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는 사무직 여사원임 정확히 말하면 계약직임..... 중학교때부터 알았던 내 친구 랭이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함. 25년 살면서 그렇게 특이한 녀자는 다시는 없을것임. 1.중학교때 언제인지 정확히는 기억이 안난다만, 내친구 랭이를 첨 봤던 그때는 항상 뛰어나녔음, 우리 학교 교복이 원피스.... <임신복이라고 놀림을 많이 받았음>에 얼굴만한 리본이 달려있었음. 그 리본 펄럭걸이며 복도를 뛰어다니는 모습이였음. 머 그 당시는 잘 알지는 못하다만. 첫 인상부터 심상치 않은 녀자였음. 그때 당시 영파워 가슴을 열어라 라는 sbs 인기 폭팔 예능이 있었음. 판!유!걸이라는 대형 스타를 만들기도 했드랬지... 무튼 때는 중학교 축제 기간, 옥상은 아니지만 그 영파워 가슴을 열어라를 학교 했었음 머 이때부터 이 랭이는 살집있는 애들을 좋아 했는지 그때도 같이 다니는 친구는 조...금....많이 통통한 아이였음... 말이좋아 통통이지만.. 그 둘이. 친구들한테 말하길....아니... 외치기를 랭 : 야~ 너네들 내 이름이 버젓이 있는데 왜 랭이 라고 부르는거야.,. 그게;;;;그렇게 스트레스 였냐,,?? 암튼 그건 더 더더욱 랭이를~~ 랭이라고 불를수 밖에 없게됨 왜 랭이인가 하면 성이 강씨여서 그냥 강냉이 냉이 하다가 랭이 됨 머 여기까지는 시덥지 않은 이야기에 불과함... 2 . 고등학교때 친해진건 고등학교 2학년때....같은 반이 됐음 처음부터 심상치 않은 캐릭임을 감지 하고 있었으나... 머 나도 그리 흔하지는 않는 녀자 이기에 친해지기 어렵지 않았음 우리 학교는 입학전부터 말이 많았음. 이사장 비리부터 시작해서 대전에서 유명한 높이 있는 학교였고, 건물이 휘어져 있음... 레알,,,, 복도끝에서 복도 끝이 보이지 않음... 휘어진 건물 그림은 맘대로 상상하심. 등교할때의 학교 길의 각도는 70º 에 가까웠으며.......(거짓말 하나도 안보탠거임) 눈이 오면 연탄 깨놓는건 물론이거니와... ( 2003년도 였음) 많이오면 로프타고 올라가야 함... 등산 아님... 등교임.... 물론 교복 치마입고... 학교는 녀고인데 담벼락 하나를 두고 남학교랑 붙어 있어서 등교길에 미끄러져 넘어지면, 어김없이 옆에 남학교 애들에게 팬티를 보여줘야 함 머 암튼...말이 길었네;;; 그런 악조건에서 나는 고등학교를 다닌것임. 고2때부터 야자는 나와 친하지 않았음 하지만 할때마다 랭이는 날 즐겁게 해줌. 결코 야자는 야간 자율 학습이 아님... 야! 잠좀 자자...혹은 야! 노가리 까자... 정도임. 담벼락 하나 넘어 있는 남학교에 急 심심하다며 사내넘들 득실거리는 학교에 처들어가서 철봉에 매달리면 놀다가 옴.. 그러다가 그 학교 학주한테 걸려서 열라게 뛰어옴... 나름 완젼 스릴 넘쳤음.... 그때 한참 유행하던 시체놀이를 우리는 업그레이드 해서 성폭행 놀이를 했었음... 물론 했다는거는 아님... 상상하지 마삼...그냥 그런 척 하면서 사진찍어 노는거임. 생각보다 고딩들도 유치함,, 성격에 맞지 않게 랭이는 몸매는 좋음.. 167~8? 키에 다리 겁나 이쁨....교복 대충 입는데;;; 빨이 잘 섬... 짜증 겁나 났음... 한참 야자시간에는 랭이 웃끼는 재미로 살았음.... 