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전 톡을 즐기는 여직장인이예여~지방에서 혼자 서울로 올라와 정말 힘겹게 살고 있답니다..ㅠㅠ 현재, 전 월세로 사는데요, 집주인때문에 스트레스성장염까지 걸려서 병원에서 치료중이예여. 저는 부모님때문에 손해를 보더라도 정으로 이웃을 사귀는 편이예여.초반에는 집에서 보내준 사과도 주고, 회사에서 받은 화과자도 주고...참...많이 줬지요...(지금 생각하면 그 준거 다 뺏고 싶을정도예여!!) 시작은....하아...추운겨울이였어여.보일러가 수시로 꺼지는 바람에 전 감기를 내내 달고 살았고, 주인집에 항의를 해봤지만, 새벽마다 보일러실에 가서 절전단추를 눌러란 얘기뿐이였죠.그러다가 완전히 퍼지자....ㅡㅡ; 보일러를 하루종일 틀어놓지 않아서 고장났다면서 저보고 다 책임지라고 하더군여.혼자 사는게 처음이라써, 그런가보다 생각을 했었는데, 주위사람들이 아니라고 하더군여.그래서 아는 오빠에게 부탁드렸더니만, 알고보니 보일러가 10년이 넘은 되다가 물이 빠지는 구멍이 없으니 당연히 고장날 수 밖에 없다는 것이였어요!!주인아줌마가 수리비를 저에게 내밀자, 아는 오빠가 뺏으면서 요목조록 따지자, 별 얘기도 못하고 그냥 자기들이 계산하더라구여..(헐..ㅡㅡ; 여자혼자 산다고 무시하는겐가??) 두번째는, 주방쪽 수도 새는 거였죠. 고쳐달라고 했으나, 말만 고쳐준다고 해서 저는밤마다.. 똑...똑...똑...물 새는 소리에 잠을 설쳤답니다. 한달내내 실랑이 한 결과, 겨우 고쳐주더군여.하아...그러면서 수도세 요금 많이 나왔다며 눈치를 주더군여..ㅡㅡ;; 세번째는 변기였죠... 물이 차오르지를 않더군여. 고쳐달라고 했죠.고쳐준다고 해놓고는 1주일 넘도록 안 고쳐주더군여...하아..1주일 뒤 고치다가 본인이 실수로 부수는 바람에 1주일 더 걸렸네여.2주일 내내 친구집에서 눈치밥 먹어야만 했죠. 네번째는 물탱크수리.....하아...새벽4시에...물탱크수리한다고 옥상위에서 지랄을 하더군여.제가 옥탑에 살거든여. 그걸 꼭 그 시간에 해야하냐구여!!!ㅠ.ㅠ결국 그날 날밤까고 출근해서 죽는 줄 알았네여. 다섯번째는 분리수거 문제...저 나름 분리수거 통까지 만들어 놓아서 별도로 내놓는 편이예여.근데...다른 집은 엉망으로 해놓은거 암말도 안하면서, 제가 분리수거 해놓은거 보거는사사건건 말이 많더라구여. 예를 들면 플라스틱은 플라스틱만 모으잖아여. 근데 작은거랑 큰거랑 머 그런식으로 분류해달라고 하는데...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여. 여섯번째는 화장실 수도문제..이번에는 화장실 수도가 조금씩 새더군여. 고쳐달라고 했죠.아줌마 고쳐준다고 해놓고는 또 그담날 해주더군여. 그렇게 본인들이 고치다가 또 벽을 부숴놨네여....하아...ㅡㅡ;;그러면서 잘못 했다고 다시 수도를 고쳐야 된다네여..아, 그럴수도 있져~근데 그걸 꼭!! 아파서 쉬고싶은 사람한테...하...밤12시에 고쳐야 하나요?? 그 후에도 가만히, 보면 다른 사람한테는 끽소리도 못하네여.딴집의 강아지가 새벽2시까지 짖어대도 암말 안하네여....나참...ㅡㅡ;; 그러더니만, 어제는 수도세가지고 또 뭐라고 하더군여.요즘 수도세가 13,000원으로 시작했던것이 이제 18,000이나 달라고 하더군여!!혼자 살고 옥탑에!! 세탁기도 안 쓰는데 말이죠!!근데, 아줌마, 저보고 많이 썼다고 책임지란 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여.