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복지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입니다. 저희 사회에서 지금 한참 대두가 되고있는 것이 다문화 입니다. 다문화 인들이 많아 지고 있는 요즘 결혼문제, 육아 양육문제, 직업문제 등으로 곤란해 합니다. 많은 외국인 분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그분들은 한국에서 돈을 벌기위해 누구보다 노력합니다. 일을 하기 위해 한국어 공부도 이곳저곳 열심히 배우시고, 외로고 힘들어도 본국에 있는 가족생각에 꾹 참고 더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에요 이주해서 가정을 꾸리신 여성분들도 많은데요. 그분들께서는 아이의 양육문제가 가장큽니다. 한국어가 잘 되지 않는 엄마, 그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는 누구보다 더 어렵습니다. 피부색이 다르다고 해서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고 점점 소극적인 성격이되어가게 되요 이분들에게 관심을 주세요 말한마디 , 웃는얼굴, 친구가 되어주세요 저희복지관에서도 다문화인들의 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공부를 돕고, 생활에 적응을 돕고 , 문화생활을 돕고 매주 일요일마다 한국어 수업이 열리고, 평일에는 김치교실을 만들어 가정에서 직접 김치는 담궈먹을수 있도록 매번 다른 주제를 가지고 배우고 있어요 문화생활로는 1년에 한번 행사를 열어 다문화 가정을 위한 오케스트라 를 진행합니다. 오케스트라 그냥 동네 오케스트라가 아닌 최고의 악단과 지휘자를 섭외하고 최고의 공연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분들이에요 이번 7월 24 일에도 진행이 됩니다, 2010 PPCWC심포니 오케스트라 http://www.ppcwc.or.kr/ 저희 복지관 홈페이지구요 오케스트라 관련 사진과 파일보내드려요 함께하는 사회가 되었스면 합니다. 누구든지 상관 없어요 주변에 친구들을 과 함께 오세요
요즘 길거리에 외국인 많이 보시죠? 관심도는 얼마나 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복지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입니다.
저희 사회에서 지금 한참 대두가 되고있는 것이 다문화 입니다.
다문화 인들이 많아 지고 있는 요즘 결혼문제, 육아 양육문제, 직업문제 등으로
곤란해 합니다.
많은 외국인 분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그분들은 한국에서 돈을 벌기위해 누구보다 노력합니다.
일을 하기 위해 한국어 공부도 이곳저곳 열심히 배우시고, 외로고 힘들어도 본국에 있는
가족생각에 꾹 참고 더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에요
이주해서 가정을 꾸리신 여성분들도 많은데요.
그분들께서는 아이의 양육문제가 가장큽니다.
한국어가 잘 되지 않는 엄마, 그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는 누구보다 더 어렵습니다.
피부색이 다르다고 해서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고 점점 소극적인 성격이되어가게 되요
이분들에게 관심을 주세요
말한마디 , 웃는얼굴, 친구가 되어주세요
저희복지관에서도 다문화인들의 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공부를 돕고, 생활에 적응을 돕고 , 문화생활을 돕고
매주 일요일마다 한국어 수업이 열리고, 평일에는 김치교실을 만들어
가정에서 직접 김치는 담궈먹을수 있도록 매번 다른 주제를 가지고 배우고 있어요
문화생활로는 1년에 한번 행사를 열어 다문화 가정을 위한 오케스트라 를 진행합니다.
오케스트라 그냥 동네 오케스트라가 아닌 최고의 악단과 지휘자를 섭외하고 최고의 공연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분들이에요
이번 7월 24 일에도 진행이 됩니다, 2010 PPCWC심포니 오케스트라
http://www.ppcwc.or.kr/ 저희 복지관 홈페이지구요
오케스트라 관련 사진과 파일보내드려요
함께하는 사회가 되었스면 합니다. 누구든지 상관 없어요 주변에 친구들을 과 함께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