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톡즐겨보는 26세 처자입니다요즘 성범죄가 너무 빈번한데제이야기한번 적어볼려구요 19살때 일이예요절친중 한명이 찜질방에서 변태를 만났다 하여찜질방따위는 발도 들이지 않는 저였습니다어느날 남친과 그친구 셋이서 자꾸 찜질방을 가자며 꼬드기더라구요싫다싫다이야기하다 자기들이 지켜주겠다며 믿고 따르라고 하길래 결국따라갔습니다.믿었으면안됐는데콧방귀를 끼며 시크하게 집으로 돌아갔어야 했는데..................... 아무튼찜질도 하고 팥빙수도 먹고 이래저래 놀다보니 잠이왔어요수면실로 잠을 자러 갔어요근데 매우 어두운거예요안그래도 컴컴한곳을 무서워하는 나로써는 매우두려웠고밝은곳에서 자자고 했지만또 이네놈들이 빠락빠락우겨서 수면실에서 잠을청하게 됐습니다 빨간거 저파란거 남친과 그친구들까만거 나머지 사람들 아무튼 이런식으로 중간에서 잠이 들었기에변태따위 다가오지도 못할꺼라 생각하고 잠이들었죠 그런데자다가 뭔가느낌이이상해서 깻어요하지만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고 전다시 잠을 청했죠 근데 원래 한번자다깨면 바로 잠안들고 선잠자잖아요 저도 선잠자고있었는데갑자기 윗옷속으로 슬쩍 손이 들어오더니 가슴에 살포시 얹는거예요전 남친인줄알고 팔목을 꽉 잡고 눈을떳어요(여기서 오해하지말기바래요이때 남친과 전 매우 풋풋한 사랑을 했었고남친이 제가 잠든틈을타 몰래 한번만져볼려다 저에게 들킨줄알았고아마 남친이였다면 헤어졌을꺼예요) 눈을뜨니어떤 아저씨가 절쳐다보고있었어요 얼굴은 생생히 기억나진않지만그때 그더러운기분은 아직 생생해요진짜 심장멎는줄알았습니다팔목은 그대로 꽉잡은채로 다시 눈 감아버렸어요진정 진정 진정 무서웠어요그대로 남친이름을 불렀죠 누구야 누구야누구야 안일어나더군요.아니 못일어난거겠죠?-_-그변태놈 도망가지도 않고 그대로 자는척하고있고저 진정용기를내서 앉았어요그때까지도 팔목은 계속 꽉잡고있었구요앉아서 주위를 살피니이런상태였어요제가 자다가 밑으로 겨내려왔는지!그변태놈이 저를 잡아끌었는진 모르겠지만!(더워서 제가 내려온듯함;;;;;;ㅠ_ㅠ)이런상태였어요 저 남친다리잡고 미친듯이 흔들었죠그래도 이놈 안일어나더군요그때 시끄러워서 였는지 남친의 친구가 깼고무슨일이냐고 물어봤어요울먹이면서 이야기를했더니그친구 쌍욕을하며 그변태놈을 잡고 흔들더군요그때 거의 수면실에 모든사람들이 깼고남친도 모든상황을 파악했고 변태멱살을 잡고 난리를쳤죠그래도 그변태 끝까지 자는척합니다사람들 웅성웅성 대고 누가 신고했는지찜질방 관계자가 내려와선우리보고 조용한대가서 이야기하자고했습니다그제서야 그변태 일어나더나 무슨일이냐고 오히려 화를 내네요!!!!! 사무실같은곳으로가서 막 화를냈더니이변태놈이 한다는 말이자기나이 50이라며 나같은 어린애한테 무슨성욕을 느끼겠냐며막 잡아떼더군요남친과 그친구들 흥분해서 변태 때릴려고 했지만제가 뜯어말렸어요저런놈은 법으로 처리해야한다며112에 신고를했죠그놈 바로 무릎꿇고 사과하더군요학생미안해 ..라며 저"당신은 50먹은 아저씨가 아니고 19살가슴만진 개쓰레기다"라며 무시해버렸고좀있다 신고받고온 경찰과 함께 파출소로 갔어요 근데 이놈이 또 파출소로 가더니 돌변하더군요자기가 무슨신문사 부국장이니 어쩌니 하면서저 어린년이 사람을 갖고논다며무서운년이라며 날 몰아세웁디다너무 서럽고 화나서 눈물이다나오더라구사실파출소 사람들이 더 화가났어요그사람한테 담배주고 커피뽑아주고난 진짜 그사람 무슨 높은사람인줄알았습니다 하지만연락받고오신 우리부모님이 고소의사를 밝혔고 결국 경찰서로 넘어가게됐고경찰서 가서 알게됐는데요그놈주민번호 말소에특수강간전과있고가족은 나이차이가 꽤나는 형한명이 있었고직업은 신문사 배달원이더군요소름돋았어요! 