸 알고 하늘이 제 아픔을 치료해줄 선물이라 생각했고 아들녀석때문에 큰아픔없이 이겨내고 아들이 있어 많이 행복했습니다.남편에게는 딸이 한명있었고, 헤어지면서 딸은 엄마와 같이 살고있었구요.그렇게 우리는 서로의 빈곳을 채우면서 서로의 식구에게 인사만 드리고 같이 잘 살았네요.남편의 딸은 시아버님 돌아가실때 처음보고 그 뒤 두어번 더보고이번 남편장례식때 보았습니다.십년동안 남편도 딸아이도 서로를 찾지 않더군요.남편에게 왜 딸을 만나지 않느냐고 물어도 세월이 더지나면 이란 말로 얼버무리고전 제게 굳이 말하고싶지앟은것이 있나보다 생각했습니다,남편은 저와 아들녀석에게 참 극진했어요.사람들이 어쩜 저런사람이 있을까 할 정도로 십년동안 변함없이 잘 했는데딱 한가지, 본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돈은 벌지 못하더군요.하는일마다 안 되고 100원벌면 1000원을 써야하는 일이 생기고... ...어른들 말씀에 물좋고 정자좋은곳 없다는 말이 있지요.딱 우리신랑이였어요. 다행히 제가 꾸준히 일을 했고 우리 세식구 먹고살만큼은 벌어서 지금껏 큰 부자는 아니어도 어디 손벌리러 가진 않아도 됐었구요.남편 기죽을까봐 친정식구들에게도 시댁에도 돈 못번다소리한적 없었네요.남편 장례치르고 보험문제가 터졌습니다.저희가 혼인신고가 되어있질 않았던거지요.남편이나 저나 누가먼저 혼인신고하자소리 서로 한적이없었어요.왜 그랬을까? 지금생각해도 모르겠어요. 시댁식구들. 혼인신고 안되었다 듣고 난 뒤부터 얼굴 확 바꾸더군요.장례때는 고맙다고, 가는길 외롭지 않게 보내주고 많이사랑해줘서 고맙다고하던 사람들이 당장 제사부터 못준다를 시작으로 해서 참 가관이 아니더군요.저 얼굴도 모르는 시어머님제사 십년 모셨습니다.제사때 단 한사람도 오지않고 우리 세식구만 지내고 성묘도 한번도 오지않던사람들이신랑제사, 시어머님제사 핏줄 한방울도 안섞인 우리아들녀석이 지내는 꼴은 못본다고난리를 치더니, 우리신랑 납골당도 제가 정한곳이라고 기분나쁘다고 시어머님이랑합친다고 갑자기 끔직하게 사랑하는 아빠가되고, 동생이 되더군요.보험금 삼천만원 나왔습니다. 전 혼인신고 안한죄로 구경도 못했구요. 하물며 병원비로 썼던 삼백만원도 딸아이게가더군요. 저 자격없다소리에 딱 한마디 했습니다.십년세월 단 한번도 자식노릇, 하다못해 네 아버지 밥한그룻 사드린적도 없고십원 용돈한번드린적없으면서 제게 미안하지 않냐고 했더니 그딸아이 " 아빠가 보험금 당신주고 싶으면 당신이름으로 하지않았겠냐고, 당신주기싫으니까 아무말없었던 아니겠냐고" 하면서 자랑스러워 하더군요.그 뒤로도 저와 문자로 많이 싸웠습니다. 네, 저도 어른스럽지 못했던점 인정해요. 남편을 생각해서라도 참았어야 했는데 그러질 못했거든요.남편은 처음 납골당에서 갖고와서 다른곳에 있습니다.물론 딸아이나 시집식구들은 몰라요.영원히 줄 생각없습니다.처음에 제가 납골당에서 빼내왔다고 시누랑 딸아이 번갈아가며내놓으라고 전화더니 제가 화가나서 돈 가져오면 준다고 했더니더이상 전화가 없네요,지금 남편은 너무 초라한곳에 있습니다.제가 남편보내며 빚이생겨 좋은곳에 보낼 형편이 아니거든요.마음만 아파하고 있는데 요즘부쩍 남편이 있는곳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너무간절합니다.너무보고싶고, 얼마전 박용하 자살사건보면서 그사람이 부럽단생각이 드니분면 제가 정상은 아닌거겠지요.아빠 보낸뒤 더 말이 없어진 아들녀석그 아이 때문에라도 살아야 하는데 자신이 없어요.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남편의 딸이 너무 미워요.사람을 사서라도 그아이 남편을 죽이고 그 아이에게도 남편잃은 아픔을 느끼게 해주고싶다는 나쁜생각을해요.