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 이야기입니다.길이 길고, 정신이 없는글이라 죄송합니다;중간에 큰글씨부터 읽으셔도 괜찮습니다! 제 친구는 2년가까이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이 친구는 남자친구를 사귀는게 처음이고 사랑할땐 표현하자는 스타일이라이 남자친구랑 거의 사귀는 내내 사랑하는 마음을 다 표현하고모든시간을 함께있고 싶어하고 실제로 거의 모든시간을 함께 했었습니다. 이 남자애 스타일이 허세있고 별로 안정되게 하는거 없이 사는 애라 옆에서 친구들이 보기 엔 별로였지만 제 친구는 이 남자도 자기 많이 사랑해준다 했고 아무튼 그렇게 거의 2년이 란 시간을 사겼었죠 근데 최근들어서이친구가 저에게 고민상담을 자주 하는데주로 내용이 이런거였어요.자기도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하는데 그 남자친구가 자기를 외롭게한다.뭐그런거 있잖아요.되게 그런 고민을 한참 반복했던거같아요.제친구가 그런상황에 지쳐서 헤어지자고 하면 남자는 붙잡고그러면 다시 사귀다가 또 상황이 반복되서 헤어지고 붙잡고 이런 상황이요.그러다가 지친 제친구는 이제 남자애 에게 진지하게 이야기 했어요."이런상황이 반복되고 그러는게 헤어지고 다시 사귀고만 반복하면 어차피 항상 반복될거같다고 우리가 차라리 한달정도에 시간을두고 그시간동안 서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그다음에다시 만나자"고 이런 식으로 이야기했고 남자애도 동의해서 이제 둘은 그러기로 했죠. 근데 제친구는 누가봐도 이남자애를 너무 많이좋아했고 시간을 갖자고 말한건 제친구지만더보고싶어하는것도 제친구였기 때문에 결국 항상 그 시간을 갖기로 한 시간을 참지못하 고 제친구가 먼저 연락했어요.제친구는 그냥 서로 다시 사귀는 상태에서 발전하려고 노력하자고 말했고그남자애는 평소같았으면 그래 좋다며 항상 받아주는 편이었는데 이번에는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죠. 그리고 다음날 그 남자애가 편지를 써왔습니다.편지내용은'오빠가 지금 다시 돌아가면 옛날 상황이 반복될거고 그럼 우리 xx한테 상처주는거 싫다고.만약에 그 사이에 우리 xx가 남자친구 생겨도 오빠는 기다리겠다고.항상 xx기다릴거니까 걱정하지말고, 오빠도 더 발전하려고 노력하겠다'이런내용이었습니다. 결국 제친구와 그 남자앤 8/3일에 확실히 다시 사귀기로 약속을 정해놓은 상태에서서로 발전에 시간을 갖기로 한거죠.이렇게 확실히 8/3일에 다시 사귀자고 하면서 서로 발전에 시간을 가지자고 했던 날이 7월 10일이었습니다. 그리고 7월 12일.그때 그 남자애가 써준 편지에 대한 답장을 준다면서 제친구는 그 남자앨 만났고둘은 카페에 가서 오랜만에 대화도 하고 그랬던거 같습니다.제친구가 그 남자애에게'옆자리에 앉으라고' 이런식으로 말하자그남자애는'아직 설레는 감정이 있어서 못그러겠다고' 이런식으로 대답했다더군요.그리고는 카페에서 나와서 DVD방에 둘은 갔고, 그리고 그 남자애와 DVD방에서 잤다고 하더군요. 근데 일요일.제친구는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고있는데요. 알바하는도중에 갑자기 전화가 온겁니다.모르는번호인 여자한테요. 제친구가 전화를 받아서'누구세요?'하자'저 XX여자친군데요.'하더랩니다. 여기서XX는 제친구 남자친구죠. 여기까지는 대충 그동안의 상황에 대한 이야기들이고요.중요한건 지금부터입니다. 지금부터 그 남자애는 쓰레기 라고 하겠습니다. 알고보니까 그 쓰레기가 새로운여자친구를 만난건 7월 5일 이더라고요.그러니까 제친구에게 편지주면서 그편지내용( 뭐오빠가 xx상처주기 싫어서 발전될때까지 기다릴거다)뭐 이런내용 써서 줬던 그날은 7월 10일 였구요.결국은 여자 2명 놓고 저울질 하고 있었던거죠.제친구는 이미 마음떠난 사람한테 뭐라 할마음없다고 사과는 받아야겠다고 그 쓰레기에게 전화했고 처음엔'미안해' 대충 하더니만사귀지도 않는기간에 다른여자 만나는데 그게 왜 바람인 거냐고 막 오히려 소리지르더군요. 그 새로만난 여자랑 같이 있는 상황에서 전화받는거 같더라고요.