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E L L O 미안합니다만.자칭!!!!!사랑스럽고 귀엽고 청순하고thㅔㄱ thㅣ 하고 매력적인20중반 살짝 꺽인 girl 임진짜임... 막..요런다.. 훗~ㅣ아ㅓ러ㅏㅇ리ㅓㅇㄹ ㅋㅋㅋ 딱 ↑↑↑↑↑↑↑↑↑↑↑↑↑↑여기까지 읽고 그냥 뒤로가기 클릭함?아.. 인내심테스트였씀..하루에 한번쯤 웃어보시라고 이렇게 끄적 대봄ㅋ마음 겁나 너그러운 처자아님?나같은 천사 없을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하면, 악플달면 2세 이케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맘때쯤 되면 생각이나서이렇게 한번 끄적끄적 해봄낄낄낄낄낄 키ㅏ어ㅣㅁ너ㅣㅁ크ㅡ크킄크ㅡ킄라ㅏㄹ라ㅏㄹ하ㅏ하하핳.. 이맘때쯤 여름날이 였씀. 하.........깊은한숨 쉬고, 한박자 쉬고.. 비도 오겠다나이도 파릇파릇한, 돌도 씨버먺을 나이으하하히히핳ㅎ핳ㅎ힣히ㅣㅎ핳ㅎ흐ㅋㅋㅋ이ㅏㄹ 하루는 아는 동생과 함께 집근처 포장마차에서달리기 시작했씀. 아주그냥 미친듯이 달리기 시작!!!!!!! 비오는날 포장마차를 즐기는 나 또 Feel 받아서닭발과 우동과 오돌뼈와 꽁치를 마구 시키고동생과 쏘주를 8병 먹었다고 동생이 그랬씀!!어렴풋이 나도 기억함 마차아저씨는 고만 먹으라고 술병뺏은거까지 기억남!!동생과 마차아저씨께서 계속 술병 빼돌리는거 보였썼씀둘이 술병 사라지는 마술쇼 마구 해줬씀!!!!!냥... 짭....먹으면 끝장을 보는 성격이였씀..지금은 나이먹어서 많이 힘듬에.. 술 끊었씀; 쓰읍..ㅋㅋ이나렁ㄴ러 ㅋㅌㅋㅌㅋㅋㅋㅋ이제 최고의 여자가 됐씀!! 술만 끊으면 최고임..시집가도 됨.. 누가 데리고만 간다면 ㅋㅋ카리ㅏㄹ... 여튼슬금슬금 술이 올라오는거 같아서 집에가야겠다고 생각함.나와보니 파랗파랗 하게 해가 뜨고 있는게 보임.눈은 반쯤 풀려 집으로 행사풍선마냥 펄럭펄럭대며 가는길이었씀. 동생은 걱정이 된다며 뒤에 몰래 몰래 따라오면서 집에 데려다준다고쫄래쫄래 따라오고 있썼씀!.. 나, 델따준다고 하면내가 취한거 같냐며 막 버럭댔다고 함!!완전 지금생각하면 진상임..완전 피곤한 스타일임.. (=_ = 여튼포장마차에서 집까지는 대략, 300m쯤 됐을꺼임. 다음날 전화온 동생 말로는....포장마차에서 집까지 걸어가는 시각 대략 1시간 반 걸렸다고했씀. 평소에 걸으면 4분정도의 거리를..뭐하고 다녔을까 궁금도 함. 하지만그날일을 더이상떠올리고 싶지 않기에동생에게 더이상 안물어 봤씀!!..흐~~ㅋ 여튼집을 30m 쯤 남기고나, 울렁거린다며 골목을 찾아달라고 생때 부렸다함;동생, 등 뚜둘겨 줄테니 같이 가자했씸. 나, 술 취하나 안취하나 누가 등뚜둘겨 준다면 겁나 싫어함. 대충 성격 좀 ○랄 맞음 (참고: 기억잘 안남; 뜨문 뜨문 기억남. 다음날 동생한테 다 들음;)나: 야! 