지금도 그 아이가 내게 했던 말들이 귀에서 쨍쨍거려서 밤에잠을 못자요.병원에서는 그 딸을 만나서 대화를 해 보라는데 전 싫거든요.그 딸에게 내가 느낀고통 그대로 느끼게 해주고 난 죽으면 된다이 생각이 머리에서 떨쳐지질 않습니다.낮엔 사무실에서 일도 잘 하고 이렇게 판도 보고 멀쩡한데밤만되면 잠도 못자고 죽고싶다는 생각속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 너무 괴로워요. 전 정말 입원해서 치료받아야 하는걸까요?그럼 이 마음의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제게 따끔한 질책 좀 해주실래요. 엄마가 이럼 안되는거 맞죠?전 남편이 너무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요.그래서 남편곁으로 가고 싶기도 하구요. 제게 욕 좀 실컷해주세요. 정신 좀 차리게 답글 시간내서 위로해 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사람들은 시간이 약이라고 하는데 전 아닌가봐요.시간이 지날수록 더 힘들어지고 아직 눈물로 하루를 마감합니다.돈,, 있으면 좋은거지만 처음부터 포기했어요.그아이가 본인몫이라고 했을때 아 내것이 아니구나하고 마음비웠어요.어느님 말씀처럼 그 아이도 아빠에게 아무것도 받은것 없으니 보상금이라도 딸이 가질 수 있어요. 근데 제가 견디기 힘이드는것은날 무시하고 하찮게 여기는 말투, 그 말들이 잊혀지지가 않아서 괴로워요절보고 나중에는 첩이라고 당신은 우리아빠 첩이여서 그대접밖에 못받는다고 현실 똑바로 보라고 하는데 정말 옆에 있으면 죽이고 싶다고 생각했거든요.태어나서 사람을 미워해보기는 처음이네요.어떻게든 살아야겠지요. 어느분 말씀처럼 보란듯이 더 잘 살아야하는것도 맞구요.아들녀석 두번죽이지는 말아야 되는것도 맞는데 알고 있으면서도 머리는 아는데 가슴은 자꾸 이제 아프지 말고다버리고 남편곁으로 가자고 해요.저 돈 찾으려고, 돈 잃은것이 억울해서 여기 글 올린것 아니예요..혹시나 갑자기 가족잃고 어떻게 이겨왔는지 다른사람이라면 나처럼 이런경우 어떻게 이겨낼건지 물어보고 싶었을뿐이고 살아야 하는 명분을 다시 찾고 싶을뿐이였답니다.하늘나라 간 사람들은 여기 남겨진자들의 고통을 알기나 할까요?하루라도 고통없이 지내고 싶은맘이 깊어지니까 죽음이 생각나는걸겁니다.오늘 오후에 제담당 선생님께서 입원을 하자고 연락이 왔어요.마음이 이렇게 지옥이다보니 병원치료도 전 효과가 없는데 그래도 아들녀석 생각해서 입원하려고 합니다.거지처럼 살아도 좋으니까 죽고싶다는 생각만 버리고 올 수있으면 좋겠네요.여러분, 저 기운내고 잘 살 수 있겠지요?병으로 남편잃은 사람이 저뿐아니겠지요?친구말대로 살다보면 좋은날이 오겠지요.행복해지려고 사는게아니라 살다보니 행복하더라는 어느시인말씀처럼 저도언젠가는 다시 행복한 마음이 오겠지요?이겨내 볼게요. 답글 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죽고싶다는 생각 때문에 너무 괴롭습니다.
제목 그대로 죽고싶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지워지질않아 너무 힘이듭니다.
병원치료도 도움이 안되고 이러다가 순간 욱해서 제 삶을 스스로 마감하지나 않을까해서
제 자신이 무섭습니다.
여기계신 여러분들!!!
제 얘기 듣고 저에게 충고 한말씀 해 주실수 있나요?
하루에도 수백번씩 두마음이 제속에서 싸움을 합니다.
아들녀석 생각해서 살아야 한다는 마음과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고싶다는 마음이
전 40대중반인 고등학교1학년 아들녀석을 둔 엄마입니다.
