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그날이 양.음력 처음으로 성인의 첫생일 이엿음 . 왠지 그날은 그냥 지나가리 라고 생각한 저는 큰 사건 하나를 치뤗음 ..
원래 친구는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몇명 친구들이랑 생일 파티하는게 귀찬아서 그냥 보내려고 했지만 쉽지는 않았음 어떻게 알앗는지 생일파티는 나보고 쏘라고 압박함. 그래서 혼자 몰래 학교 수업을 마치고 마지막으로 동아리방에 들리던 찰나 동아리 친구가 어딜가는걸 봣음 어딜가냐고 저는 물어봤음 ,,,
"안뇽 어디가?"
(헐 저는 그순간까지 못알아챘음// )
그친구 저를 보자 급 당황함,,
"어,,,,,, 나 어디.... 감,"
아.... 그랬군 빨리 동아리 형,누나한테 인사 하고 집에 ㅌㅌ
역시 동아리 선배들이 생일이라고 축하해줌 ㄷㄷㄷ
너 한통 안쏘냐? 생일빵 맞아 볼래? 라는 선배의 말..
저는 그저 인사하러 왔을 뿐이고,, 어디서 주먹 날아 오는 소리 들림. 슈슛,,,
한대 맞고 서둘러 집에가려고함ㅡㅡ 근데 동아리방에 남아있던 친구가 집에 가는길에 같이 가자고 함., 이때까지도 괜찬앗음
어둠의 생일파티-
처음으로 톡커가 되봄, -- 베플보니 말투가 다 이렇것 같아서 이렇게 써봄
이야기는 2010 .6 .14 로 거슬러 감.
바로 그날이 양.음력 처음으로 성인의 첫생일 이엿음 . 왠지 그날은 그냥 지나가리 라고 생각한 저는 큰 사건 하나를 치뤗음 ..
원래 친구는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몇명 친구들이랑 생일 파티하는게 귀찬아서 그냥 보내려고 했지만 쉽지는 않았음 어떻게 알앗는지 생일파티는 나보고 쏘라고 압박함. 그래서 혼자 몰래 학교 수업을 마치고 마지막으로 동아리방에 들리던 찰나 동아리 친구가 어딜가는걸 봣음 어딜가냐고 저는 물어봤음 ,,,
"안뇽 어디가?"
(헐 저는 그순간까지 못알아챘음// )
그친구 저를 보자 급 당황함,,
"어,,,,,, 나 어디.... 감,"
아.... 그랬군 빨리 동아리 형,누나한테 인사 하고 집에 ㅌㅌ
역시 동아리 선배들이 생일이라고 축하해줌 ㄷㄷㄷ
너 한통 안쏘냐? 생일빵 맞아 볼래? 라는 선배의 말..
저는 그저 인사하러 왔을 뿐이고,, 어디서 주먹 날아 오는 소리 들림. 슈슛,,,
한대 맞고 서둘러 집에가려고함ㅡㅡ 근데 동아리방에 남아있던 친구가 집에 가는길에 같이 가자고 함., 이때까지도 괜찬앗음
아 근데 친구들이 이상함 학교앞애가서 놀자고 함,, ㅋㅋ (전 생일 파티 해주는줄 알앗음)
쩝,,,,, 아니엿음 그래,, 뭐 그런 친구들이지 뭐하고 생각함 근데 갑자기 친구들이 집에 안가려고 함, 신나게 놀았을텐데 .. 이상했음 ㅋㅋㅋ 하지만 전혀 상관안했음.
그날따라 저는 집에 빨리 가고 싶어졌음 왜인지는 몰라....ㅋ
....... 택시타고 고고고싱 하려던 순간 뒤에서 문열리는 소리 들림 . ㅡㅡ
친구 셋이 엿음
헐.. 철판깐 친구 1의 말
"아 돈 많네 택시타고 " 아 그랬음 학교에서 원룸까지 걸어서 5분거리림 ㅡㅡ 택시타고 집가는거 처음,
아 아무튼 그러하고 할사이도 없이 택시 출발.. 가다가 내리겠지 하고 저앞에 세워달라고 햇음
아 예상 빗나감,
친구 1 :"이참에 너희집 한번 보고 가자 "
친구 2 : 카면 통닭 먹자 내가 쏠께 ....
친구 3 :................. !!!!!!!!!!!!!!!!!!!!!!!!!
나 ............... 어이 없음 통닭이라는 말에 솔깃햇음 ... 자취생에게 공짜식사는 득템이었음...
아놔,,,, 정말 거머리 같은 놈들 드디어 내리고 집 가는길에 통닭집 들어가려던 저는 생각 났음 ,,,
"오늘 내생일 ㅋㅋㅋㅋ 아 카면 어딘가에 케이크 있겠지 하고 친구 가방 슬쩍 만져봄''
헐,,,,, 또 예상 빗나감 통닭 안사준다고 삼.. 아 여기서 그러면 나오는말 쌍시옷 입모양 입술로 그려내던 찰나
친구 2의 말.....
"집에 빨리 가자 ㅡㅡ "" 자기가 정색함,,,, 막 급연기 티남...
ㅋㅋㅋㅋㅋ 알았음 케이크 어띳어 ???? 하는 말에 친구3 눈동자가 흔들거렸음...
근데 케이크는 없으니 .. 왠지 얻어 먹으려는 심보 임,,,., 아 귀차는 놈들 ..
갑자기 동아리앞에서 만난 친구 생각남 .
어딨는지 물엇봤음 근데 이상햇음..
친구1 : "몰라 어디있겟지"
그래 어디있겟지 ....... 수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님 몇몇 동아리 친구도 동아리 에 안보였음..
