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아놨는데 뒤로 가면 못 보실 것 같아서 이렇게... 이기적인 사람은 상대방을 힘들게 하죠.기간이 연장될 수록 한 쪽만 지치게 되어있습니다.잘 생각해 보시고 헤어지셨으면 하는데...ㅠㅠ 댓글 내용----- 아닌 분도 있어서 조심스럽긴 하지만 들은 얘기+ 경험담을 몇 자 적습니다. 여자 남자 둘 다 해당됩니다.친구들하고 술 마실 때 잠시 화장실 간다고 해서라도 연락 한 번 하는 게 그리 어렵겠습니까? 권ㅇㅇ이라는 여자는 간호사고 회식이 잦습니다. 물론 회식이었는지 남자를 만나면서 회식 핑계를 댄 건지는 모르지만, 회식이랍시고 술 마시거나 나이트를 가기만 하면 연락이 몇 번 오가다가 님 남자친구처럼 연락두절되는......사귀는 2년 내내 아무리 말해도 안 고쳐지고 어느날부터는 휴대폰까지 끄면서 배터리 다 되었다는 소리를 하더랍니다. 이 여자-_- 동성 친구랑 3박4일 일본 동경으로 여행간다고 하고 여행중에 레인보우 브릿지가 보이는 숙소에서 메일 보낸다면서 메일까지 보냈더랍니다. 참고로 오다이바 내의 숙소는 죄다 특급호텔입니다. 이 특급호텔들 중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호텔은 워싱턴 호텔 체인 아리아케워싱턴 호텔이고 그곳에서 레인보우 브릿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노트북을 들고간 것도 아닌데 한글 지원되는 컴퓨터가 어디 있었을까요?동경에서 디카 잃어버려서 동경 사진도 한 장 없다더군요.네. 권ㅇㅇ이라는 여자 여권도 없습니다. 제가 동경에 대해 잘 아니 여권번호 부르고 동경가서 인상 남았던 지명 아무거나 불러보라니까 말 없이 째려보기만 하다가 실토하더군요. 거짓말했다고. 장ㅇㅇ 라는 남자가 있습니다. 술 마시는 거 좋아하고 놀기 좋아합니다.6시 정도에 친구들 만나 술 마시고 당구를 치면 11시 정도까지는 문자 답장은 옵니다. 계속 놀겠다고 우기다가 결국 2시 넘어서 택시타고 집에 가면서 전화는 옵니다.어느날 3시가 넘었는데도 집에 간다는 전화는 안 오고 여자친구가 계속 전화하자 폰을 꺼버립니다. 같이 노는 친구들한테 전화를 하니 전부 전화를 안 받습니다. 그 친구들 수신확인 읽음확인 옵션 설정해서 보내놓은 문자는 읽으면서 전화는 끝까지 안 받습니다.5시 넘어서 집에 들어왔다더군요.노래방에서 도우미 불러서 놀다가 2차를 간 겁니다. 셋이서 120만원 ^-^친구놈들이 돈까지 꿔 줘가며 2차를 부추겼다는 ㅉㅉㅉ 친구도 잘 봐야 함 노는 자리도 아니었고 집에 가면서 연락 한 번 안 하고서는 오자마자 잤다?집에 오자마자 잠들었다가 새벽 5시에 깬다?아닙니다. 5시까지 논 겁니다. 술 마시고 놀 수 있습니다.그런데 솔로가 아닌 커플인데 상대방이 불안해하고 걱정하고 있다는 걸 뻔히 알면서 정말 집에 왔다면 전화 한 통 안할 수 있을까요?방이 찍힌 동영상이나 사진(나중에 찍은 시간 확인할 수 있음)멀티메일이라면 모를까 문자는 믿지 마십시오. 밖이면서도 집에 왔다고 뻥치는 인간들 허다합니다. 또 한 남자가 있습니다.이 남자는 새로운 여자친구를 몹시 불안해 합니다.출국 앞두고 여자친구가 동기 오빠와 점심을 먹겠다고 하니 그러라고는 하면서 걱정을 합니다.눈치를 챈 여자친구는 동기 오빠와 점심을 먹으며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하고 전화상으로 오빠와 인사도 시키고 점심만 먹고 집으로 돌아옵니다.누구와의 약속에서도 항상 남자친구가 불안해하지 않게 사진도 찍어서 보내주고 나중에 만났을 때 사진 찍은 시간도 보여줍니다.이 남자. 좋은 방법이라며 여자친구가 하던 것을 자기도 따라 합니다.서로 믿음이 쌓여 갑니다.이 남자 변해갑니다. 사진도 동영상도 불편할테니 됐다고 편히 만나라고 합니다.배려는 배려를 낳습니다. 저런 여자나 저런 남자와 사귄 경험이 있는 사람은 헤어지고 나서 새 인연이 시작이 되어도 쉽게 사람을 믿지 못합니다. 새로운 상대방이 힘들어지겠죠.항상 입장 바꿔서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얼굴 붉힐 일이 없겠죠. 사랑은 배려입니다.2
글쓴분 꼭 보세요.
