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나이 스물셋 고등학생,갓 20살 된 사람들이 보면 좀 들어보이기도 하는 나이기도하고 한편으로는 형 누나들에게는 아직 얘기같아보이는 나이이다.
중학교부터 짝사랑만 두번 5년 4년 이라는 시간을 혼자 좋아하다고 보기 좋게 거절도 당해보고 여자가 무서운 사람이다 ㅜㅜ
아 서론이 길었네요. 하여튼 이런 ㅄ같이 여자혐오증?같은 것이 생기면서 주위에서 보기가 안타까웠는지 몇일전 나이트에 가자고 지인들이 꼬시는 바람에 나도 나를 한번 고쳐보고 솔직히 나이트가 어떤 곳인지 궁금해서 기분좋게 끌려갔다.(레알..)
나이트가 처음이냐고? 아니다 갓 20살되고 친구들이랑 정말 호기심(이것도 레알 ㅠ)에 청바지에 흰티입고 3명이서 손잡고 가본적은 있다. 하지만 정말 술만 마시고 나왔닼ㅋㅋㅋ부킹? 난 당연히 안해주는건줄 알았음 ㅜㅜ 그렇게 나이트에 대해 어렵게만 생각하고 살았는데 지인이라는 놈?들께서 "아니야 나이트는 너같은 얘한테는 신세계야!" 라는 말에 더 혹한것같다.
내가 20살떄 갔을떄랑 얼마나 다를까?
우선 들어갔다! 새벽1시 일요일!
사람? 정말 많다......놀랐다...내가 사는 지역에 이리 많은 젊은이가 있는줄은 정말 몰랐다..ㅠ
우선 여유 돈이 있던지라 룸을 잡고 자축하는 의미에서 한잔걸치려는 순간...
들어왔다...여자들.....
나 ? 당연히 돌부처됬지...........ㅠ.ㅠ
근대 들어오기전에 하도 세뇌교육을 받은지라
(세뇌교육내용:네가 짱이야 네가 최고라고 생각하고 여자? 마음에 안들면 네가 차도되는거야! 요딴 교육...)
나름 침착하려는척 머리속에 생각해논 질문들을 차근차근하면서 분위기를 좋게한것 같다...(나혼자 생각일까...)
근대 나갔다 ㅜㅜㅜㅜㅜㅜㅜ
혼자 아 내가 무슨 잘못을 했지 괜히 나 때문에 분위기 망치는건가 이런생각을 할떄 지인놈?들께서
'야 무슨 초장에 다 되냐 계속 들어오니까 걱정마'
한편이로는 안심이 되면서 또 여자들을 대해야 된다고하니 걱정이......
5분후 또 들어왔다...
근대 정말 나도 세뇌가 완료된건지 타고 났던건지 그냥 술술 말이 나오드라고
얘기좀 하고 새벽2시가되니까 무슨 이벤트하는데 가치보러나가자고 하드라?
나가니까 여자 5명 남자 5명올라가서 하는 무슨 이벤트였어
와 신기하다~ 재밌겠다~ 멍떄리고 있는데 "덥석"
누군가 날 잡았어 --; 웨이터였던거야 정말 싫다고 소리까지 질렀는데 올라갔지....
첫 번째 게임...남자의자에 앉아있고 여자가 섹시춤추기 ....
내 파트너..... 벗드라............눈요기고 뭐고 챙피해서 눈 내리깔고....
근대 내 파트너덕분인지 결승을 갔어
근대 이렇게 열심히 파트너가 하는데 나도 이왕하는거 열심히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는 순간
두번쨰게임.........영화같은 키스하가.......
말이 영화같다고하는거지 누가 더 찐하게 하느냐가 이기는 게임이야....
정말 순간 난 나를 잊고 윗통벗고 눕히고 (상상에 맡기겠음....)
그렇게 1등을 하고 내려오니까 자신감이 생기드라....
짝사랑만 해오던 나를 되돌아봤지 180/77 통통한 체형이였는데 통통한 남자 싫다고해서 60키로까지 살도 뺴고 옷 잘입는 남자 좋다고 해서 패션공부하면서 까지 옷 챙겨입고 차 있는 남자가 좋다고해서 차도 뽑고....근대 결국 안됬던 내 짝사랑을 생각해보면 ... 성격이 문제였나?이런고민에 선배,친구,지인들한테 몇날 몇일 상담도 해보고....근대 여긴 나를 외모로만 평가해주고 돈 좀 있는척하면 되는거야
스테이지에서 내려오니까 거짓말안하고 나 웨이터한테 끌려다니면서 여자테이블가서 술마셧어 나이트 나올떄 저장되있는 번호만 17개... 물론 MT도..석세스..
이렇게 생각하면 정말 나쁜거 알아 근대 억울하드라고 그렇게 내가 좋아하려고했던 여자들한테는 4년 5년을 투자해도 안되는데 여기는 돈이랑 외모만 있으면 된다는게 (자뻑아님...레알..^^) 그래도 여자들이 이젠 좀더 쉽게 대할수 있고 기피증은 없어진것 같아.
나름 나이트첫?(처음은 술만마시고나왔으니...)경험을 하니까 씁슬한 느낌만 나드라...
앞으로 내가 또 좋아하게 될 여자들이 나한테 얼마나 상처를줄까 ? 차나리 이러고 노는게 편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어 피해의식쩔지...ㅠ?
나의 나이트 원정기
글재주가 없어 재미 없을지는 몰라도 정말 진솔된 이야기니까 한번쯤 봐주세요.
