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제 전역을 코앞에 앞둔 22살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ㅋㅋ지루하고 재미없는 군생활막판에 판이이라는 통신매체가 절 즐겁게 해주고있네요휴가나와서 읽다가 죵니쿨한우리형이 들어왔다 운동가길래 죵니쿨한 우리횽아 이야기를써보려고 합니다우리 형과 저는 아주 사이가 좋습니다. 한번도 싸워본적도 없는 아주 형제애가 뜨거운 사이입니다.ㅋ(사실 우리 횽아 쪼금 무서워서 안건드림 ㅋㅋ)군대가기 전에는 같이 동네에서 맥주도 마시고 형 친구들이랑도 자주 보고 아주 친한사이죠 ㅎㅎㅎㅎ이제 저만 알고있는 우리 횽아의 cooooooooooool한 인생기를 만 천하에 알리겠습니다우선 우리횽아는 대한민국 예비역병장 올해 24살의 건장한 청년이죠어렸을때부터 운동하고 이래서 인지 경호원생활 쭉~~~~~하다가 지금은 핸드폰 팔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안어울림,,손님들이 무서워서 핸드폰 사가는거 같음 ㅋㅋㅋ) 우리 횽아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남들과 달랐습니다(판에서는 음음이라는 문구를 쓰길래 사회인을 문둔 저도 연습차 사용하겠습니다.) 초등하교 3학년때였음...그때 우리횽아의 존재를 알게됐음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우리횽아와 난 손을 잡고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는길이였음근데 반대편에서 그당시 노는 횽아들만 입었다는 힙합바지!!!!!를 입은 횽아 3명이서 걸어오고있었음. 하지만 나와 우리횽아는 전혀 상관안하고 걸어가는데................ 노는형아: 야우리횽아: 네?노는형아: 돈갚아야지!우리횽아: 무슨돈이요?노는형아: 너저번에 돈빌려갔잖아 우리횽아: 언제요?노는형아:........................................그때부터 우리횽아는 죽도록 맞음............보는 내가 눈물이 다났음...하지만 무서워서가만히 있었음.ㅠㅠㅠ 횽아 미안해ㅠㅠㅠㅠ하지만 우리는 그 당시 돈이 정말 하나도 없었음.......그래서 우리횽아 더맞음.ㅠㅠㅠㅠㅠ 그리고 집에 돌아왔음/.......... 엄마: 미ㅏㅓㄻㄴ아ㅓㄻ나ㅓㅇ래ㅔㅓㅁ널ㅈㄷ버ㅏ러ㅏㅣㅓ리ㅏ;ㅓㅁㄴㅇㄹ우리횽아:.........................엄마: 니ㅏ먼ㅇ라ㅣㅓㅁㄴ아ㅣ;러마ㅣ;ㄴ어라ㅣ;ㅁㄴ어라ㅣ;ㅁ넝라ㅣ;ㅁ넝라;ㅣ우리횽아:.........................완전 난리 났음... 경찰서 가니 마니 .,...................우리횽 한마디도 안했음..............그러다가 아버지 등자...(참고로 우리 아버지는 신이셨음.....)아버지: 니 얼굴이 니답다?우리횽아: 예.................아버지: 맞았냐?.,우리횽아: 예...............아버지: 그랬단 말이지우리횽아: 예..........아버지: 엎드려.우리횽아: 예?0_0?아버지: 엎드려~~~!!!!!!!!!!!!!사내자슥이 왜 맞고 다녀!!!!!!!!!!!!!!!우리횽아: 예!(바로 엎드림.)엄마: ??????????????????????????아버지: 옆에 삽을 장착하시고....우리횽아 궁딩이 팡팡팡팡팡팡팡난리도 아니였음.....엄마 울고..........우리횽아 아무말도 없이 계속맞고....지독했음.....엄청 많이 맞는데도 한마디도 안하고 고지그대로 다 맞음........................그날저녁............. 난 우리 횽아궁딩이에 만병통치약 바세린을 발라주려고 우리횽아 궁딩이를 봤는데......아주...과관.,...아직도 생생함/...........