평소에 제친구에게 있는말 없는말 온갖 다정한척 달콤한말들은 다 뿌리고 다니더니이렇게 소리지르고 이런모습은 처음이라 제친구 손도 떨고 다리도 떨어서 제대로 서있지 도 못하더라고요. 제친구는 얼굴보고 사과해라고 했고그 쓰레기는 알겠다고 하더니만 갑자기 전화해서자기는 충분히 미안하다고 했는데 굳이 얼굴보고 사과할 필요는 없는거 같다고 하더니만제친구가 계속 사과를 요구하자급기야는'이년이 싸가지가 없네'이러더군요. 정말 이때부터 옆에있던 친구인 저도 엄청 분노가 치밀더군요.그래서 제친구 전화끊고 그 쓰레기에게 엄청 길게 문자보냈어요.그 내용 중간에 [새로만나는 사람이랑 문자 같이보라고.언니랑 XX랑만난게 7월 5일인걸로 알고있는데XX가 7월 10일에 나랑 만나서 편지줬고. 그날 8월3일부터 다시 만나자고 약속했고심지어 7월12일에는 카페가서 같이 밥먹고 DVD방가서 잠까지잤다고.] 이런식으로 문자보내자 잠시후에 전화오더군요.그 새로사귀게 된 여자분에게요. 그여자분이 제친구에게 묻더라고요.진짜 그날 만났냐. 어디DVD방이냐. 이런식으로요. 제친구는 다 솔직히말해줬고 그날 만난 사진 그리고, DVD방 카드 영수증까지 필요하시면 보내드리겠다고 말했고잠시후에는 그 쓰레기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전화와서는 이럽니다. '나 너 만난적 없는데 너 왜자꾸 나 만낫다고해서 짜증나게해?' 이럽니다.제친구는 그날 귀신이랑 만난건가요?귀신이랑 카페가고 귀신이랑 DVD방가고제친구는 헤어지는 마당에 더럽게 질질 끄는 이상한 여자 만들어놓더라고요. 그 쓰레기가. 그러더니마지막엔 그럽니다. '그래 나 너만났어. 그날만났는데. 내가 너 그날 먹고 버릴라고 만난거야.' 이러더니만 '나 나쁜남잔거 몰랐어?' 하는 명대사를 날리더군요. 나이 먹고 창피한줄도 몰르고 고딩마냥 그런대사를 날리더군요. 결국 그 말에 충격받은 제친구, 그리고 저를 포함한 제친구 주변애들은 엄청난 분노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친구는 2년 가까이에 시간동안 마음이 물론 변할수도 있는거지만그것에 대한 사과를 그 쓰레기가 했더라면. 차라리 얼굴보고 사과하고 그랬더라면 그 2년 가까이에 모든 추억이 다 더럽혀지지는 않았을텐대제 친구는 그 좋았던 기억들까지도 더럽혀진 것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네요. 이런일은 케이블이나 드라마에서만 보던 일들인데이렇게 일어나니까.세상에서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말이 실감되고 그럽니다. 아마 그 쓰레기는 어떻게든 상처준 것에 대한 죄값을 어떻게든 받고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아마 평생에 자기를 진심으로 사랑해줄 사람은 못만나고여기저기 그저 외로움 달래기식으로 몇몇만 만나면서 그렇게 늙었으면 좋겠습니다. 사귀는 동안에도다른여자랑 팔짱끼고 걷는걸 제친구가 아닌 다른 친구에게 그모습을 들킨적이 있는데그땐 그거 자기 아니라고 자기 형이라고 우기더군요.제친구는 그것도 믿어줬습니다. 제친구가 그 쓰레기 형에게 , 직접 애기 듣고싶다고 하니까그 쓰레기가 이번엔 그때 팔짱끼고 걷던 형여자친구가 죽어서 슬픈애기는 하지말자고 뭐 그런식으로 드립치더군요.이쯤되면 진짜 개콘수준입니다.그때도 제친구는 믿을라고 노력했던 친굽니다. 제친구가 충격과 2년가까운 시간에 추억이 더럽혀진것에 너무힘들어해서주변조언도 얻고 싶어해서 이렇게 글올리게 되었습니다. 혹시 이글을 읽고 계신분들은 절대로 그런 쓰레기짓 안했으면 좋겠습니다.마음이 변하는것은 슬픈일이지 죄는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렇지만 마음이 변했다고 이야기하는 것에는 예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양다리 세다리.그딴식으로 사람마음에 상처주고 하는 쓰레기들이 똑같이 상처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제친구를 옆에서 어떻게 위로해줘야할지...도와주세요 6
소름끼치도록 무서운 제친구의 전 남자친구(분노有)
제친구 이야기입니다.