리엑션 죽음임... 웃고 있을떄 옆에 있는사람 때리면 웃는 스탈임... 많이 우끼면, 코를 곰;;;; 특이 하지만, 랭이...반장이였음.... 결코 공부를 잘해서 라기보단,, 그냥 어떨결에;;;; 반장치곤 소심해서 조용이 하라고 못함....대신 내가 함,,,,,나??? 그냥 반장 친구였음.... 설친다고 싫어하는 애들 짱 많았음,,,, 그래서 개인기를 연습함.,... 노브레인 서바이벌인가?? 정준하가 한참 두번 죽이는 거라고~~~ 를 유행어로 밀었던,,, 지금보면 하나도 안똑같은데 ... 그때는 쓰레기 봉지 굴러가도 웃낌... 그거때문에 나름 반에서 웃낀애로 인기 있었음... 하지만 나는 나름대로 , 학교 기독교 동아리 회장이였음,,....ㅋㅋㅋㅋㅋㅋ 신실한 ,ㅇㅈㄹ 고등학교 축제때 기독교 동아리에서 수화하기로 함,,,, 회장이라서,,.................. 라기 보단 내가 하고 싶어서 처음에 내가 주관함,,, (수화도 내가 알려준거니까 암도 지가 하겠다고 못함) 암튼 시작하려고 롱핀이 나한테 쏴주고 있었음... 전체 암전된 상태에서 나만 집중!! 나름 개그맨 캐릭이지만,,, 그래도 지금은 회장이자네???? 경건하게 MR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MR 안나옴....;;;;;;;;;;;;;;;;;;;;; 어두 컴컴한테 시선은 나만 향하고 있었음.... ;;;;;;;;;;;;;;;;;;;;;;;;;; 장갑낀 손에서 땀 겁나게 많이 남,..;;;;;;;;;;;;;;;;;;;;;;;;;;;;;;;;; 머라도 해야 하는데 할꺼없어,,, 인사를 두번이나함,,,,,;;;;;;;;;;;;;;;;;;;;;;;;;;; 그 조용한 상태에서 그 집중하고 있는데;;;그때.... 랭이가... "정준하 해봐~~" 미친거 아님???? 근데 난 또 했음;;;;;;;;;;;;;;;; 나 : 음악이 안나오는건 날 두번 죽이는 ㄱ....ㅓ.... 따라라~♩♬ 음악 나오고 있었음... 당혹.... 육두 문자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자 띵까고 이천원 뼈다귀 해장국 저녁으로 먹으러 사거리로 내려감,, 학교 앞에 충무체육관이 있었는데; 거기서 팅콘서트가 있나봄 그때 한참 어렸던 장근석이 보이고, 그 앞에 팬 몇명이 보임.... 그 앞을 랭이와 유우히 지나가는데;;; 띠리리리리릴ㅇㅇㅇㅇ 랭이한테 전화옴,,,, 랭이 : 야~! 충무체육관에 장근석 왔는데;; 얼굴 겁나 크고, 키도 작고, 피부 썩었다,,,, 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생각보다 크게 통화했던거다,,, 통화하면서 뒤도 안돌아 보고 가는데;;; 쎄한 느낌에 혹시 몰라 난 뒤돌아 보니..... 몇십명이. 날,,째려 보고 있었음,,,,, 팬들이 눈 돌면 얼마나 무서운데;;;; 내가 한말도 아닌데;;;;나 죄송하다고 인사 백번은 했음!!!!!!!,,,,, 썩을;;;;;;;;;;;;;;; 3. 성인이 되고 나서 ... 오랜만에 랭이 전화와서 보고 싶다며 술먹자고 함... 나도 술먹고 있었음.... 반가운맘에 갔음.... 비오고 있었음.... 200M 멀리서 랭이 남자들 뭉텅이 사이에서 보임... 짜식 남자 해줄려고 불렀나?ㅋㅋㅋ 그때 옆에 학교 남자애들이였음.... 