살이 터지고...난리났음.......근데!!!!!!!!!!!!!!!!!!아시는분은 아실꺼임... 삽에는....별그림이 있었음............우리형 궁디이에 트리플별이!!!!!!!!!!!!!!!!!!!!!!!!!!☆☆☆...........웃겼음.........웃었음...........미안했음.........................횽아 미안해.............그날 자는데 우리횽아 혼잣말이 .............복수하겠다는둥..죽여버리겠다는둥...우리형과 나는 2층침대를 사용했는데....아주 과관이였음............ 그낭 이후로 우리횽아는 바꼈음........다리에 모래주머니차고 주말에 맨날 산가고옥상에 아버지가 쓰시던 운동기구와 샌드백을 미친듯이 ........그렇게 3?개월이 지났음..... 집에서 엄마와 노는도중 우리횽아 등쟝,.근데 얼굴이..........3?개월전 얼굴과...똑같은................ 엄마: 너또왜그래 .!!!!!!!!!!ㅣ;ㅏㄴ어ㅗ라ㅣ먼아ㅣ러미ㅏㄴ어라ㅣ멀우리횽아: ^____^엄마: 누구야!!!!ㅁ나ㅣㅓㄹ미ㅏㅓㄴ라;ㅣ먼ㄹ아;ㅣㅓ우리횽아: ^_____^저건.....내가 잘못본게 아니였다면...우리횽아는...웃고있었음............미쳤다고 생각함..계속....웃었음....옆에 우리횽아 친구도 같이 있었는데.....아버지등장.... 아버지: 니 얼굴이 또 왜그러냐?우리횽아:^____^아버지: 맞은거냐?우리횽아: ^______^아니요 싸웠습니다.아버지: 으응???우리횽아: 아버지가 맞고 다니지 말라고 해서 싸웠습니다!^___^아버지: 으응??;.....우리횽아: 저번에 저 때렸던 형들이랑 싸워서 이겼습니다^____^아버지: 으응?.. 그러시면서 벽에 기대셨음(아마 다리 힘 풀리셨던거 같았음) 상황은 대략이랬음(이 내용은 횽아 친구가 옆에 있어서 자세하게 알수있었음) 우리횽아와 친구는 다정하게 집으로 향하던 도중 건너편에 우리횽아를 때렸던 날라리 횽아들이 보였고 우리횽아는 웃으면서 그 횽아들에게 갔다고함....그리고 상황은........ 우리횽아: 저기요노는형: 응?머?우리횽아: 돈갚으러 왔는데요노는형: 응?머?우리횽아: 저번에 돈 안갚는다고 때렸잖아요^___^노는형: 아 그래? ㅋㅋㅋ 내놔우리횽아는 주머니를 뒤적거리더니 그 작디 작은손으로...ㅗㅗㅗㅗㅗㅗㅗㅗ이걸 줬음....대박-0-;;;;;;;;;;;;;;;;;;;;;;;;;;;;;;;;;;;;;;;;;;;그리고 나서 엄청난 전투가 시작됨.. 옥상에서 샌드백 때리듯이 엄청 때렸다고함.하지만 3:1은 어쩔수 없는거라 밀리기 시작하고 엄청맞다가 .....우리횽아는.......옆에 각목을 잡고 휘둘기 시작했다고 함.......한명을 거의 죽여놓고 무지막지하게 때렸다고....................아주 ....기가 막혔음.........우리형........정말............. 그날 우리횽아한테 맞았던 부모님오고 난리였지만...가만히 묵묵히 있던 우리횽아는우리 아버지랑 엄마가 고개 숙이며 죄송하다고 계속그러니깐 울면서 전에 있던일을속사포처럼.........나도 울면서..도와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황은 반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쪽 부모님 우리 부모님한테 죄송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전 ㅋㅋㅋㅋㅋ그렇게 우리횽아는 자연스레 학교짱이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그덕에 아주 편하게 학교를 다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우리횽아는 중학교로 입학을 하게 되는데................................