골목! 골목! 나 올라올꺼 같어!! 동생: 해~! 내가 등 뚜들겨 줄께~!나: 아 시러! 아!!!!!!빨리!!!!!!!!!!! 골목!! 골목!!!동생: 흠.. 어뜨케~!!;;; 나, 겁나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눈에 보이는 앞에 골목에 들갔다고 함. 대충 이런 골몽.. (몇일뒤 그골목앞 같이 지나가다가 가르쳐줬씀.....)굳이 말해줌... ㅅㅂ.. 미친듯이 뛰어간 나는 바로!!자연스럽게나, 벽에 손을 짚고 오엑 오엑 해댔씀.술먹을때마다 해도 안올라오면서 계속 오엑오엑 말로만 해댐. 그때, 나................'아.. 또 안올라오는구나..' 하고 일어날 참이였씀.술만먹으면 오바이트한다고 액션만 겁나 까댐완전 이상한 습관 생겼씀, 나도 가끔 내가 의문점이 생김.여튼 그때옆에 뭔가가 느껴졌씀. 살짝 보니 동생이 나, 걱정되서 왔씀.분명 나 걱정되서 온거였씀. 근데...급 당황하는 동생 표정 아직도 생생함.순간 동생 다급히 " 야!!!!!! " 하는거임.풀린 눈으로 "응 (-_ -? " 하고 고개 살짝 올려 동생 쳐다봄. 하... 이떄까지는 좋았는데..하.....................이라ㅓ이런ㅁ어ㅏㄴ아헌이라ㅓㄴ리힌어헌ㅇ아'ㄴㅇ한어리넝ㄷ힌ㅇㄴㅇㅎ;ㅏㄴ어ㄴㅇ히나엏;ㄴ앟;낳여튼!! 동생, 나 손목 잡고 끌어당기면서순간 동생 혼자 빵 터짐ㅇ라이러ㅣㅇ낄낄ㄲ키득흣흣흑ㄹ...웃음 마구 참으며 동생 혼자 낄낄대고 얼굴 빨개져가며마구 웃었던거 기억남...동생..... 웃음 억지 참는거... 기억남 ..갑자기죄송하다고동생은 내 등뒤에 넘어로 막 인사해뎀.뭐하자는건지 몰랐씀. 나 꿈꾼거 아님.. 절때 꿈꾼거 아님 나란애몸이 말을 안듣는지라, 모가지 슬로우로 돌아감등뒤 뭔가 포스 느껴짐. 슬로우로 뒤돌아봄. ..아저씨 오토바이 앞에서 헬멧들고 얼음하고 있씀;왜그런지 모르겠뜸. 순간..'모야 이아저씨' 했뜸.헬멧으로 나를 내려찍으려 했던건 분명 아니였씀나 뭐라는거임? (=_ =.. 여튼상황이 이렇게 됐씀. 골목으로 오엑한답시고 마구 달려감.벽붙잡고 오엑해댐. 안나옴. 쇼만함.동생 걱정되서 나한테 달려옴. 나보고 놀람. 나,골목에 아무것도 안보였씀.벽붙잡고 빨간오토바이 앞에서 오엑해뎀걱정해서 달려온 동생 얼굴봄.있는힘껏 모가지 올려 뒤돌아봄.왠 아저씨 헬멧들고 얼음 하며 나 보고있씀. 동생이 본 상황아저씨 궁댕이에 손 짚고 쪼그려 앉아 오엑대는 나 봄.오토바이 앞에 헬멧들고 서있는 아저씨 봄.아저씨 궁댕이에 내 손 짚어진거 아주 잘 보임. 아저씨 얼음하고 서있씀.동생 급 놀람. 아저씨 상황출근하려고 헬멧들고 쓰려던 참이였씀.쓰고 오토바이타서 시동걸면 출근하는거임.근데, 헬멧들었을때쯤 내가 달려가 궁댕이 짚은거임;아저씨 너무 당황하고 황당해서 그냥 서있썼씀..나, 오엑하는동안............에혀........ 대충 그런거 같음.....