좋아 하던찰라...비오는데;;;;;우산 쓰고 있는데;;;;나 술먹었는데;;; 200M 전에서 날보고 전속력으로 달려옴!!!!!!!!!!!!!!!!!!!!!!!!!!!!!!!!!!! 나 겁먹음... 그냥 조용히 넘어가질 않는구나.... 그러더니 나에게 온힘을다하여 안김....... 나 중심잃었음..... 내 체중+랭이 체중 내 무릎에 실어 아스팔트에 찍음..... 첨보는 남정내들 앞에서 피 철철 흘리고....빗물에 상처 쓸려 아프고,,, 피+빗물 에 신발 다 버리고,,, 청바지 찟어지고;;;;; 그상태로 노래방을 감....;;;;; 이년을....그냥,.......... 랭이는 상당히 멀 떨구고, 흘리고, 잘함.. 핸드폰 오래 쓰는 꼬라지를 못봤음..... 정확히 말하면 빠트리고, 깨지고 , 그런거임... 둘이 영화를 보러 갔는데; 난 팝콘들고 콜라들고,,, 랭이는 나초 하나 쥐어줌.... 원래 같았으면 내가 다 들었겠지만.... 손이 없었음.... 할수 없이 쥐어줌...... 관에 들어가서 계단올라가다가 계단에 그대로 나초 뒤집어 버림.... 하나도 안남고 다 쏟았음..... 지는 챙피해서 뛰어 올라감,,,, 사람들 겁나 많았음...그 사람들 랭이 뒤에 따라가다가 당황해서 서있는 나만 보고 있었음;;;;;; 쳐 죽일년;;;;;;; 칠칠 맞으면서 튀는건 겁나 빠름;;;;;;;;;;;;; 뒷처리는 왜 만날 나인거냐,;;;;; 하지만 난 내친구를 사랑함~~~ 아마 평생갈 친구중 랭이는 꼭 있을꺼임~ *************************************************************************************요 글 읽는 사람이 많을지는 모르겠으나, 반응 나쁘지 않으면,,,, 랭이 2 올리겠음열
내친구 랭이
대전사는 사무직 여사원임 정확히 말하면 계약직임.....
중학교때부터 알았던 내 친구 랭이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함.
25년 살면서 그렇게 특이한 녀자는 다시는 없을것임.
1.중학교때
언제인지 정확히는 기억이 안난다만, 내친구 랭이를 첨 봤던 그때는 항상 뛰어나녔음,
우리 학교 교복이 원피스....
<임신복이라고 놀림을 많이 받았음>에 얼굴만한 리본이 달려있었음.
그 리본 펄럭걸이며 복도를 뛰어다니는 모습이였음.
머 그 당시는 잘 알지는 못하다만. 첫 인상부터 심상치 않은 녀자였음.
그때 당시 영파워 가슴을 열어라 라는 sbs 인기 폭팔 예능이 있었음.
판!유!걸이라는 대형 스타를 만들기도 했드랬지...
무튼 때는 중학교 축제 기간,
옥상은 아니지만 그 영파워 가슴을 열어라를 학교 했었음
머 이때부터 이 랭이는 살집있는 애들을 좋아 했는지 그때도 같이 다니는 친구는
조...금....많이 통통한 아이였음... 말이좋아 통통이지만..
그 둘이. 친구들한테 말하길....아니... 외치기를
랭 : 야~ 너네들 내 이름이 버젓이 있는데 왜 랭이 라고 부르는거야.,.
그게;;;;그렇게 스트레스 였냐,,??
암튼 그건 더 더더욱 랭이를~~ 랭이라고 불를수 밖에 없게됨
왜 랭이인가 하면 성이 강씨여서 그냥 강냉이 냉이 하다가 랭이 됨
머 여기까지는 시덥지 않은 이야기에 불과함...
2 . 고등학교때
친해진건 고등학교 2학년때....같은 반이 됐음
처음부터 심상치 않은 캐릭임을 감지 하고 있었으나...