지극히 평범하게 행복하게 살던제게 올해부터 고통이 찾아왔지요.
남편이 1월달에 갑자기 하늘나라로 가버렸습니다.
아무런 준비도 없는 제게 이별인사도 없이 그렇게 허무하게 가더이다.
가족을 갑자기 잃은 슬픔 그거 안당해본사람은 모를겁니다.
내가아는 전부가 다 그대로인데 단 한사람만 없는 그 황망함... ...
남편과 저는 10년전에 재혼을 했습니다.
전 결혼한달만에 사기결혼으로 정리했고. 정리하고난 뒤 아들녀석이
생긴걸 알고 하늘이 제 아픔을 치료해줄 선물이라 생각했고
아들녀석때문에 큰아픔없이 이겨내고 아들이 있어 많이 행복했습니다.
남편에게는 딸이 한명있었고, 헤어지면서 딸은 엄마와 같이 살고있었구요.
그렇게 우리는 서로의 빈곳을 채우면서 서로의 식구에게 인사만 드리고
같이 잘 살았네요.
남편의 딸은 시아버님 돌아가실때 처음보고 그 뒤 두어번 더보고
이번 남편장례식때 보았습니다.
십년동안 남편도 딸아이도 서로를 찾지 않더군요.
남편에게 왜 딸을 만나지 않느냐고 물어도 세월이 더지나면 이란 말로 얼버무리고
전 제게 굳이 말하고싶지앟은것이 있나보다 생각했습니다,
남편은 저와 아들녀석에게 참 극진했어요.
사람들이 어쩜 저런사람이 있을까 할 정도로 십년동안 변함없이 잘 했는데
딱 한가지, 본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돈은 벌지 못하더군요.
하는일마다 안 되고 100원벌면 1000원을 써야하는 일이 생기고... ...
어른들 말씀에 물좋고 정자좋은곳 없다는 말이 있지요.
딱 우리신랑이였어요.
다행히 제가 꾸준히 일을 했고 우리 세식구 먹고살만큼은 벌어서
지금껏 큰 부자는 아니어도 어디 손벌리러 가진 않아도 됐었구요.
남편 기죽을까봐 친정식구들에게도 시댁에도 돈 못번다소리한적 없었네요.
남편 장례치르고 보험문제가 터졌습니다.
저희가 혼인신고가 되어있질 않았던거지요.
남편이나 저나 누가먼저 혼인신고하자소리 서로 한적이없었어요.
왜 그랬을까? 지금생각해도 모르겠어요.
시댁식구들. 혼인신고 안되었다 듣고 난 뒤부터 얼굴 확 바꾸더군요.
장례때는 고맙다고, 가는길 외롭지 않게 보내주고 많이사랑해줘서 고맙다고
하던 사람들이 당장 제사부터 못준다를 시작으로 해서 참 가관이 아니더군요.
저 얼굴도 모르는 시어머님제사 십년 모셨습니다.
제사때 단 한사람도 오지않고 우리 세식구만 지내고 성묘도 한번도 오지않던사람들이
신랑제사, 시어머님제사 핏줄 한방울도 안섞인 우리아들녀석이 지내는 꼴은 못본다고
난리를 치더니, 우리신랑 납골당도 제가 정한곳이라고 기분나쁘다고 시어머님이랑
합친다고 갑자기 끔직하게 사랑하는 아빠가되고, 동생이 되더군요.
보험금 삼천만원 나왔습니다.
전 혼인신고 안한죄로 구경도 못했구요. 하물며 병원비로 썼던 삼백만원도 딸아이게
가더군요.
저 자격없다소리에 딱 한마디 했습니다.
십년세월 단 한번도 자식노릇, 하다못해 네 아버지 밥한그룻 사드린적도 없고
십원 용돈한번드린적없으면서 제게 미안하지 않냐고 했더니
그딸아이 " 아빠가 보험금 당신주고 싶으면 당신이름으로 하지않았겠냐고, 당신주기싫으니까 아무말없었던 아니겠냐고" 하면서 자랑스러워 하더군요.
그 뒤로도 저와 문자로 많이 싸웠습니다.
네, 저도 어른스럽지 못했던점 인정해요.
남편을 생각해서라도 참았어야 했는데 그러질 못했거든요.
남편은 처음 납골당에서 갖고와서 다른곳에 있습니다.
물론 딸아이나 시집식구들은 몰라요.
영원히 줄 생각없습니다.