그래도!!!!!!!!!드러운짓은 절때 안했씀~크크크크크크크ㅡㅢㅏㄴ인앙ㄴㅇㄴ하ㅏ하하하하하하ㅏㅣㅎ리히ㅣㅎ ..음~~~~~5시? 6시? 쯤이랬는데... 주말에도 일가시던 아저씨께 무진장 죄송함..것도, 동네 30m 전방에 사시는 아저씨임..저, 어디가나 튀는 얼굴이라고 함..한번보면 안잊혀지는 얼굴이라고 많이 들음.이목구비 겁나 또렷하다고도 많이 들었씀..지금 그동네 11년째 살고 있씀..그 골목 지나갈때, 겁나 뻘쭘함..나, 취해서 그아저씨 얼굴 기억안남.그아저씨 출근길이라 내얼굴 자세히 봤을꺼임;아직도 그 골목을 출퇴근길 약속길 마트가는길에..겁나 지나다님..하.......이사가고 싶음... P.S 동생과 나. 겁나 죄송하다고 인사 3번 꾸벅꾸벅하고 튀었다고 함..;; 술이 왠수웬수?!원수? ...........술마니먹고 다니면, 뇌상태가 이러해짐..알코올 다들 적당히들 드셈음주광고아님.ㅅㄱ;마무리 몰라서 막 써댐.이ㅏ러ㅣㄴㅇㄹ느호ㅡ흐흐르흐흐흐흐ㅡㅋㅋ 오늘도 점심 맛나게 드시고즐거운 하루 되세여~ 쪽쪽쪽♥ 12
◀▶ ◀▶) ─ 술땜에 술땜에~♬너때문에 에에~에에~♬
H E L L O
미안합니다만.
자칭!!!!!
사랑스럽고 귀엽고 청순하고
thㅔㄱ thㅣ 하고 매력적인
20중반 살짝 꺽인 girl 임
진짜임... 막..요런다.. 훗~ㅣ아ㅓ러ㅏㅇ리ㅓㅇㄹ ㅋㅋㅋ
딱 ↑↑↑↑↑↑↑↑↑↑↑↑↑↑
여기까지 읽고 그냥 뒤로가기 클릭함?
아.. 인내심테스트였씀..
하루에 한번쯤 웃어보시라고 이렇게 끄적 대봄ㅋ
마음 겁나 너그러운 처자아님?
나같은 천사 없을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하면, 악플달면 2세 이케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맘때쯤 되면 생각이나서
이렇게 한번 끄적끄적 해봄
낄낄낄낄낄
키ㅏ어ㅣㅁ너ㅣㅁ크ㅡ크킄크ㅡ킄라ㅏㄹ라ㅏㄹ하ㅏ하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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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쯤 여름날이 였씀.
하.........
깊은한숨 쉬고, 한박자 쉬고..
나이도 파릇파릇한, 돌도 씨버먺을 나이
으하하히히핳ㅎ핳ㅎ힣히ㅣㅎ핳ㅎ흐ㅋㅋㅋ이ㅏㄹ
하루는 아는 동생과 함께 집근처 포장마차에서
달리기 시작했씀. 아주그냥 미친듯이 달리기 시작!!!!!!!
비오는날 포장마차를 즐기는 나 또 Feel 받아서
닭발과 우동과 오돌뼈와 꽁치를 마구 시키고
동생과
쏘주를 8병 먹었다고 동생이 그랬씀!!
어렴풋이 나도 기억함
마차아저씨는 고만 먹으라고 술병뺏은거까지 기억남!!
동생과 마차아저씨께서 계속 술병 빼돌리는거 보였썼씀
둘이 술병 사라지는 마술쇼 마구 해줬씀!!!!!냥... 짭....
