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 언론이 한국이 사정거리 1천500㎞에 달하는 순항(크루즈) 미사일을 자체 개발한 데 대해 '냉정치 못한 태도'라며 비판했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 환구시보(環球時報)는 19일 1면 머리기사에서 한국 군 관계자를 인용, 한국의 미사일 개발 소식을 전하면서 "한국의 냉정치 못한 태도는 동북아시아의 환영을 받지 못하는 동시에 천안함 사건을 핑계로 감히 뛰어들 생각을 못했던 금지구역에 뛰어들려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마저 들게 한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번 미사일 개발로 인해 한국의 전략적 위협 반경은 한반도를 넘어섰다"면서 "미국의 항공모함이 서해(중국명 황해)로 들어온다는 근래의 발표와 마찬가지로 한국은 한반도 밖의 국가가 어떻게 느낄지에 대해서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 듯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랴오닝(遼寧)성 사회과학원 뤼차오(呂超) 연구원과의 인터뷰 기사를 통해 "한국이 최근 성질을 내는 수위가 너무 지나치다"면서 "동북아시아에서 가장 범람하는 물건은 바로 성질"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한국을 이렇게 화나게 한 주체가 도대체 누구인지를 중국정부는 분명히 자각하기 바란다. 멀쩡한 배를 폭파시키고 46명을 수장한 상황에서 참고 웃으라는 말 인가?
북한이 장사정포는 물론 핵무기, 중장거리 미사일도 다 만들어 서울 불바다를 운운하고 있는데 최소 우리에 이에 대해 맞대응할 카드는 갖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러면 중국이 왜 ICBM을 만들고 다수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자기 흠집은 모른척하고 남만 탓하는 아직 저개발국... 쯧쯧
중국 이제 고만하라, 더러운 입에 미사일 집어 넣는다
◆ 중국 이젠 고만하라. 더러운 입에 미사일 박을수 있다.
중국 관영 언론이 한국이 사정거리 1천500㎞에 달하는 순항(크루즈) 미사일을 자체 개발한 데 대해 '냉정치 못한 태도'라며 비판했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 환구시보(環球時報)는 19일 1면 머리기사에서 한국 군 관계자를 인용, 한국의 미사일 개발 소식을 전하면서 "한국의 냉정치 못한 태도는 동북아시아의 환영을 받지 못하는 동시에 천안함 사건을 핑계로 감히 뛰어들 생각을 못했던 금지구역에 뛰어들려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마저 들게 한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번 미사일 개발로 인해 한국의 전략적 위협 반경은 한반도를 넘어섰다"면서 "미국의 항공모함이 서해(중국명 황해)로 들어온다는 근래의 발표와 마찬가지로 한국은 한반도 밖의 국가가 어떻게 느낄지에 대해서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 듯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랴오닝(遼寧)성 사회과학원 뤼차오(呂超) 연구원과의 인터뷰 기사를 통해 "한국이 최근 성질을 내는 수위가 너무 지나치다"면서 "동북아시아에서 가장 범람하는 물건은 바로 성질"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한국을 이렇게 화나게 한 주체가 도대체 누구인지를 중국정부는 분명히 자각하기 바란다. 멀쩡한 배를 폭파시키고 46명을 수장한 상황에서 참고 웃으라는 말 인가?
북한이 장사정포는 물론 핵무기, 중장거리 미사일도 다 만들어 서울 불바다를 운운하고 있는데 최소 우리에 이에 대해 맞대응할 카드는 갖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러면 중국이 왜 ICBM을 만들고 다수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자기 흠집은 모른척하고 남만 탓하는 아직 저개발국... 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