거참....어이가 없어서...그 아줌마 말이 저번달에 화장실 수도가 반나절동안 새서 많이 나왔다고 하더군여.그 당시, 분명히 저한테 말할때는 다른집에 변기물도 새는것 같다고 해놓고서는그런 얘기를 일체 안하더라구여!! 그래서 저도 더는 못참아서 화를 냈어여.저한테만 왜 자꾸 그러시냐고!! 저번 보일러 사건도 그렇고 사사건건 왜 그러시냐고!!다른집은 새는 지 확인해봤냐고 막 따지니깐,그걸 우예 일일이 확인하냐면서 그러더라구여...어이가 없어서...그래서 저도 화가 나서 제가 사용한 만큼의 내용증명을 해달라고 했어여!!다른집은 식구도 여러명인데다가 세탁기사용도 하고, 주말이나 평일에도 낮에 잇는 사람이 있는데 왜 제가 그리 모든걸 뒤집어 씌워야 하는지 모르겠다고.저같은 경우, 헬스장에서 씻고 오는데다가, 주말에는 지방에 가 있거나 친구집에서 놀기 때문에 주말에 거의 있지도 않구여, 평일에도 늦게 퇴근해서 헬스장가서 다 씻고 오기때문에 자기 바쁘거든여. 정말... 이제는 살인적 충동까지 느낍니다.목소리도 듣기 싫고, 주인집 번호만 떠도~!! 미칠것 같네여.이건 무슨 사사건건 시비걸고, 참견따위를 하는건지...!!진짜, 맘 같아서는 이사하고 싶어 죽겠는데~!!!계약도 남아 있는 상황이고, 내년에 결혼할꺼라고 선뜻 그러지도 못하겠네여!!아, 어떻게 이 주인집한테 행동해야할지 모르겠네여.또 어제 일로 스트레스 받아서 아파서 또 링겔 맞고 회사에 일하구 있네여. 보증금 500에 월세 35면 적은돈도 아닌데, 왜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야 하는건지 모르겠네여. 맘 같아서는 정신적 피해보상을 청구하고 싶을 정돕니다~!!
악덕집주인!! 정말 스트레스 받아 미치겠어여!!
안냐세요? 전 톡을 즐기는 여직장인이예여~
지방에서 혼자 서울로 올라와 정말 힘겹게 살고 있답니다..ㅠㅠ
현재, 전 월세로 사는데요, 집주인때문에 스트레스성장염까지 걸려서 병원에서 치료중이예여. 저는 부모님때문에 손해를 보더라도 정으로 이웃을 사귀는 편이예여.
초반에는 집에서 보내준 사과도 주고, 회사에서 받은 화과자도 주고...참...많이 줬지요...
(지금 생각하면 그 준거 다 뺏고 싶을정도예여!!)
시작은....하아...추운겨울이였어여.
보일러가 수시로 꺼지는 바람에 전 감기를 내내 달고 살았고, 주인집에 항의를 해봤지만, 새벽마다 보일러실에 가서 절전단추를 눌러란 얘기뿐이였죠.
그러다가 완전히 퍼지자....ㅡㅡ; 보일러를 하루종일 틀어놓지 않아서 고장났다면서 저보고 다 책임지라고 하더군여.
혼자 사는게 처음이라써, 그런가보다 생각을 했었는데, 주위사람들이 아니라고 하더군여.
그래서 아는 오빠에게 부탁드렸더니만, 알고보니 보일러가 10년이 넘은 되다가 물이 빠지는 구멍이 없으니 당연히 고장날 수 밖에 없다는 것이였어요!!
주인아줌마가 수리비를 저에게 내밀자, 아는 오빠가 뺏으면서 요목조록 따지자, 별 얘기도 못하고 그냥 자기들이 계산하더라구여..
(헐..ㅡㅡ; 여자혼자 산다고 무시하는겐가??)
두번째는, 주방쪽 수도 새는 거였죠. 고쳐달라고 했으나, 말만 고쳐준다고 해서 저는
밤마다..
똑...똑...똑...
물 새는 소리에 잠을 설쳤답니다. 한달내내 실랑이 한 결과, 겨우 고쳐주더군여.
하아...그러면서 수도세 요금 많이 나왔다며 눈치를 주더군여..ㅡㅡ;;
세번째는 변기였죠... 물이 차오르지를 않더군여. 고쳐달라고 했죠.