아무튼 그놈 바로 유치장에 들어갔긴했는데주민번호말소때문인가 뭐때매 바로 구속은 안되고 뭐 좀 복잡했던걸로 기억나요나머지일은 부모님이 처리하셨고이건 다시한번 부모님께 여쭤보고 쓸께요 세월이 많이 지났지만그날이후 찜질방에서 절대 안자요그리고그날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겁이매우 많은 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놈 팔목을 꽉쥐고 있었던거그리고 신고한거아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이글 읽으신 모든여성분들 조심하세요!!! 그리고요즘 초등학생 성범죄 매우 빈번한대그거보면 너무 무서워요저초등학교 5학년 방학때 어떤아저씨가 길물어보더라구요그아저씨 차에 앉아서 뭘자꾸 만지고 있었고전 그때당시 그게 뭔지도 몰랐고열심히 길설명해줬죠아저씨 모르겠다며 타서 가르쳐달라고하더군요용돈준다며저 왠지 무서워서 차반대방향으로 도망갔어요방학끝나고 학교갔더니 그런일있었던사람 나오라고했고전교에서 저포함 세명 파출소 가서 진술했어요나이가들고 이것저것 알다보니 ㅋ그아저씨 아니 그놈 차에서 뭘만지고 있는지 알게되었고진짜 소름돋더군요그때 그차를 탔더라면..........흠...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요? 아무튼 모든 편하게 살수있는 그런세상이오길바랍니다 다들더위조심하세요 1
찜질방 변태사건
늘 톡즐겨보는 26세 처자입니다
요즘 성범죄가 너무 빈번한데
제이야기한번 적어볼려구요
19살때 일이예요
절친중 한명이 찜질방에서 변태를 만났다 하여
찜질방따위는 발도 들이지 않는 저였습니다
어느날 남친과 그친구 셋이서 자꾸 찜질방을 가자며 꼬드기더라구요
싫다싫다이야기하다 자기들이 지켜주겠다며
믿고 따르라고 하길래
결국따라갔습니다.
믿었으면안됐는데
콧방귀를 끼며 시크하게 집으로 돌아갔어야 했는데.....................
아무튼
찜질도 하고 팥빙수도 먹고 이래저래 놀다보니 잠이왔어요
수면실로 잠을 자러 갔어요
근데 매우 어두운거예요
안그래도 컴컴한곳을 무서워하는 나로써는 매우두려웠고
밝은곳에서 자자고 했지만
또 이네놈들이 빠락빠락우겨서 수면실에서 잠을청하게 됐습니다
빨간거 저
파란거 남친과 그친구들
까만거 나머지 사람들
아무튼 이런식으로 중간에서 잠이 들었기에
변태따위 다가오지도 못할꺼라 생각하고 잠이들었죠
그런데
자다가 뭔가느낌이이상해서 깻어요
하지만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고 전다시 잠을 청했죠
근데 원래 한번자다깨면 바로 잠안들고 선잠자잖아요
저도 선잠자고있었는데
갑자기 윗옷속으로 슬쩍 손이 들어오더니 가슴에 살포시 얹는거예요
전 남친인줄알고 팔목을 꽉 잡고 눈을떳어요
(여기서 오해하지말기바래요
이때 남친과 전 매우 풋풋한 사랑을 했었고
남친이 제가 잠든틈을타 몰래 한번만져볼려다 저에게 들킨줄알았고
아마 남친이였다면 헤어졌을꺼예요)
눈을뜨니
어떤 아저씨가 절쳐다보고있었어요
얼굴은 생생히 기억나진않지만
그때 그더러운기분은 아직 생생해요
진짜 심장멎는줄알았습니다
팔목은 그대로 꽉잡은채로
다시 눈 감아버렸어요
진정 진정 진정 무서웠어요
그대로 남친이름을 불렀죠
누구야
누구야
누구야
안일어나더군요
.아니 못일어난거겠죠?