머 나도 그리 흔하지는 않는 녀자 이기에 친해지기 어렵지 않았음
우리 학교는 입학전부터 말이 많았음.
이사장 비리부터 시작해서
대전에서 유명한 높이 있는 학교였고,
건물이 휘어져 있음... 레알,,,, 복도끝에서 복도 끝이 보이지 않음...
휘어진 건물 그림은 맘대로 상상하심.
등교할때의 학교 길의 각도는 70º 에 가까웠으며.......(거짓말 하나도 안보탠거임)
눈이 오면 연탄 깨놓는건 물론이거니와... ( 2003년도 였음)
많이오면 로프타고 올라가야 함... 등산 아님... 등교임....
물론 교복 치마입고...
학교는 녀고인데 담벼락 하나를 두고 남학교랑 붙어 있어서 등교길에
미끄러져 넘어지면, 어김없이 옆에 남학교 애들에게 팬티를 보여줘야 함
머 암튼...말이 길었네;;;
그런 악조건에서 나는 고등학교를 다닌것임.
고2때부터 야자는 나와 친하지 않았음 하지만 할때마다 랭이는 날 즐겁게 해줌.
결코 야자는 야간 자율 학습이 아님... 야! 잠좀 자자...혹은 야! 노가리 까자... 정도임.
담벼락 하나 넘어 있는 남학교에 急 심심하다며
사내넘들 득실거리는 학교에 처들어가서 철봉에 매달리면 놀다가 옴..
그러다가 그 학교 학주한테 걸려서 열라게 뛰어옴... 나름 완젼 스릴 넘쳤음....
그때 한참 유행하던 시체놀이를 우리는 업그레이드 해서 성폭행 놀이를 했었음...
물론 했다는거는 아님... 상상하지 마삼...그냥 그런 척 하면서 사진찍어 노는거임.
생각보다 고딩들도 유치함,,
성격에 맞지 않게 랭이는 몸매는 좋음..
167~8? 키에 다리 겁나 이쁨....교복 대충 입는데;;; 빨이 잘 섬... 짜증 겁나 났음...
한참 야자시간에는 랭이 웃끼는 재미로 살았음.... 리엑션 죽음임...
웃고 있을떄 옆에 있는사람 때리면 웃는 스탈임... 많이 우끼면, 코를 곰;;;;
특이 하지만, 랭이...반장이였음.... 결코 공부를 잘해서 라기보단,, 그냥 어떨결에;;;;
반장치곤 소심해서 조용이 하라고 못함....대신 내가 함,,,,,나???
그냥 반장 친구였음....
설친다고 싫어하는 애들 짱 많았음,,,,
그래서 개인기를 연습함.,...
노브레인 서바이벌인가??
정준하가 한참 두번 죽이는 거라고~~~ 를 유행어로 밀었던,,,
지금보면 하나도 안똑같은데 ...
그때는 쓰레기 봉지 굴러가도 웃낌...
그거때문에 나름 반에서 웃낀애로 인기 있었음...
하지만 나는 나름대로 , 학교 기독교 동아리 회장이였음,,....ㅋㅋㅋㅋㅋㅋ 신실한 ,ㅇㅈㄹ
고등학교 축제때 기독교 동아리에서 수화하기로 함,,,,
회장이라서,,..................
라기 보단 내가 하고 싶어서 처음에 내가 주관함,,,
(수화도 내가 알려준거니까 암도 지가 하겠다고 못함)
암튼 시작하려고 롱핀이 나한테 쏴주고 있었음... 전체 암전된 상태에서 나만 집중!!
나름 개그맨 캐릭이지만,,, 그래도 지금은 회장이자네????
경건하게 MR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MR 안나옴....;;;;;;;;;;;;;;;;;;;;;
어두 컴컴한테 시선은 나만 향하고 있었음.... ;;;;;;;;;;;;;;;;;;;;;;;;;;
장갑낀 손에서 땀 겁나게 많이 남,..;;;;;;;;;;;;;;;;;;;;;;;;;;;;;;;;;
머라도 해야 하는데 할꺼없어,,, 인사를 두번이나함,,,,,;;;;;;;;;;;;;;;;;;;;;;;;;;;
그 조용한 상태에서 그 집중하고 있는데;;;그때.... 랭이가...