먹으면 끝장을 보는 성격이였씀..
지금은 나이먹어서 많이 힘듬에.. 술 끊었씀;
쓰읍..ㅋㅋ이나렁ㄴ러 ㅋㅌㅋㅌㅋㅋㅋㅋ
이제 최고의 여자가 됐씀!! 술만 끊으면 최고임..
시집가도 됨.. 누가 데리고만 간다면 ㅋㅋ카리ㅏㄹ...
여튼
슬금슬금 술이 올라오는거 같아서 집에가야겠다고 생각함.
나와보니 파랗파랗 하게 해가 뜨고 있는게 보임.
눈은 반쯤 풀려
집으로 행사풍선마냥 펄럭펄럭대며 가는길이었씀.
동생은 걱정이 된다며 뒤에 몰래 몰래 따라오면서 집에 데려다준다고
쫄래쫄래 따라오고 있썼씀!..
나, 델따준다고 하면
내가 취한거 같냐며 막 버럭댔다고 함!!
완전 지금생각하면 진상임..
완전 피곤한 스타일임.. (=_ =
여튼
포장마차에서 집까지는 대략, 300m쯤 됐을꺼임.
다음날 전화온 동생 말로는....
포장마차에서 집까지 걸어가는 시각 대략 1시간 반 걸렸다고했씀.
평소에 걸으면 4분정도의 거리를..
뭐하고 다녔을까 궁금도 함. 하지만
그날일을 더이상떠올리고 싶지 않기에
동생에게 더이상 안물어 봤씀!!..흐~~ㅋ
여튼
집을 30m 쯤 남기고
나, 울렁거린다며 골목을 찾아달라고 생때 부렸다함;
동생, 등 뚜둘겨 줄테니 같이 가자했씸.
나, 술 취하나 안취하나 누가 등뚜둘겨 준다면 겁나 싫어함.
대충 성격 좀 ○랄 맞음
(참고: 기억잘 안남; 뜨문 뜨문 기억남. 다음날 동생한테 다 들음;)
나: 야! 골목! 골목! 나 올라올꺼 같어!!
동생: 해~! 내가 등 뚜들겨 줄께~!
나: 아 시러! 아!!!!!!빨리!!!!!!!!!!! 골목!! 골목!!!
동생: 흠.. 어뜨케~!!;;;
나, 겁나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눈에 보이는 앞에 골목에 들갔다고 함.
대충 이런 골몽..
(몇일뒤 그골목앞 같이 지나가다가 가르쳐줬씀.....)
굳이 말해줌... ㅅㅂ..
미친듯이 뛰어간 나는 바로!!
자연스럽게
나, 벽에 손을 짚고
오엑 오엑 해댔씀.
술먹을때마다 해도 안올라오면서 계속 오엑오엑 말로만 해댐.
그때, 나................
'아.. 또 안올라오는구나..' 하고 일어날 참이였씀.
술만먹으면 오바이트한다고 액션만 겁나 까댐
완전 이상한 습관 생겼씀, 나도 가끔 내가 의문점이 생김.
여튼 그때
옆에 뭔가가 느껴졌씀.
살짝 보니
동생이 나, 걱정되서 왔씀.
분명 나 걱정되서 온거였씀. 근데...
급 당황하는 동생 표정 아직도 생생함.
순간 동생 다급히 " 야!!!!!! " 하는거임.
풀린 눈으로 "응 (-_ -? " 하고 고개 살짝 올려 동생 쳐다봄.
하... 이떄까지는 좋았는데..
하.....................
이라ㅓ이런ㅁ어ㅏㄴ아헌이라ㅓㄴ리힌어헌ㅇ
아'ㄴㅇ한어리넝ㄷ힌ㅇㄴㅇㅎ;ㅏㄴ어
ㄴㅇ히나엏;ㄴ앟;낳
여튼!!
