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24살이구요 제가 직접겪은 실화를 적는것이니 이상한소리하실라거덜랑 옆쪽에 재미있는 판으로 가주시길바랍니다.. 때는 제가 중학교 졸업한 직후...(글솜씨가 없어 편하게쓸게요)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진학을 준비하던 겨울때일이다. 난 어릴때부터 가위를 만이 눌렸다 그래서 밀폐된 공간이 너무싫었고 . 중학교입학할떄 부모님이 내방을 마련해주셨으나 매일 가위를 눌리던 관계로 침대를 거실로 빼서 거실 불켜는 스위치벽쪽에 침대를 붙이고 그곳에서 잠을잤다 손만뻗으면 스위치가 닿을수있게끔 일부로 벽에 붙였고 그만큼 가위를많이 눌리고 이상한 경험을 많이 했기때문에 나름대로의 극단의조치였다... 그날도 어김없이 티비채널을 끄적끄적 돌리다가 늦게서야 잠이들었다. 슬슬 잠에빠지려고 하던찰나에 내 무릎위로 차가운 물같은게 뚝..~뚝...~ 떨어지는 느낌이 났다. 그당시 우리집은 아파트1층이엿고 비가오는것도 아니였기 때문에 물이 샐 이유도없었다. 잠이빠지던터라 그냥무시하고 잘까라는 생각이드는 동시에!! 나도모르게 갑자기 소름이 쫘악 돋는것이엿다......! 몸을 일으켜 무릎쪽에 떨어진액체를 확인해보니 깜깜해서 그런지 거므스름하게 보였다. 순간 엄청나게 비리고 역한냄새가 올라오는것이였다. 난 느꼇다....! 이것은 피라고....! 정말 사람이 너무 무서우니까 몸이 움직이지않고 부모님을 부르는 목소리도 모기소리만큼 작게나오고 그어두운 거실에 혼자앉아서 미칠것만 같았다 .. 귀에는 윙~~하는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금방이라도 귀신이 나올법한 깜깜한공간에 ....아 정말 생각하기도싫다.... 가까스로 몸을 일으켜 미친듯이 .. 부모님방으로달려가 흔들어깨웠다!! 부모님은 헐레벌떡 놀라면서 일단 불을 키시고 내 무릎에 빨간액체를 보시더니 기겁을하시고는 안방에 있던 아령을들고 조용히... 밖으로 나갔다...밖에 불을 켜보니 누군가의 침입흔적도 없고 밖에 겨울바람소리만 윙윙~ 거릴뿐이엿다..그때!!! 엄마가 내 침대위에 떨어진 빨간액체 자국을 보셧다.. 정말 우리가족은 그떄 패닉상태였다.....천장을보니 하얀벽지가 깨끗하게 있엇고 피가 떨어진 자국자체가 없었다. 내몸을 살펴봐도 상처가 있는것도 아니고... 아 정말 무서웠다... 그때!! 벽에 걸려있던 졸업식날받은 장미꽃이 보엿다.... 그렇다 !!! ㅋ 졸업식날받은 장미꽃이 썩어서 빨간물이 내 무릎위로 뚝뚝 떨어졌던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스센스이후 최고의 반전이죵 ^-^?? 실홥니다!! 무더운여름 시원하게보내세요!추천한번해주세요~ 그까이꺼 돈드는거 아니잔아요~~~!!!감사합니당! 11
자는데 몸위로피가 떨어진다면,,,?실화
안녕하십니까. 24살이구요 제가 직접겪은 실화를 적는것이니
이상한소리하실라거덜랑 옆쪽에 재미있는 판으로 가주시길바랍니다..
때는 제가 중학교 졸업한 직후...(글솜씨가 없어 편하게쓸게요)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진학을 준비하던 겨울때일이다.
난 어릴때부터 가위를 만이 눌렸다 그래서 밀폐된 공간이 너무싫었고 .
중학교입학할떄 부모님이 내방을 마련해주셨으나 매일 가위를 눌리던 관계로
침대를 거실로 빼서 거실 불켜는 스위치벽쪽에 침대를 붙이고 그곳에서 잠을잤다
손만뻗으면 스위치가 닿을수있게끔 일부로 벽에 붙였고 그만큼 가위를많이 눌리고
이상한 경험을 많이 했기때문에 나름대로의 극단의조치였다...
그날도 어김없이 티비채널을 끄적끄적 돌리다가 늦게서야 잠이들었다.
슬슬 잠에빠지려고 하던찰나에 내 무릎위로 차가운 물같은게 뚝..~뚝...~
떨어지는 느낌이 났다. 그당시 우리집은 아파트1층이엿고 비가오는것도 아니였기
때문에 물이 샐 이유도없었다. 잠이빠지던터라 그냥무시하고 잘까라는 생각이드는
동시에!! 나도모르게 갑자기 소름이 쫘악 돋는것이엿다......!
몸을 일으켜 무릎쪽에 떨어진액체를 확인해보니 깜깜해서 그런지 거므스름하게
보였다. 순간 엄청나게 비리고 역한냄새가 올라오는것이였다.
난 느꼇다....! 이것은 피라고....! 정말 사람이 너무 무서우니까 몸이 움직이지않고
부모님을 부르는 목소리도 모기소리만큼 작게나오고 그어두운 거실에 혼자앉아서
미칠것만 같았다 ..
귀에는 윙~~하는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금방이라도 귀신이 나올법한
깜깜한공간에 ....아 정말 생각하기도싫다.... 가까스로 몸을 일으켜 미친듯이 ..
부모님방으로달려가 흔들어깨웠다!! 부모님은 헐레벌떡 놀라면서 일단 불을 키시고
내 무릎에 빨간액체를 보시더니 기겁을하시고는 안방에 있던 아령을들고 조용히...
밖으로 나갔다...밖에 불을 켜보니 누군가의 침입흔적도 없고 밖에 겨울바람소리만
윙윙~ 거릴뿐이엿다..그때!!! 엄마가 내 침대위에 떨어진 빨간액체 자국을 보셧다..
정말 우리가족은 그떄 패닉상태였다.....천장을보니 하얀벽지가 깨끗하게 있엇고
피가 떨어진 자국자체가 없었다. 내몸을 살펴봐도 상처가 있는것도 아니고...
아 정말 무서웠다... 그때!!
벽에 걸려있던 졸업식날받은 장미꽃이 보엿다....
그렇다 !!! ㅋ 졸업식날받은 장미꽃이 썩어서 빨간물이 내 무릎위로 뚝뚝 떨어졌던
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스센스이후 최고의 반전이죵 ^-^?? 실홥니다!! 무더운여름 시원하게보내세요!
추천한번해주세요~ 그까이꺼 돈드는거 아니잔아요~~~!!!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