-_-
그변태놈 도망가지도 않고 그대로 자는척하고있고
저 진정용기를내서 앉았어요
그때까지도 팔목은 계속 꽉잡고있었구요
앉아서 주위를 살피니
이런상태였어요
제가 자다가 밑으로 겨내려왔는지!
그변태놈이 저를 잡아끌었는진 모르겠지만!
(더워서 제가 내려온듯함;;;;;;ㅠ_ㅠ)
이런상태였어요
저 남친다리잡고 미친듯이 흔들었죠
그래도 이놈 안일어나더군요
그때 시끄러워서 였는지 남친의 친구가 깼고
무슨일이냐고 물어봤어요
울먹이면서 이야기를했더니
그친구 쌍욕을하며 그변태놈을 잡고 흔들더군요
그때 거의 수면실에 모든사람들이 깼고
남친도 모든상황을 파악했고 변태멱살을 잡고 난리를쳤죠
그래도
그변태 끝까지 자는척합니다
사람들 웅성웅성 대고 누가 신고했는지
찜질방 관계자가 내려와선
우리보고 조용한대가서 이야기하자고했습니다
그제서야 그변태 일어나더나 무슨일이냐고 오히려 화를 내네요!!!!!
사무실같은곳으로가서 막 화를냈더니
이변태놈이 한다는 말이
자기나이 50이라며 나같은 어린애한테 무슨성욕을 느끼겠냐며
막 잡아떼더군요
남친과 그친구들 흥분해서 변태 때릴려고 했지만
제가 뜯어말렸어요
저런놈은 법으로 처리해야한다며
112에 신고를했죠
그놈 바로 무릎꿇고 사과하더군요
학생미안해 ..라며
저
"당신은 50먹은 아저씨가 아니고 19살가슴만진 개쓰레기다"
라며 무시해버렸고
좀있다 신고받고온 경찰과 함께 파출소로 갔어요
근데
이놈이 또 파출소로 가더니 돌변하더군요
자기가 무슨신문사 부국장이니 어쩌니 하면서
저 어린년이 사람을 갖고논다며
무서운년이라며 날 몰아세웁디다
너무 서럽고 화나서 눈물이다나오더라구
사실
파출소 사람들이 더 화가났어요
그사람한테 담배주고 커피뽑아주고
난 진짜 그사람 무슨 높은사람인줄알았습니다
하지만
연락받고오신 우리부모님이 고소의사를 밝혔고 결국 경찰서로 넘어가게됐고
경찰서 가서 알게됐는데요
그놈
주민번호 말소에
특수강간전과있고
가족은 나이차이가 꽤나는 형한명이 있었고
직업은 신문사 배달원이더군요
소름돋았어요!
아무튼 그놈 바로 유치장에 들어갔긴했는데
주민번호말소때문인가 뭐때매 바로 구속은 안되고 뭐 좀 복잡했던걸로 기억나요
나머지일은 부모님이 처리하셨고
이건 다시한번 부모님께 여쭤보고 쓸께요
세월이 많이 지났지만
그날이후 찜질방에서 절대 안자요
그리고
그날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겁이매우 많은 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놈 팔목을 꽉쥐고 있었던거
그리고 신고한거
아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이글 읽으신 모든여성분들 조심하세요!!!
그리고
요즘 초등학생 성범죄 매우 빈번한대
그거보면 너무 무서워요
저초등학교 5학년 방학때 어떤아저씨가 길물어보더라구요
그아저씨 차에 앉아서 뭘자꾸 만지고 있었고
전 그때당시 그게 뭔지도 몰랐고
열심히 길설명해줬죠
아저씨 모르겠다며 타서 가르쳐달라고하더군요
용돈준다며
저 왠지 무서워서 차반대방향으로 도망갔어요
방학끝나고 학교갔더니 그런일있었던사람 나오라고했고
전교에서 저포함 세명 파출소 가서 진술했어요
나이가들고 이것저것 알다보니 ㅋ
그아저씨 아니 그놈 차에서 뭘만지고 있는지 알게되었고
진짜 소름돋더군요
그때 그차를 탔더라면..........흠...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요?
아무튼 모든 편하게 살수있는 그런세상이오길바랍니다
다들더위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