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심심하면 늘 톡을 즐겨봤던 21살 잉여입니다뭐 다른 톡커님들이 즐겨쓰시는 음슴체........나도 한번써보고싶어서이렇게 ㅋ-ㅋ-ㅋ-ㅋ- 글을써봅니다 ㅁㄴㅇㄹ..... 대략사건은 이러함..11시에 일을끝내고 백치와 몸땡이만 남자 한명을 납치해 12시에 노래방을갔음 노래도 음정박자 다 무시하고 부르면서 난 댄스가수로 빙의되 춤까지춰댔음대략 4시간정도 미친듯이 광란을 즐기고 말았음.. 집에와서 tv를보면서 10시 출근한다고 밤ㅋ샘ㅋ이라는 깝을치고말았음= 그덕에 다크가 발톱까지 내려와버린거였음 피오나 친구처럼 생긴나는다크친구때문에 ㅋ_ㅋ..그저 진흙같은 얼굴을 들고 ㅋ_ㅋ 지하철에 무고한 시민들에게 얼굴을 들이밀며 출근을함 그리고서 톡을 보고있다가 나도모르게 잠이들어버린거였음.. 사건의 발단은 이렇게 시작된거임...ㅎ ㅏ 망할...ㅋ_ㅋ.......ㅎ ㅏ.. 나란여자...................... 무튼한참 꿈속에서 백마탄 왕자님이 나에게 사랑을 속삭여주고있었을때 분명이때까지만해도 미친듯이 좋았음 ...얼마나좋았으면.침까지 흘리면서잔듯^*^ 굉장히 짜증나는 똑똑똑 거림이 들림.. 참고로 나 일하는데 동네쥐똥만한 커피숍임아쉽게 왕자님와 헤어짐을 뒤로하고 똑똑의정체에게온갓 험한 표정과 짜증으로 눈도 뜨지않은체로 말을함 진심 레알 난 우리가게 단골손님(몸땡이만 남자)인줄로만 알았음 여기서 내 인생은 졎ㅋ망ㅋ함 되돌릴수도없는 낭떨어지로 번지점프해봄고스톱을치다가 쓰리고에 오광을 노리려고 피를 냈는데 뻑!싸고서 고박먹는느낌이였음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입안에 혀 이 ㅅㅂ세키가 지맘대로 지껄이고맘... 진짜 ㅋㅋ ..밤에 미친듯이 혀를 씹어줬음....진짜 한번 이세키는 아파봐야함부로 안지껄임... 쨋든 =_= ㅁㅁㅇㄹ 똑똑똑 --.. ? ? : ㅁㄴㅇ라ㅏ..주세요 밴댕이 : =_ =...OOO왔어? 뭐달라고 ? ? ? : ....아이스 아메리카노요 ..... .................내가 아는 OOO은 절대 아메리카노를 먹는 사람이아님 단것만좋아하는 초글링입인 이놈이 절대로 찾을리가없음 혹시나해서 설마설마하면 심장드립을 이르키며 눈을떠봄 ...하.. 앞에 레알 훈남이 나를보며 '당황+미친건가?' 이런시선으로 필시 나를보고있어씀 그 훈남으로 말하자면 (..사실 잠결에본거라 확실치는 않음 근데 꿈에서본 왕자랑 비슷하게생김 )....... 나보다 머리통이 하나 더있는듯한 싸이즈에 얼굴은 뽀얀 얼굴ㅁㄴㅇㄹ..진심 개 레알 훈남중에 훈남이였음 ........ㅁㄴㅇ...내가 일하던 이동네에이런사람이 있다니 ........ ..난 여기서 손이 발이되고 발이 손이되고 정수리를 발톱에 박을정도로 죄송하다고 빔..너무 챙피해서 몸을 폴더로 접어버리고 싶었음. ....아는 사람인줄알았다고 정말 죄송하다고 한 백만번은 죄송하다고 사죄를함 훈남님께선 나에게 인자한 목소리로 나에게 질문을 하사하심 훈남님 : 어디 아프신가봐요?^^* ...레알 밤ㅋ샘한다고 깝쳐서 다크가 발톱까지 내려온상태로 마주보고..