지금 내 나이 스물셋 고등학생,갓 20살 된 사람들이 보면 좀 들어보이기도 하는 나이기도하고 한편으로는 형 누나들에게는 아직 얘기같아보이는 나이이다.
중학교부터 짝사랑만 두번 5년 4년 이라는 시간을 혼자 좋아하다고 보기 좋게 거절도 당해보고 여자가 무서운 사람이다 ㅜㅜ
아 서론이 길었네요. 하여튼 이런 ㅄ같이 여자혐오증?같은 것이 생기면서 주위에서 보기가 안타까웠는지 몇일전 나이트에 가자고 지인들이 꼬시는 바람에 나도 나를 한번 고쳐보고 솔직히 나이트가 어떤 곳인지 궁금해서 기분좋게 끌려갔다.(레알..)
나이트가 처음이냐고? 아니다 갓 20살되고 친구들이랑 정말 호기심(이것도 레알 ㅠ)에 청바지에 흰티입고 3명이서 손잡고 가본적은 있다. 하지만 정말 술만 마시고 나왔닼ㅋㅋㅋ부킹? 난 당연히 안해주는건줄 알았음 ㅜㅜ 그렇게 나이트에 대해 어렵게만 생각하고 살았는데 지인이라는 놈?들께서 "아니야 나이트는 너같은 얘한테는 신세계야!" 라는 말에 더 혹한것같다.
내가 20살떄 갔을떄랑 얼마나 다를까?
우선 들어갔다! 새벽1시 일요일!
사람? 정말 많다......놀랐다...내가 사는 지역에 이리 많은 젊은이가 있는줄은 정말 몰랐다..ㅠ
우선 여유 돈이 있던지라 룸을 잡고 자축하는 의미에서 한잔걸치려는 순간...
들어왔다...여자들.....
나 ? 당연히 돌부처됬지...........ㅠ.ㅠ
근대 들어오기전에 하도 세뇌교육을 받은지라
(세뇌교육내용:네가 짱이야 네가 최고라고 생각하고 여자? 마음에 안들면 네가 차도되는거야! 요딴 교육...)
나름 침착하려는척 머리속에 생각해논 질문들을 차근차근하면서 분위기를 좋게한것 같다...(나혼자 생각일까...)
근대 나갔다 ㅜㅜㅜㅜㅜㅜㅜ
혼자 아 내가 무슨 잘못을 했지 괜히 나 때문에 분위기 망치는건가 이런생각을 할떄 지인놈?들께서
'야 무슨 초장에 다 되냐 계속 들어오니까 걱정마'
한편이로는 안심이 되면서 또 여자들을 대해야 된다고하니 걱정이......
5분후 또 들어왔다...
근대 정말 나도 세뇌가 완료된건지 타고 났던건지 그냥 술술 말이 나오드라고
얘기좀 하고 새벽2시가되니까 무슨 이벤트하는데 가치보러나가자고 하드라?
나가니까 여자 5명 남자 5명올라가서 하는 무슨 이벤트였어
와 신기하다~ 재밌겠다~ 멍떄리고 있는데 "덥석"
누군가 날 잡았어 --; 웨이터였던거야 정말 싫다고 소리까지 질렀는데 올라갔지....
첫 번째 게임...남자의자에 앉아있고 여자가 섹시춤추기 ....
내 파트너..... 벗드라............눈요기고 뭐고 챙피해서 눈 내리깔고....
근대 내 파트너덕분인지 결승을 갔어
근대 이렇게 열심히 파트너가 하는데 나도 이왕하는거 열심히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는 순간
두번쨰게임.........영화같은 키스하가.......
말이 영화같다고하는거지 누가 더 찐하게 하느냐가 이기는 게임이야....
정말 순간 난 나를 잊고 윗통벗고 눕히고 (상상에 맡기겠음....)
그렇게 1등을 하고 내려오니까 자신감이 생기드라....
짝사랑만 해오던 나를 되돌아봤지 180/77 통통한 체형이였는데 통통한 남자 싫다고해서 60키로까지 살도 뺴고 옷 잘입는 남자 좋다고 해서 패션공부하면서 까지 옷 챙겨입고 차 있는 남자가 좋다고해서 차도 뽑고....근대 결국 안됬던 내 짝사랑을 생각해보면 ... 성격이 문제였나?이런고민에 선배,친구,지인들한테 몇날 몇일 상담도 해보고....근대 여긴 나를 외모로만 평가해주고 돈 좀 있는척하면 되는거야
스테이지에서 내려오니까 거짓말안하고 나 웨이터한테 끌려다니면서 여자테이블가서 술마셧어 나이트 나올떄 저장되있는 번호만 17개... 물론 MT도..석세스..
이렇게 생각하면 정말 나쁜거 알아 근대 억울하드라고 그렇게 내가 좋아하려고했던 여자들한테는 4년 5년을 투자해도 안되는데 여기는 돈이랑 외모만 있으면 된다는게 (자뻑아님...레알..^^) 그래도 여자들이 이젠 좀더 쉽게 대할수 있고 기피증은 없어진것 같아.
나름 나이트첫?(처음은 술만마시고나왔으니...)경험을 하니까 씁슬한 느낌만 나드라...
앞으로 내가 또 좋아하게 될 여자들이 나한테 얼마나 상처를줄까 ? 차나리 이러고 노는게 편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어 피해의식쩔지...ㅠ?
그래도 재미있었던 나의 나이트 원정기..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