"정준하 해봐~~"
미친거 아님????
근데 난 또 했음;;;;;;;;;;;;;;;;
나 : 음악이 안나오는건 날 두번 죽이는 ㄱ....ㅓ....
따라라~♩♬
음악 나오고 있었음...
당혹.... 육두 문자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자 띵까고 이천원 뼈다귀 해장국 저녁으로 먹으러 사거리로 내려감,,
학교 앞에 충무체육관이 있었는데; 거기서 팅콘서트가 있나봄
그때 한참 어렸던 장근석이 보이고, 그 앞에 팬 몇명이 보임....
그 앞을 랭이와 유우히 지나가는데;;;
띠리리리리릴ㅇㅇㅇㅇ
랭이한테 전화옴,,,,
랭이 : 야~! 충무체육관에 장근석 왔는데;;
얼굴 겁나 크고, 키도 작고, 피부 썩었다,,,,
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생각보다 크게 통화했던거다,,,
통화하면서 뒤도 안돌아 보고 가는데;;;
쎄한 느낌에 혹시 몰라 난 뒤돌아 보니.....
몇십명이. 날,,째려 보고 있었음,,,,,
팬들이 눈 돌면 얼마나 무서운데;;;;
내가 한말도 아닌데;;;;나 죄송하다고 인사 백번은 했음!!!!!!!,,,,,
썩을;;;;;;;;;;;;;;;
3. 성인이 되고 나서 ...
오랜만에 랭이 전화와서 보고 싶다며 술먹자고 함...
나도 술먹고 있었음.... 반가운맘에 갔음.... 비오고 있었음....
200M 멀리서 랭이 남자들 뭉텅이 사이에서 보임...
짜식 남자 해줄려고 불렀나?ㅋㅋㅋ 그때 옆에 학교 남자애들이였음....
좋아 하던찰라...비오는데;;;;;우산 쓰고 있는데;;;;나 술먹었는데;;;
200M 전에서 날보고 전속력으로 달려옴!!!!!!!!!!!!!!!!!!!!!!!!!!!!!!!!!!!
나 겁먹음...
그냥 조용히 넘어가질 않는구나....
그러더니 나에게 온힘을다하여 안김.......
나 중심잃었음.....
내 체중+랭이 체중 내 무릎에 실어 아스팔트에 찍음.....
첨보는 남정내들 앞에서 피 철철 흘리고....빗물에 상처 쓸려 아프고,,,
피+빗물 에 신발 다 버리고,,, 청바지 찟어지고;;;;;
그상태로 노래방을 감....;;;;;
이년을....그냥,..........
랭이는 상당히 멀 떨구고, 흘리고, 잘함..
핸드폰 오래 쓰는 꼬라지를 못봤음.....
정확히 말하면 빠트리고, 깨지고 , 그런거임...
둘이 영화를 보러 갔는데;
난 팝콘들고 콜라들고,,, 랭이는 나초 하나 쥐어줌....
원래 같았으면 내가 다 들었겠지만.... 손이 없었음....
할수 없이 쥐어줌......
관에 들어가서 계단올라가다가 계단에 그대로 나초 뒤집어 버림....
하나도 안남고 다 쏟았음.....
지는 챙피해서 뛰어 올라감,,,,
사람들 겁나 많았음...그 사람들
랭이 뒤에 따라가다가 당황해서 서있는 나만 보고 있었음;;;;;;
쳐 죽일년;;;;;;;
칠칠 맞으면서 튀는건 겁나 빠름;;;;;;;;;;;;;
뒷처리는 왜 만날 나인거냐,;;;;;
하지만 난 내친구를 사랑함~~~
아마 평생갈 친구중 랭이는 꼭 있을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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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글 읽는 사람이 많을지는 모르겠으나, 반응 나쁘지 않으면,,,, 랭이 2 올리겠음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