그래도 눈치 없는 나.,,,,, 그냥 그려러니 집에 델꼬갓음...
집앞에서 문돌리는데 헐,,,,,,,,,,,,,,
어찌된 일인지 문그냥 열림...... 순간 최첨단 지문 손잡이라고 생각했음...
문이 열리는순간 그 검은 방안 사이에서 뭔가 움직이는데 보였음...
0.0001 초 생각함 도둑?헐 신고? 도망? 아놔
ㅋㅋㅋ 근데 동아리 에서 만난 친구 여깄있음 헐,,,,, 이제야 알겟음 ㅋㅋㅋ
친구라고 생일 케이크 앞에 갖다놔 놓고 축가 불러줌 흐믓...
아 근데 나 미틴거 아님 문 안잠그고 룰루랄라 학교가서 신나게 수업들었던거임?
설마 맨날 안잠그고 갔나 생각 해봄,,ㅡㅡㅡㅡ
그건 그거고 정말 좋았음 미역국도 있었음... ,,ㅡㅡ 까비 인스턴트 ㅋㅋㅋㅋ
먹고 일찍 가라는 소리 같앗음... (뭐 그래도 정성들여 해준거니깐)
잘먹고 잇었음... 사건??? 사건이 이제 시작됨,,,,
갑자기 친구 하는소리..
"너는 전기세 안내나 ? ????"
뭔 씁슬한 소리 하나 하고 생각한 저는 무시 함... 원래 한달에 전기세 가스비 인터넷비 등등 다 알아서 나감 아니 ..입학초기 부터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음...그랬음 사건의 발달이었음...
" 아 그냥 처~~~머거 ㅋㅋㅋㅋ 하고 말함ㅡㅡ 전기 세 내야지 하고 말함 그것땜에 돈도 없다 ㅡㅡ "하고 연기 침...
아놔 나는 그친구가 세금 통장에서나가면 지갑에 있는 돈좀 흡입 해보겠다는 작전으로 오해햇음...
사주기 싫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개인주의자임... ㅡㅡ이기주의자는 아님 그저 나 좌우명이 나 자신을 섬겨라 임..그랫음 그런 개인주자임
아 신나서 친구가 하는소리 못들었음
친구 : "전기세 빨리 내라."
아놔 순간 빨래 잘좀하라는 소리인줄 알았음 .ㄷㄷㄷ. 그랬음 .....
친구들 집에 놔두고 잠시 지인 만나고 들어옴.,,, 상황 참 좋음
여기서 이야기하는건데 (그친구는 전기세 입금하고 온줄 알았을꺼임.)
흑흑흑 괜히 팅겼어,,,, 그래 네가 생각하는거 맞어 전기세 독촉장이였음
그랫음 전기세 독촉장임....
책상에 종이 하나 있었음 전기세 독촉장. 지금 인증샷 보여주려고 햇는데 없어졋음..;
나 그저 생각햇음
"요즘에 전기세 안내고 사는사람도 있냐...; 에휴.. "
나 친구한테 보여주면서 '
"야 이런거 때오지마 ㅋㅋㅋㅋ 그 사람 전기세 내야지."
헐.,,,,,,,,,,,,,,,,,,,,내친구 정색하면서 정중히
"니꺼임 아까 마알...했잔아 전언기세 내.....라아고,,," ...........................??????????
!!!!!!!!!!!!!!!!!!!!!!!!!!!!!!!!!!!
뭐라고 말하는거 같긴같은데 벌써 만취의 친구들.....
아 그소리가 그소리였군 하고 느낌표 x100 하며 감탄사 ,,절로 정지 시간이 멈춤,, ㅋㅋㅋㅋ
그때,,,,,,
띵 ............................................................................................................................
이해안감?
온통 암흑이 아 정전인가??? 설마 옆집보니 불켜짐 ,,ㅡㅡㅡ ㅋㅋㅋ 타이밍 좋타....
망할 이놈의 친구들 상황 판단 안돼면서 뻔뻔한말
"야 빨리 부우ㅁㄴㄹㄹㄹ ㅋ ㅕㅡㅡㅡ"-- ㅡㅡ;;; 나는 전기 끊겻다며 침착하게 말함
서둘러 휴대폰 후레쉬라도 키고
"그 독촉장 어딨엇냐고 말함..."
"아... 딥 무운,,앞에 붙떠,., 딸국..."
내친구 나오면 말해줄려고 책상앞에 나둿던것 같앗음 ㅋㅋㅋ
에휴 망할놈들 왜 이때까지 얘기 안했는냐고 뒤 늦은 후회 ㅋㅋㅋㅋㅋ
부랴부랴 내려고 했으나 만취의 상태의 애들 못일어남 나.... 전기세 낼줄 모름 ㅡㅡ;;;
은행가야지 되는줄 알았음..
아 다시 입모양 ㅆ 나 친구한테 원망,저주,악담,육두문자 날렷음 ..
어뜩하겠음 일단 친구들 다 재웟음,... 그리고 생각해봄 네이버 지식인에는 방법이 있으리라고........책상에 앉은후에 컴퓨터 전원눌럿음 -ㅡㅡ
그때 알았음 컴퓨터도 전기 먹고사는 망할기계라고...
그래 나 그랫던 기억,,,,, 섭섭한 추억담 이었음... 후에 어떻게 해냐고요??? ㅋㅋㅋ 아침에 친구 다데리고 편의점 직행... 그래 세내는거 쉬었음..... 그래 어떤나라인데 금융권은 한국이 쵝오라고 생각함 ㅋㅋㅋ 씁슬하구만..
그날 사건 이후???????
저자 아직도 전기세 안내고 독촉장 또 붙으면 그때 내겠다고 다짐함 ㅋㅋㅋㅋㅋㅋ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