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내가 내 성격이 그지같은가 아닌가여러분들이.. 평가 좀 해줘. 일단은 내일 성형외가 쌍카풀 상담을 받기로 한 언냐랑 같이 약속이 되어있었어 3곳을 투어하기로 되어있었딴 말이야. 그리고 투어한다음에 우리 에드워드군을 보기 위해 이클립스 영화도 보고 밥도 먹자고 그랬었지? 월급날이라 쇼핑좀 하고.. 그래서 밤 10시까지 제모하고 있다가 전화가 와서 할아부지가 입원했다는거야. 그런데 뭐 경과도 괜찮고, 한번 병문안 오라고 해서 알겟다고 상담받고 나면 거의 1시쯤 되니까 바로 가겠따고 하고 어짜피 상담받는데서 병원이 한시간 정도밖에 안걸리나까 받고 나서 바로 가면은 되겠다 라고 생각을 했지.. 언니한테는 할아부지 입원해서 상담받자마자 바로 난 가겠다고 했는데 문자가 와서는. 상담받지 말고 바로 가야지 똥깨야;; 똥ㄱㅐ야 똥 개야 똥개야 ㅡ ㅡ 똥개라니... 마치 내가 할아버지가 입원했는데도 쌍카풀 상담받으러 가는 패드립 치는 년처럼 말하는게 너무 기분나빠서 그냥 할아부지 지금 괜찮으시고 잠깐병문안 가는거라서 그런건데 왜 그리 말하냐고 문자를 했는데 .. 답장이 안오는거야 긍데 이상하게 너무 기분이 나쁜거야. 위독한 것도 아니고 그냥 입원했으니 병문안하라고 전화와서 밥이랑 영화 취소하고 얼마 안걸리는 그 상담만 받고 간다는게 그렇게 이상한가. 마치 뭐 혐오하는 것처럼 문자를 그렇게 보내... 똥깨야 하면서 땀방울까지 삐질.. 원래 그렇게 특수문자 쓰는 언니가 아니거든 그냥 나를 너무 패드립하는 년으로 취급하는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나빠.. 그래서 어쨌든 간에 위에 처럼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는거야 ㅡㅡ 그래서 그냥 알았다고 바로 병문안 가겠따고 언니가 그렇게 말해서 마치 내가 패드립치는 것처럼 보이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겠다고 그랬는데 그건 바로 답장 ㅇㅋ로 오더라. 아.. 그게 더 기분나쁘더라 내가 굉장히 철이 없는건가.. 아니면 원래 저게 기분나쁜건가 잘 모르겠어.. 그냥 병문안 한번 오라고 하는거 바로 다른 약속 다 취소하고 가야하나.. 매우 위급하거나 아프다고 하면 당연히 나도 약속같은거 취소하고 갈텐데 나를 그렇게 생각없는 애로 보나.. 그냥 기분이 나뻐 그냥 바로 가는게 낫지 않나 그래도 입원하셨는데 이렇게 문자하면 네 알겠어요 하고 아무래도 그래야겠어요 하고 말텐데 ㅡㅡ 똥꺠야 하고 이렇게 말해버리면 아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기분나빠 여러분..내가 이상한건가 아니면 내가 패드립 친건가 객관적인 입장에서 말해줘 나 게스탈드 붕괴현상이 일어나고 있어 ;; 난 나름 패드립 안치고 잘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이런 상황에 맞닦드리니까 내가 잘못한건지 아니면 상대편이 기분나쁘게 한건지잘 헷갈려; 만약에 님들 객관적인 입장에서 내가 잘못하고 패드립이라고 생각하면내 지금까지 사고방식이 나빳다고 인정할꺼야..... 내가 매우 패드립을 한건가;나지금 매우 혼란스러워 ㅡ ㅡ아오...답좀줘 나에게..
상담좀해줘 나지금 게슈탈드붕괴현상이 오고 있어.
여러분...
내가 내 성격이 그지같은가 아닌가여러분들이.. 평가 좀 해줘.
일단은 내일 성형외가 쌍카풀 상담을 받기로
한 언냐랑 같이 약속이 되어있었어 3곳을 투어하기로 되어있었딴 말이야. 그리고 투어한다음에
우리 에드워드군을 보기 위해 이클립스 영화도 보고 밥도 먹자고 그랬었지? 월급날이라 쇼핑좀 하고..
그래서 밤 10시까지 제모하고 있다가
전화가 와서 할아부지가 입원했다는거야.
그런데 뭐 경과도 괜찮고, 한번 병문안 오라고 해서 알겟다고 상담받고 나면 거의 1시쯤 되니까 바로 가겠따고 하고 어짜피 상담받는데서 병원이 한시간 정도밖에 안걸리나까 받고 나서 바로 가면은 되겠다 라고 생각을 했지..
언니한테는 할아부지 입원해서 상담받자마자 바로 난 가겠다고 했는데
문자가 와서는.
상담받지 말고 바로 가야지 똥깨야;;
똥ㄱㅐ야 똥 개야 똥개야
ㅡ ㅡ
똥개라니...
마치 내가 할아버지가 입원했는데도 쌍카풀 상담받으러 가는 패드립 치는 년처럼 말하는게 너무 기분나빠서
그냥 할아부지 지금 괜찮으시고 잠깐병문안 가는거라서 그런건데 왜 그리 말하냐고 문자를 했는데 .. 답장이 안오는거야
긍데 이상하게 너무 기분이 나쁜거야.
위독한 것도 아니고 그냥 입원했으니 병문안하라고 전화와서 밥이랑 영화 취소하고 얼마 안걸리는 그 상담만 받고 간다는게 그렇게 이상한가.
마치 뭐 혐오하는 것처럼 문자를 그렇게 보내...
똥깨야 하면서 땀방울까지 삐질.. 원래 그렇게 특수문자 쓰는 언니가 아니거든
그냥 나를 너무 패드립하는 년으로 취급하는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나빠..
그래서 어쨌든 간에 위에 처럼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는거야
ㅡㅡ 그래서 그냥 알았다고 바로 병문안 가겠따고 언니가 그렇게 말해서 마치 내가 패드립치는 것처럼 보이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겠다고
그랬는데 그건 바로 답장 ㅇㅋ로 오더라.
아.. 그게 더 기분나쁘더라
내가 굉장히 철이 없는건가..
아니면 원래 저게 기분나쁜건가
잘 모르겠어..
그냥 병문안 한번 오라고 하는거
바로 다른 약속 다 취소하고 가야하나..
매우 위급하거나 아프다고 하면 당연히 나도 약속같은거 취소하고 갈텐데
나를 그렇게 생각없는 애로 보나..
그냥 기분이 나뻐
그냥 바로 가는게 낫지 않나 그래도 입원하셨는데 이렇게 문자하면 네 알겠어요 하고 아무래도 그래야겠어요
하고 말텐데 ㅡㅡ 똥꺠야 하고 이렇게 말해버리면 아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기분나빠
여러분..
내가 이상한건가
아니면 내가 패드립 친건가
객관적인 입장에서 말해줘
나 게스탈드 붕괴현상이 일어나고 있어 ;;
난 나름 패드립 안치고 잘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상황에 맞닦드리니까 내가 잘못한건지 아니면 상대편이 기분나쁘게 한건지
잘 헷갈려;
만약에 님들 객관적인 입장에서 내가 잘못하고 패드립이라고 생각하면
내 지금까지 사고방식이 나빳다고 인정할꺼야.....
내가 매우 패드립을 한건가;
나지금 매우 혼란스러워
ㅡ ㅡ아오...
답좀줘 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