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잘 모르시는 나이드신 분들이나 여성분들.노트북 고치러 갈 때 꼭 잘아는 사람 데리구 가세요.잘 모르고 갔다가는 덤탱이 쓰는 수가 있습니다. 비교적 젊고, 게다가 남자인 저에게까지, 간보기 식으로 얼렁뚱땅 수리비용을 부담시키려고 했던 컴퓨터 업체 때문에 정말 황당했는데요.(대기업임..) 아직 산지 1년이 안된 놋북의 어댑터 전선의 피복이 벗겨지고,접속이 불량해서 용산에 있는 IB*레*버(중국계 회사임)를 찾아갔었죠. 그 제품이 한국에 출시된지 1년이 안된 모델이었는데제가 미치지 않고서야 일부러 전선 피복을 벗길리도 없고,분명 사용하다 마모가 된 부분이라당연히 무상수리가 될 줄 알았죠. 그런데,, 접수원이 아답터를 들고어느 방으로 들어갔다 나오더니 6만 얼마인가를 내고 하나 사라는 겁니다. 제가 항의했죠'그거 내가 칼로 짼 것도 아니고 산지 1년도 안됐는데 무슨소리냐, 내가 그걸 왜 부담하느냐' 이러니까알겠다면서 다시 방으로 들어가서 누군가와 무슨 얘기를 하고 나오더라구요그러더니만무상수리를 해주겠다고;;;사람 간보는 것도 아니고. 그러더니 산 곳에서 받은 영수증을 달라는 거에요.그래서"아니 이 제품 우리나라에 출시한지 1년도 안 된 모델이다, 그런데 무슨 영수증이 필요하냐"이렇게 대답하니별 말 없더라구요 ;;; 어쩃든 그렇게 대응을 하니까(제 인상이 좀 험하긴 하지만;;)순순히 이틀 뒤에 제품을 갖다 놓겠다고 하더군요. 그치만 불쾌하더군요. 단순히 접수원 실수라면 이해하겠지만분명 그 방안에 들어가서 기술진과 얘기를 한 것일 텐데....사람 떠보는 것도 아니고..사람 봐 가면서 AS 해 주는 것처럼 보여 불쾌했지만원래 평화주의자인 저는 그자리를 조용히 떴습니다;; 그래도 여기 글 남기는 건혹시 여기 A형에 기계와 친하지 않은 여성분들이 계시다면놋북 AS받으러 갔을 때 센터에서 하라는대로 순순히 하지 마시고한 번 정도 들이대시라는 의미에서 ㅋㅋ
노트북수리하러 갔다 덤탱이 쓸 뻔 했던 일
컴퓨터 잘 모르시는 나이드신 분들이나 여성분들.
노트북 고치러 갈 때 꼭 잘아는 사람 데리구 가세요.
잘 모르고 갔다가는 덤탱이 쓰는 수가 있습니다.
비교적 젊고, 게다가 남자인 저에게까지, 간보기 식으로 얼렁뚱땅
수리비용을 부담시키려고 했던 컴퓨터 업체 때문에 정말 황당했는데요.(대기업임..)
아직 산지 1년이 안된 놋북의 어댑터 전선의 피복이 벗겨지고,
접속이 불량해서
용산에 있는 IB*레*버(중국계 회사임)를 찾아갔었죠.
그 제품이 한국에 출시된지 1년이 안된 모델이었는데
제가 미치지 않고서야 일부러 전선 피복을 벗길리도 없고,
분명 사용하다 마모가 된 부분이라
당연히 무상수리가 될 줄 알았죠.
그런데,, 접수원이 아답터를 들고
어느 방으로 들어갔다 나오더니
6만 얼마인가를 내고 하나 사라는 겁니다.
제가 항의했죠
'그거 내가 칼로 짼 것도 아니고 산지 1년도 안됐는데 무슨소리냐, 내가 그걸 왜 부담하느냐' 이러니까
알겠다면서 다시 방으로 들어가서 누군가와 무슨 얘기를 하고 나오더라구요
그러더니만
무상수리를 해주겠다고;;;
사람 간보는 것도 아니고.
그러더니 산 곳에서 받은 영수증을 달라는 거에요.
그래서
"아니 이 제품 우리나라에 출시한지 1년도 안 된 모델이다, 그런데 무슨 영수증이 필요하냐"
이렇게 대답하니
별 말 없더라구요 ;;;
어쩃든 그렇게 대응을 하니까(제 인상이 좀 험하긴 하지만;;)
순순히 이틀 뒤에 제품을 갖다 놓겠다고 하더군요.
그치만 불쾌하더군요. 단순히 접수원 실수라면 이해하겠지만
분명 그 방안에 들어가서 기술진과 얘기를 한 것일 텐데....
사람 떠보는 것도 아니고..
사람 봐 가면서 AS 해 주는 것처럼 보여 불쾌했지만
원래 평화주의자인 저는 그자리를 조용히 떴습니다;;
그래도 여기 글 남기는 건
혹시 여기 A형에 기계와 친하지 않은 여성분들이 계시다면
놋북 AS받으러 갔을 때 센터에서 하라는대로 순순히 하지 마시고
한 번 정도 들이대시라는 의미에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