죵니 쿨한 우리 횽아!!!!!1탄
안녕하세요 전 이제 전역을 코앞에 앞둔 22살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ㅋㅋ
지루하고 재미없는 군생활막판에 판이이라는 통신매체가 절 즐겁게 해주고있네요
휴가나와서 읽다가 죵니쿨한우리형이 들어왔다 운동가길래 죵니쿨한 우리횽아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우리 형과 저는 아주 사이가 좋습니다. 한번도 싸워본적도 없는 아주 형제애가 뜨거운 사이입니다.ㅋ(사실 우리 횽아 쪼금 무서워서 안건드림 ㅋㅋ)
군대가기 전에는 같이 동네에서 맥주도 마시고 형 친구들이랑도 자주 보고 아주 친한사이죠 ㅎㅎㅎㅎ
이제 저만 알고있는 우리 횽아의 cooooooooooool한 인생기를 만 천하에 알리겠습니다
우선 우리횽아는 대한민국 예비역병장 올해 24살의 건장한 청년이죠
어렸을때부터 운동하고 이래서 인지 경호원생활 쭉~~~~~하다가 지금은 핸드폰 팔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안어울림,,손님들이 무서워서 핸드폰 사가는거 같음 ㅋㅋㅋ)
우리 횽아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남들과 달랐습니다
(판에서는 음음이라는 문구를 쓰길래 사회인을 문둔 저도 연습차 사용하겠습니다.)
초등하교 3학년때였음...그때 우리횽아의 존재를 알게됐음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우리횽아와 난 손을 잡고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는길이였음
근데 반대편에서 그당시 노는 횽아들만 입었다는 힙합바지!!!!!를 입은 횽아 3명이서 걸어
오고있었음. 하지만 나와 우리횽아는 전혀 상관안하고 걸어가는데................
노는형아: 야
우리횽아: 네?
노는형아: 돈갚아야지!
우리횽아: 무슨돈이요?
노는형아: 너저번에 돈빌려갔잖아
우리횽아: 언제요?
노는형아:........................................
그때부터 우리횽아는 죽도록 맞음............보는 내가 눈물이 다났음...하지만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음.ㅠㅠㅠ 횽아 미안해ㅠㅠㅠㅠ
하지만 우리는 그 당시 돈이 정말 하나도 없었음.......그래서 우리횽아 더맞음.ㅠㅠㅠㅠㅠ
그리고 집에 돌아왔음/..........
엄마: 미ㅏㅓㄻㄴ아ㅓㄻ나ㅓㅇ래ㅔㅓㅁ널ㅈㄷ버ㅏ러ㅏㅣㅓ리ㅏ;ㅓㅁㄴㅇㄹ
우리횽아:.........................
엄마: 니ㅏ먼ㅇ라ㅣㅓㅁㄴ아ㅣ;러마ㅣ;ㄴ어라ㅣ;ㅁㄴ어라ㅣ;ㅁ넝라ㅣ;ㅁ넝라;ㅣ
우리횽아:.........................
완전 난리 났음... 경찰서 가니 마니 .,...................우리횽 한마디도 안했음..............
그러다가 아버지 등자...(참고로 우리 아버지는 신이셨음.....)
아버지: 니 얼굴이 니답다?
우리횽아: 예.................
아버지: 맞았냐?.,
우리횽아: 예...............
아버지: 그랬단 말이지
우리횽아: 예..........
아버지: 엎드려.
우리횽아: 예?0_0?
아버지: 엎드려~~~!!!!!!!!!!!!!사내자슥이 왜 맞고 다녀!!!!!!!!!!!!!!!
우리횽아: 예!(바로 엎드림.)
엄마: ??????????????????????????
아버지: 옆에 삽을 장착하시고....우리횽아 궁딩이 팡팡팡팡팡팡팡
난리도 아니였음.....엄마 울고..........우리횽아 아무말도 없이 계속맞고....지독했음.....
엄청 많이 맞는데도 한마디도 안하고 고지그대로 다 맞음........................
그날저녁.............
난 우리 횽아궁딩이에 만병통치약 바세린을 발라주려고 우리횽아 궁딩이를 봤는데......