있었음..........여기서 나도모르게 나를 지키고싶었음 절대로 '밤새서 이래요~♩'이렇게 말할수가없었음......혹시나 다신 커피사먹으러 안올까봐 사실 그냥 또보고싶어서 밴댕이 : 네..아.감기때문에그래요 괜찮아요^^.. 이렇게 대답하고맘....... 훈남님이 인자한 미소를 지으시면서 아 몸조심하세요 ^^* 안녕히있으라는 미소를 남기고 떠나심....... 난 미치도록창피했음........ㅁㄴㅇㄹ 아.......... 머 나는 오늘 하루 이랬다고 남겨보고싶었음.......... 하............ ㅁㄴㅇㄹ..........추가...+++++++ 몇일이 지난 오늘.. 그 훈남님께서 또 강림하셨음..근데..오늘은 쿨하게 미친뿔테안경에 쌩얼이였음...^*^....아...새벽5시까지 술먹는게 아니였어 미쳤어아침에 귀찮다고 화장안하는게 아니였어.........또..돼지같이 식탐들어내며 밥먹고화장한다고 깝치는게아니였떠...........흐항......나어떻게 워ㅣㅁㄴ어리가머ㅣ .... 그래두 훈남님..인자하게 또 한마디 날려주시고 바람처럼 사라지셨음.." ^^ 감기는 다 낳으셨어요?" 우ㅋ왕ㅋ........................역시 님은 얼굴도 훈훈 성격도 훈훈해여 키도훈훈 스타일도 훈훈....................전 루져중에 루져죠 뭐 .... 뭐..오늘도 이랬다구 추가해본거였음..... 1
졸면 낭패닷!!
일하면서 심심하면 늘 톡을 즐겨봤던 21살 잉여입니다
뭐 다른 톡커님들이 즐겨쓰시는 음슴체........나도 한번써보고싶어서
이렇게 ㅋ-ㅋ-ㅋ-ㅋ- 글을써봅니다
ㅁㄴㅇㄹ.....
대략사건은 이러함..
11시에 일을끝내고 백치와 몸땡이만 남자 한명을 납치해 12시에 노래방을갔음
노래도 음정박자 다 무시하고 부르면서 난 댄스가수로 빙의되 춤까지춰댔음
대략 4시간정도 미친듯이 광란을 즐기고 말았음..
집에와서 tv를보면서 10시 출근한다고 밤ㅋ샘ㅋ이라는 깝을치고말았음
= 그덕에 다크가 발톱까지 내려와버린거였음 피오나 친구처럼 생긴나는
다크친구때문에 ㅋ_ㅋ..그저 진흙같은 얼굴을 들고
ㅋ_ㅋ 지하철에 무고한 시민들에게 얼굴을 들이밀며 출근을함
그리고서 톡을 보고있다가 나도모르게 잠이들어버린거였음..
사건의 발단은 이렇게 시작된거임...ㅎ ㅏ 망할...ㅋ_ㅋ.......
ㅎ ㅏ.. 나란여자...................... 무튼
한참 꿈속에서 백마탄 왕자님이 나에게 사랑을 속삭여주고있었을때
분명이때까지만해도 미친듯이 좋았음 ...얼마나좋았으면.침까지 흘리면서잔듯^*^
굉장히 짜증나는 똑똑똑 거림이 들림.. 참고로 나 일하는데 동네쥐똥만한 커피숍임
아쉽게 왕자님와 헤어짐을 뒤로하고 똑똑의정체에게
온갓 험한 표정과 짜증으로 눈도 뜨지않은체로 말을함
진심 레알 난 우리가게 단골손님(몸땡이만 남자)인줄로만 알았음
여기서 내 인생은 졎ㅋ망ㅋ함 되돌릴수도없는 낭떨어지로 번지점프해봄
고스톱을치다가 쓰리고에 오광을 노리려고 피를 냈는데 뻑!싸고서 고박먹는느낌이였음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입안에 혀 이 ㅅㅂ세키가 지맘대로 지껄이고맘...