동생, 나 손목 잡고 끌어당기면서
순간 동생 혼자 빵 터짐
ㅇ라이러ㅣㅇ낄낄ㄲ키득흣흣흑ㄹ...
웃음 마구 참으며 동생 혼자 낄낄대고 얼굴 빨개져가며
마구 웃었던거 기억남...동생..... 웃음 억지 참는거... 기억남
.
.
갑자기
죄송하다고
동생은 내 등뒤에 넘어로 막 인사해뎀.
뭐하자는건지 몰랐씀. 나 꿈꾼거 아님.. 절때 꿈꾼거 아님
나란애
몸이 말을 안듣는지라, 모가지 슬로우로 돌아감
등뒤 뭔가 포스 느껴짐. 슬로우로 뒤돌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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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오토바이 앞에서 헬멧들고 얼음하고 있씀;
왜그런지 모르겠뜸. 순간..
'모야 이아저씨' 했뜸.
헬멧으로 나를 내려찍으려 했던건 분명 아니였씀
나 뭐라는거임?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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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상황이 이렇게 됐씀.
골목으로 오엑한답시고 마구 달려감.
벽붙잡고 오엑해댐. 안나옴. 쇼만함.
동생 걱정되서 나한테 달려옴. 나보고 놀람.
나,
골목에 아무것도 안보였씀.
벽붙잡고 빨간오토바이 앞에서 오엑해뎀
걱정해서 달려온 동생 얼굴봄.
있는힘껏 모가지 올려 뒤돌아봄.
왠 아저씨 헬멧들고 얼음 하며 나 보고있씀.
동생이 본 상황
아저씨 궁댕이에 손 짚고 쪼그려 앉아 오엑대는 나 봄.
오토바이 앞에 헬멧들고 서있는 아저씨 봄.
아저씨 궁댕이에 내 손 짚어진거 아주 잘 보임.
아저씨 얼음하고 서있씀.
동생 급 놀람.
아저씨 상황
출근하려고 헬멧들고 쓰려던 참이였씀.
쓰고 오토바이타서 시동걸면 출근하는거임.
근데, 헬멧들었을때쯤 내가 달려가 궁댕이 짚은거임;
아저씨 너무 당황하고 황당해서 그냥 서있썼씀..
나, 오엑하는동안............
에혀........ 대충 그런거 같음.....
그래도!!!!!!!!!
드러운짓은 절때 안했씀~
크크크크크크크ㅡㅢㅏㄴ인앙ㄴㅇㄴ하ㅏ하하하하하하ㅏㅣㅎ리히ㅣㅎ
.
.
음~~~~~
5시? 6시? 쯤이랬는데...
주말에도 일가시던 아저씨께 무진장 죄송함..
것도, 동네 30m 전방에 사시는 아저씨임..
저, 어디가나 튀는 얼굴이라고 함..
한번보면 안잊혀지는 얼굴이라고 많이 들음.
이목구비 겁나 또렷하다고도 많이 들었씀..
지금 그동네 11년째 살고 있씀..
그 골목 지나갈때, 겁나 뻘쭘함..
나, 취해서 그아저씨 얼굴 기억안남.
그아저씨 출근길이라 내얼굴 자세히 봤을꺼임;
아직도 그 골목을 출퇴근길 약속길 마트가는길에..
겁나 지나다님..
하.......
이사가고 싶음...
P.S 동생과 나. 겁나 죄송하다고 인사 3번 꾸벅꾸벅하고 튀었다고 함..;;
술이 왠수웬수?!원수? ...........
술마니먹고 다니면, 뇌상태가 이러해짐..
알코올 다들 적당히들 드셈
음주광고아님.
ㅅㄱ;
마무리 몰라서 막 써댐.
이ㅏ러ㅣㄴㅇㄹ느호ㅡ흐흐르흐흐흐흐ㅡㅋㅋ
오늘도 점심 맛나게 드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여~ 쪽쪽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