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강읍 안맥회(회장 이성덕)는 7월 17일,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된다는 초복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68개소를 비롯하여 안강읍해병전우회, 자율방범대 등에 수박(200개 3백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2010 안맥회 초복맞이 수박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안맥회원들은 한여름 무더위 가운데 각 경로당 및 단체 사무실을 직접 방문하여 시원한 여름을 기원하며 정성껏 준비한 수박을 선물하였다.
안맥회는 “내 고장 사랑”을 목표로 1989년에 설립되어 안강의 맥을 잇고 고향의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지역애향단체로, 매년 김장지원, 연탄지원, 보일러 교체뿐만 아니라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어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보여준 이웃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영준 안강읍장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몸과 마음으로 봉사하는 안맥회 회원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지역민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원한 수박으로 더위를 이겨내요
안강읍 안맥회(회장 이성덕)는 7월 17일,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된다는 초복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68개소를 비롯하여 안강읍해병전우회, 자율방범대 등에 수박(200개 3백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2010 안맥회 초복맞이 수박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안맥회원들은 한여름 무더위 가운데 각 경로당 및 단체 사무실을 직접 방문하여 시원한 여름을 기원하며 정성껏 준비한 수박을 선물하였다.
안맥회는 “내 고장 사랑”을 목표로 1989년에 설립되어 안강의 맥을 잇고 고향의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지역애향단체로, 매년 김장지원, 연탄지원, 보일러 교체뿐만 아니라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어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보여준 이웃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영준 안강읍장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몸과 마음으로 봉사하는 안맥회 회원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지역민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