진짜 ㅋㅋ ..밤에 미친듯이 혀를 씹어줬음....진짜 한번 이세키는 아파봐야
함부로 안지껄임... 쨋든 =_= ㅁㅁㅇㄹ
똑똑똑 --..
? ? : ㅁㄴㅇ라ㅏ..주세요
밴댕이 : =_ =...OOO왔어? 뭐달라고 ?
? ? : ....아이스 아메리카노요 .....
.................내가 아는 OOO은 절대 아메리카노를 먹는 사람이아님
단것만좋아하는 초글링입인 이놈이 절대로 찾을리가없음
혹시나해서 설마설마하면 심장드립을 이르키며 눈을떠봄
.
.
.
하.. 앞에 레알 훈남이 나를보며 '당황+미친건가?' 이런시선으로 필시 나를보고있어씀
그 훈남으로 말하자면 (..사실 잠결에본거라 확실치는 않음 근데 꿈에서본 왕자랑 비슷하게생김 )....... 나보다 머리통이 하나 더있는듯한 싸이즈에 얼굴은 뽀얀 얼굴ㅁㄴㅇㄹ..
진심 개 레알 훈남중에 훈남이였음 ........ㅁㄴㅇ...내가 일하던 이동네에
이런사람이 있다니 ........
..
난 여기서 손이 발이되고 발이 손이되고 정수리를 발톱에 박을정도로 죄송하다고 빔..
너무 챙피해서 몸을 폴더로 접어버리고 싶었음. ....
아는 사람인줄알았다고 정말 죄송하다고 한 백만번은 죄송하다고 사죄를함
훈남님께선 나에게 인자한 목소리로 나에게 질문을 하사하심
훈남님 : 어디 아프신가봐요?^^*
...레알 밤ㅋ샘한다고 깝쳐서 다크가 발톱까지 내려온상태로 마주보고..있었음..
........여기서 나도모르게 나를 지키고싶었음 절대로 '밤새서 이래요~♩'
이렇게 말할수가없었음......혹시나 다신 커피사먹으러 안올까봐 사실 그냥 또보고싶어서
밴댕이 : 네..아.감기때문에그래요 괜찮아요^^..
이렇게 대답하고맘.......
훈남님이 인자한 미소를 지으시면서 아 몸조심하세요 ^^* 안녕히있으라는
미소를 남기고 떠나심.......
난 미치도록창피했음........ㅁㄴㅇㄹ 아....
...
.
.
.
머 나는 오늘 하루 이랬다고 남겨보고싶었음..........
하............
ㅁㄴㅇㄹ..........
추가...+++++++
몇일이 지난 오늘.. 그 훈남님께서 또 강림하셨음..근데..
오늘은 쿨하게 미친뿔테안경에 쌩얼이였음...^*^....
아...새벽5시까지 술먹는게 아니였어 미쳤어
아침에 귀찮다고 화장안하는게 아니였어.........
또..돼지같이 식탐들어내며 밥먹고화장한다고 깝치는게아니였떠.......
....
흐항......나어떻게 워ㅣㅁㄴ어리가머ㅣ ....
그래두 훈남님..인자하게 또 한마디 날려주시고 바람처럼 사라지셨음..
" ^^ 감기는 다 낳으셨어요?"
우ㅋ왕ㅋ........................역시 님은 얼굴도 훈훈 성격도 훈훈해여 키도훈훈 스타일도 훈훈
....................전 루져중에 루져죠 뭐 .... 뭐..오늘도 이랬다구 추가해본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