아주...과관.,...아직도 생생함/...........살이 터지고...난리났음.......근데!!!!!!!!!!!!!!!!!!
아시는분은 아실꺼임... 삽에는....별그림이 있었음............
우리형 궁디이에 트리플별이!!!!!!!!!!!!!!!!!!!!!!!!!!☆☆☆...........웃겼음.........웃었음...........
미안했음.........................횽아 미안해.............
그날 자는데 우리횽아 혼잣말이 .............
복수하겠다는둥..죽여버리겠다는둥...
우리형과 나는 2층침대를 사용했는데....아주 과관이였음............
그낭 이후로 우리횽아는 바꼈음........다리에 모래주머니차고 주말에 맨날 산가고
옥상에 아버지가 쓰시던 운동기구와 샌드백을 미친듯이 ........그렇게 3?개월이 지났음.....
집에서 엄마와 노는도중 우리횽아 등쟝,.
근데 얼굴이..........3?개월전 얼굴과...똑같은................
엄마: 너또왜그래 .!!!!!!!!!!ㅣ;ㅏㄴ어ㅗ라ㅣ먼아ㅣ러미ㅏㄴ어라ㅣ멀
우리횽아: ^____^
엄마: 누구야!!!!ㅁ나ㅣㅓㄹ미ㅏㅓㄴ라;ㅣ먼ㄹ아;ㅣㅓ
우리횽아: ^_____^
저건.....내가 잘못본게 아니였다면...우리횽아는...웃고있었음............미쳤다고 생각함..
계속....웃었음....옆에 우리횽아 친구도 같이 있었는데.....
아버지등장....
아버지: 니 얼굴이 또 왜그러냐?
우리횽아:^____^
아버지: 맞은거냐?
우리횽아: ^______^아니요 싸웠습니다.
아버지: 으응???
우리횽아: 아버지가 맞고 다니지 말라고 해서 싸웠습니다!^___^
아버지: 으응??;.....
우리횽아: 저번에 저 때렸던 형들이랑 싸워서 이겼습니다^____^
아버지: 으응?.. 그러시면서 벽에 기대셨음(아마 다리 힘 풀리셨던거 같았음)
상황은 대략이랬음(이 내용은 횽아 친구가 옆에 있어서 자세하게 알수있었음)
우리횽아와 친구는 다정하게 집으로 향하던 도중 건너편에 우리횽아를 때렸던 날라리 횽
아들이 보였고 우리횽아는 웃으면서 그 횽아들에게 갔다고함....
그리고 상황은........
우리횽아: 저기요
노는형: 응?머?
우리횽아: 돈갚으러 왔는데요
노는형: 응?머?
우리횽아: 저번에 돈 안갚는다고 때렸잖아요^___^
노는형: 아 그래? ㅋㅋㅋ 내놔
우리횽아는 주머니를 뒤적거리더니 그 작디 작은손으로...ㅗㅗㅗㅗㅗㅗㅗㅗ이걸 줬음....
대박-0-;;;;;;;;;;;;;;;;;;;;;;;;;;;;;;;;;;;;;;;;;;;
그리고 나서 엄청난 전투가 시작됨.. 옥상에서 샌드백 때리듯이 엄청 때렸다고함.
하지만 3:1은 어쩔수 없는거라 밀리기 시작하고 엄청맞다가 .....우리횽아는.......
옆에 각목을 잡고 휘둘기 시작했다고 함.......한명을 거의 죽여놓고 무지막지하게 때렸다고....................아주 ....기가 막혔음.........우리형........정말.............
그날 우리횽아한테 맞았던 부모님오고 난리였지만...가만히 묵묵히 있던 우리횽아는
우리 아버지랑 엄마가 고개 숙이며 죄송하다고 계속그러니깐 울면서 전에 있던일을
속사포처럼.........나도 울면서..도와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황은 반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쪽 부모님 우리 부모님한테 죄송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전 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리횽아는 자연스레 학교짱이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덕에 아주 편하게 학교를 다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우리횽아는 중학교로 입학을 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