처음에 제가 납골당에서 빼내왔다고 시누랑 딸아이 번갈아가며
내놓으라고 전화더니 제가 화가나서 돈 가져오면 준다고 했더니
더이상 전화가 없네요,
지금 남편은 너무 초라한곳에 있습니다.
제가 남편보내며 빚이생겨 좋은곳에 보낼 형편이 아니거든요.
마음만 아파하고 있는데
요즘부쩍 남편이 있는곳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너무간절합니다.
너무보고싶고, 얼마전 박용하 자살사건보면서 그사람이 부럽단생각이 드니
분면 제가 정상은 아닌거겠지요.
아빠 보낸뒤 더 말이 없어진 아들녀석
그 아이 때문에라도 살아야 하는데 자신이 없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남편의 딸이 너무 미워요.
사람을 사서라도 그아이 남편을 죽이고 그 아이에게도
남편잃은 아픔을 느끼게 해주고싶다는 나쁜생각을해요.
지금도 그 아이가 내게 했던 말들이 귀에서 쨍쨍거려서 밤에잠을 못자요.
병원에서는 그 딸을 만나서 대화를 해 보라는데 전 싫거든요.
그 딸에게 내가 느낀고통 그대로 느끼게 해주고 난 죽으면 된다
이 생각이 머리에서 떨쳐지질 않습니다.
낮엔 사무실에서 일도 잘 하고 이렇게 판도 보고 멀쩡한데
밤만되면 잠도 못자고 죽고싶다는 생각속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 너무 괴로워요.
전 정말 입원해서 치료받아야 하는걸까요?
그럼 이 마음의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제게 따끔한 질책 좀 해주실래요. 엄마가 이럼 안되는거 맞죠?
전 남편이 너무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요.
그래서 남편곁으로 가고 싶기도 하구요.
제게 욕 좀 실컷해주세요. 정신 좀 차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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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내서 위로해 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사람들은 시간이 약이라고 하는데 전 아닌가봐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 힘들어지고 아직 눈물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돈,, 있으면 좋은거지만 처음부터 포기했어요.
그아이가 본인몫이라고 했을때 아 내것이 아니구나하고 마음비웠어요.
어느님 말씀처럼 그 아이도 아빠에게 아무것도 받은것 없으니
보상금이라도 딸이 가질 수 있어요. 근데 제가 견디기 힘이드는것은
날 무시하고 하찮게 여기는 말투, 그 말들이 잊혀지지가 않아서 괴로워요
절보고 나중에는 첩이라고 당신은 우리아빠 첩이여서 그대접밖에 못받는다고
현실 똑바로 보라고 하는데 정말 옆에 있으면 죽이고 싶다고 생각했거든요.
태어나서 사람을 미워해보기는 처음이네요.
어떻게든 살아야겠지요.
어느분 말씀처럼 보란듯이 더 잘 살아야하는것도 맞구요.
아들녀석 두번죽이지는 말아야 되는것도 맞는데
알고 있으면서도 머리는 아는데 가슴은 자꾸 이제 아프지 말고
다버리고 남편곁으로 가자고 해요.
저 돈 찾으려고, 돈 잃은것이 억울해서 여기 글 올린것 아니예요..
혹시나 갑자기 가족잃고 어떻게 이겨왔는지 다른사람이라면
나처럼 이런경우 어떻게 이겨낼건지 물어보고 싶었을뿐이고
살아야 하는 명분을 다시 찾고 싶을뿐이였답니다.
하늘나라 간 사람들은 여기 남겨진자들의 고통을 알기나 할까요?
하루라도 고통없이 지내고 싶은맘이 깊어지니까 죽음이 생각나는걸겁니다.
오늘 오후에 제담당 선생님께서 입원을 하자고 연락이 왔어요.
마음이 이렇게 지옥이다보니 병원치료도 전 효과가 없는데
그래도 아들녀석 생각해서 입원하려고 합니다.
거지처럼 살아도 좋으니까 죽고싶다는 생각만 버리고 올 수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
저 기운내고 잘 살 수 있겠지요?
병으로 남편잃은 사람이 저뿐아니겠지요?
친구말대로 살다보면 좋은날이 오겠지요.
행복해지려고 사는게아니라 살다보니 행복하더라는 어느시인말씀처럼 저도
언젠가는 다시 행복한 마음이 오겠지요?
이겨내 볼게요. 답글 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