고쳐준다고 해놓고는 1주일 넘도록 안 고쳐주더군여...하아..
1주일 뒤 고치다가 본인이 실수로 부수는 바람에 1주일 더 걸렸네여.
2주일 내내 친구집에서 눈치밥 먹어야만 했죠.
네번째는 물탱크수리.....하아...
새벽4시에...물탱크수리한다고 옥상위에서 지랄을 하더군여.
제가 옥탑에 살거든여. 그걸 꼭 그 시간에 해야하냐구여!!!ㅠ.ㅠ
결국 그날 날밤까고 출근해서 죽는 줄 알았네여.
다섯번째는 분리수거 문제...
저 나름 분리수거 통까지 만들어 놓아서 별도로 내놓는 편이예여.
근데...다른 집은 엉망으로 해놓은거 암말도 안하면서, 제가 분리수거 해놓은거 보거는
사사건건 말이 많더라구여. 예를 들면 플라스틱은 플라스틱만 모으잖아여. 근데 작은거랑 큰거랑 머 그런식으로 분류해달라고 하는데...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여.
여섯번째는 화장실 수도문제..
이번에는 화장실 수도가 조금씩 새더군여. 고쳐달라고 했죠.
아줌마 고쳐준다고 해놓고는 또 그담날 해주더군여. 그렇게 본인들이 고치다가 또 벽을 부숴놨네여....하아...ㅡㅡ;;
그러면서 잘못 했다고 다시 수도를 고쳐야 된다네여..
아, 그럴수도 있져~
근데 그걸 꼭!! 아파서 쉬고싶은 사람한테...하...밤12시에 고쳐야 하나요??
그 후에도 가만히, 보면 다른 사람한테는 끽소리도 못하네여.
딴집의 강아지가 새벽2시까지 짖어대도 암말 안하네여....나참...ㅡㅡ;;
그러더니만, 어제는 수도세가지고 또 뭐라고 하더군여.
요즘 수도세가 13,000원으로 시작했던것이 이제 18,000이나 달라고 하더군여!!
혼자 살고 옥탑에!! 세탁기도 안 쓰는데 말이죠!!
근데, 아줌마, 저보고 많이 썼다고 책임지란 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여.
거참....어이가 없어서...
그 아줌마 말이 저번달에 화장실 수도가 반나절동안 새서 많이 나왔다고 하더군여.
그 당시, 분명히 저한테 말할때는 다른집에 변기물도 새는것 같다고 해놓고서는
그런 얘기를 일체 안하더라구여!!
그래서 저도 더는 못참아서 화를 냈어여.
저한테만 왜 자꾸 그러시냐고!! 저번 보일러 사건도 그렇고 사사건건 왜 그러시냐고!!
다른집은 새는 지 확인해봤냐고 막 따지니깐,
그걸 우예 일일이 확인하냐면서 그러더라구여...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저도 화가 나서 제가 사용한 만큼의 내용증명을 해달라고 했어여!!
다른집은 식구도 여러명인데다가 세탁기사용도 하고, 주말이나 평일에도 낮에 잇는 사람이 있는데 왜 제가 그리 모든걸 뒤집어 씌워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저같은 경우, 헬스장에서 씻고 오는데다가, 주말에는 지방에 가 있거나 친구집에서 놀기 때문에 주말에 거의 있지도 않구여, 평일에도 늦게 퇴근해서 헬스장가서 다 씻고 오기때문에 자기 바쁘거든여.
정말... 이제는 살인적 충동까지 느낍니다.
목소리도 듣기 싫고, 주인집 번호만 떠도~!! 미칠것 같네여.
이건 무슨 사사건건 시비걸고, 참견따위를 하는건지...!!
진짜, 맘 같아서는 이사하고 싶어 죽겠는데~!!!
계약도 남아 있는 상황이고, 내년에 결혼할꺼라고 선뜻 그러지도 못하겠네여!!
아, 어떻게 이 주인집한테 행동해야할지 모르겠네여.
또 어제 일로 스트레스 받아서 아파서 또 링겔 맞고 회사에 일하구 있네여.
보증금 500에 월세 35면 적은돈도 아닌데, 왜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야 하는건지 모르겠네여. 맘 같아서는 정신적 피해보상을 청구하고 싶을 정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