길이 길고, 정신이 없는글이라 죄송합니다;
중간에 큰글씨부터 읽으셔도 괜찮습니다!
제 친구는 2년가까이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이 친구는 남자친구를 사귀는게 처음이고 사랑할땐 표현하자는 스타일이라
이 남자친구랑 거의 사귀는 내내 사랑하는 마음을 다 표현하고
모든시간을 함께있고 싶어하고 실제로 거의 모든시간을 함께 했었습니다.
이 남자애 스타일이 허세있고 별로 안정되게 하는거 없이 사는 애라 옆에서 친구들이 보기
엔 별로였지만 제 친구는 이 남자도 자기 많이 사랑해준다 했고 아무튼 그렇게 거의 2년이
란 시간을 사겼었죠
근데 최근들어서
이친구가 저에게 고민상담을 자주 하는데
주로 내용이 이런거였어요.
자기도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하는데 그 남자친구가 자기를 외롭게한다.
뭐그런거 있잖아요.
되게 그런 고민을 한참 반복했던거같아요.
제친구가 그런상황에 지쳐서 헤어지자고 하면 남자는 붙잡고
그러면 다시 사귀다가 또 상황이 반복되서 헤어지고 붙잡고 이런 상황이요.
그러다가 지친 제친구는 이제 남자애 에게 진지하게 이야기 했어요.
"이런상황이 반복되고 그러는게 헤어지고 다시 사귀고만 반복하면 어차피 항상 반복될거같다고 우리가 차라리 한달정도에 시간을두고 그시간동안 서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그다음에다시 만나자"
고 이런 식으로 이야기했고 남자애도 동의해서 이제 둘은 그러기로 했죠.
근데 제친구는 누가봐도 이남자애를 너무 많이좋아했고 시간을 갖자고 말한건 제친구지만
더보고싶어하는것도 제친구였기 때문에 결국 항상 그 시간을 갖기로 한 시간을 참지못하
고 제친구가 먼저 연락했어요.
제친구는 그냥 서로 다시 사귀는 상태에서 발전하려고 노력하자고 말했고
그남자애는 평소같았으면 그래 좋다며 항상 받아주는 편이었는데 이번에는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죠.
그리고 다음날 그 남자애가 편지를 써왔습니다.
편지내용은
'오빠가 지금 다시 돌아가면 옛날 상황이 반복될거고 그럼 우리 xx한테 상처주는거 싫다고.만약에 그 사이에 우리 xx가 남자친구 생겨도 오빠는 기다리겠다고.항상 xx기다릴거니까 걱정하지말고, 오빠도 더 발전하려고 노력하겠다'
이런내용이었습니다.
결국 제친구와 그 남자앤 8/3일에 확실히 다시 사귀기로 약속을 정해놓은 상태에서
서로 발전에 시간을 갖기로 한거죠.
이렇게 확실히 8/3일에 다시 사귀자고 하면서 서로 발전에 시간을 가지자고 했던 날이 7월
10일이었습니다.
그리고 7월 12일.
그때 그 남자애가 써준 편지에 대한 답장을 준다면서 제친구는 그 남자앨 만났고
둘은 카페에 가서 오랜만에 대화도 하고 그랬던거 같습니다.
제친구가 그 남자애에게
'옆자리에 앉으라고' 이런식으로 말하자
그남자애는
'아직 설레는 감정이 있어서 못그러겠다고' 이런식으로 대답했다더군요.
그리고는 카페에서 나와서 DVD방에 둘은 갔고, 그리고 그 남자애와 DVD방에서 잤다고 하더군요.
근데 일요일.
제친구는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고있는데요. 알바하는도중에 갑자기 전화가 온겁니다.
모르는번호인 여자한테요.
제친구가 전화를 받아서
'누구세요?'하자
'저 XX여자친군데요.'
하더랩니다.
여기서XX는 제친구 남자친구죠.
여기까지는 대충 그동안의 상황에 대한 이야기들이고요.
중요한건 지금부터입니다.
지금부터 그 남자애는 쓰레기 라고 하겠습니다.
알고보니까 그 쓰레기가 새로운여자친구를 만난건 7월 5일 이더라고요.
그러니까 제친구에게 편지주면서 그편지내용( 뭐오빠가 xx상처주기 싫어서 발전될때까지 기다릴거다)
뭐 이런내용 써서 줬던 그날은 7월 10일 였구요.
결국은 여자 2명 놓고 저울질 하고 있었던거죠.
제친구는 이미 마음떠난 사람한테 뭐라 할마음없다고 사과는 받아야겠다고 그 쓰레기에게
전화했고 처음엔
'미안해' 대충 하더니만
사귀지도 않는기간에 다른여자 만나는데 그게 왜 바람인 거냐고 막 오히려 소리지르더군요.