댓글 달아놨는데 뒤로 가면 못 보실 것 같아서 이렇게...
이기적인 사람은 상대방을 힘들게 하죠.
기간이 연장될 수록 한 쪽만 지치게 되어있습니다.
잘 생각해 보시고 헤어지셨으면 하는데...ㅠㅠ
댓글 내용-----
아닌 분도 있어서 조심스럽긴 하지만 들은 얘기+ 경험담을 몇 자 적습니다.
여자 남자 둘 다 해당됩니다.
친구들하고 술 마실 때 잠시 화장실 간다고 해서라도 연락 한 번 하는 게 그리 어렵겠습니까?
권ㅇㅇ이라는 여자는 간호사고 회식이 잦습니다. 물론 회식이었는지 남자를 만나면서 회식 핑계를 댄 건지는 모르지만, 회식이랍시고 술 마시거나 나이트를 가기만 하면 연락이 몇 번 오가다가 님 남자친구처럼 연락두절되는......
사귀는 2년 내내 아무리 말해도 안 고쳐지고 어느날부터는 휴대폰까지 끄면서 배터리 다 되었다는 소리를 하더랍니다.
이 여자-_- 동성 친구랑 3박4일 일본 동경으로 여행간다고 하고 여행중에 레인보우 브릿지가 보이는 숙소에서 메일 보낸다면서 메일까지 보냈더랍니다.
참고로 오다이바 내의 숙소는 죄다 특급호텔입니다. 이 특급호텔들 중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호텔은 워싱턴 호텔 체인 아리아케워싱턴 호텔이고 그곳에서 레인보우 브릿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노트북을 들고간 것도 아닌데 한글 지원되는 컴퓨터가 어디 있었을까요?
동경에서 디카 잃어버려서 동경 사진도 한 장 없다더군요.
네. 권ㅇㅇ이라는 여자 여권도 없습니다.
제가 동경에 대해 잘 아니 여권번호 부르고 동경가서 인상 남았던 지명 아무거나 불러보라니까 말 없이 째려보기만 하다가 실토하더군요. 거짓말했다고.
장ㅇㅇ 라는 남자가 있습니다. 술 마시는 거 좋아하고 놀기 좋아합니다.
6시 정도에 친구들 만나 술 마시고 당구를 치면 11시 정도까지는 문자 답장은 옵니다. 계속 놀겠다고 우기다가 결국 2시 넘어서 택시타고 집에 가면서 전화는 옵니다.
어느날 3시가 넘었는데도 집에 간다는 전화는 안 오고 여자친구가 계속 전화하자 폰을 꺼버립니다. 같이 노는 친구들한테 전화를 하니 전부 전화를 안 받습니다. 그 친구들 수신확인 읽음확인 옵션 설정해서 보내놓은 문자는 읽으면서 전화는 끝까지 안 받습니다.
5시 넘어서 집에 들어왔다더군요.
노래방에서 도우미 불러서 놀다가 2차를 간 겁니다. 셋이서 120만원 ^-^
친구놈들이 돈까지 꿔 줘가며 2차를 부추겼다는 ㅉㅉㅉ 친구도 잘 봐야 함
노는 자리도 아니었고 집에 가면서 연락 한 번 안 하고서는 오자마자 잤다?
집에 오자마자 잠들었다가 새벽 5시에 깬다?
아닙니다. 5시까지 논 겁니다.
술 마시고 놀 수 있습니다.
그런데 솔로가 아닌 커플인데 상대방이 불안해하고 걱정하고 있다는 걸 뻔히 알면서 정말 집에 왔다면 전화 한 통 안할 수 있을까요?
방이 찍힌 동영상이나 사진(나중에 찍은 시간 확인할 수 있음)멀티메일이라면 모를까 문자는 믿지 마십시오. 밖이면서도 집에 왔다고 뻥치는 인간들 허다합니다.
또 한 남자가 있습니다.
이 남자는 새로운 여자친구를 몹시 불안해 합니다.
출국 앞두고 여자친구가 동기 오빠와 점심을 먹겠다고 하니 그러라고는 하면서 걱정을 합니다.눈치를 챈 여자친구는 동기 오빠와 점심을 먹으며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하고 전화상으로 오빠와 인사도 시키고 점심만 먹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누구와의 약속에서도 항상 남자친구가 불안해하지 않게 사진도 찍어서 보내주고 나중에 만났을 때 사진 찍은 시간도 보여줍니다.
이 남자. 좋은 방법이라며 여자친구가 하던 것을 자기도 따라 합니다.
서로 믿음이 쌓여 갑니다.
이 남자 변해갑니다. 사진도 동영상도 불편할테니 됐다고 편히 만나라고 합니다.
배려는 배려를 낳습니다.
저런 여자나 저런 남자와 사귄 경험이 있는 사람은 헤어지고 나서 새 인연이 시작이 되어도 쉽게 사람을 믿지 못합니다. 새로운 상대방이 힘들어지겠죠.
항상 입장 바꿔서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얼굴 붉힐 일이 없겠죠.
사랑은 배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