그 새로만난 여자랑 같이 있는 상황에서 전화받는거 같더라고요.
평소에 제친구에게 있는말 없는말 온갖 다정한척 달콤한말들은 다 뿌리고 다니더니
이렇게 소리지르고 이런모습은 처음이라 제친구 손도 떨고 다리도 떨어서 제대로 서있지
도 못하더라고요.
제친구는 얼굴보고 사과해라고 했고
그 쓰레기는 알겠다고 하더니만 갑자기 전화해서
자기는 충분히 미안하다고 했는데 굳이 얼굴보고 사과할 필요는 없는거 같다고 하더니만
제친구가 계속 사과를 요구하자
급기야는
'이년이 싸가지가 없네'
이러더군요.
정말 이때부터 옆에있던 친구인 저도 엄청 분노가 치밀더군요.
그래서 제친구 전화끊고 그 쓰레기에게 엄청 길게 문자보냈어요.
그 내용 중간에
[새로만나는 사람이랑 문자 같이보라고.
언니랑 XX랑만난게 7월 5일인걸로 알고있는데
XX가 7월 10일에 나랑 만나서 편지줬고. 그날 8월3일부터 다시 만나자고 약속했고
심지어 7월12일에는 카페가서 같이 밥먹고 DVD방가서 잠까지잤다고.]
이런식으로 문자보내자 잠시후에 전화오더군요.
그 새로사귀게 된 여자분에게요.
그여자분이 제친구에게 묻더라고요.
진짜 그날 만났냐. 어디DVD방이냐. 이런식으로요.
제친구는 다 솔직히말해줬고 그날 만난 사진 그리고, DVD방 카드 영수증까지 필요하시면
보내드리겠다고 말했고
잠시후에는 그 쓰레기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전화와서는 이럽니다.
'나 너 만난적 없는데 너 왜자꾸 나 만낫다고해서 짜증나게해?'
이럽니다.
제친구는 그날 귀신이랑 만난건가요?
귀신이랑 카페가고 귀신이랑 DVD방가고
제친구는 헤어지는 마당에 더럽게 질질 끄는 이상한 여자 만들어놓더라고요. 그 쓰레기가.
그러더니마지막엔 그럽니다.
'그래 나 너만났어. 그날만났는데. 내가 너 그날 먹고 버릴라고 만난거야.'
이러더니만
'나 나쁜남잔거 몰랐어?'
하는 명대사를 날리더군요.
나이 먹고 창피한줄도 몰르고 고딩마냥 그런대사를 날리더군요.
결국 그 말에 충격받은 제친구, 그리고 저를 포함한 제친구 주변애들은 엄청난 분노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친구는 2년 가까이에 시간동안 마음이 물론 변할수도 있는거지만
그것에 대한 사과를 그 쓰레기가 했더라면. 차라리 얼굴보고 사과하고 그랬더라면 그 2년
가까이에 모든 추억이 다 더럽혀지지는 않았을텐대
제 친구는 그 좋았던 기억들까지도 더럽혀진 것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네요.
이런일은 케이블이나 드라마에서만 보던 일들인데
이렇게 일어나니까.
세상에서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말이 실감되고 그럽니다.
아마 그 쓰레기는 어떻게든 상처준 것에 대한 죄값을 어떻게든 받고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평생에 자기를 진심으로 사랑해줄 사람은 못만나고
여기저기 그저 외로움 달래기식으로 몇몇만 만나면서 그렇게 늙었으면 좋겠습니다.
사귀는 동안에도
다른여자랑 팔짱끼고 걷는걸 제친구가 아닌 다른 친구에게 그모습을 들킨적이 있는데
그땐 그거 자기 아니라고 자기 형이라고 우기더군요.
제친구는 그것도 믿어줬습니다.
제친구가 그 쓰레기 형에게 , 직접 애기 듣고싶다고 하니까
그 쓰레기가 이번엔 그때 팔짱끼고 걷던 형여자친구가 죽어서 슬픈애기는 하지말자고 뭐
그런식으로 드립치더군요.
이쯤되면 진짜 개콘수준입니다.
그때도 제친구는 믿을라고 노력했던 친굽니다.
제친구가 충격과 2년가까운 시간에 추억이 더럽혀진것에 너무힘들어해서
주변조언도 얻고 싶어해서 이렇게 글올리게 되었습니다.
혹시 이글을 읽고 계신분들은 절대로 그런 쓰레기짓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변하는것은 슬픈일이지 죄는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마음이 변했다고 이야기하는 것에는 예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양다리 세다리.그딴식으로 사람마음에 상처주고 하는 쓰레기들이 똑같이 상처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제친구를 옆에서 어떻게 위로해줘야할지...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