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서울청량리근처에살아서 청량리역 버스정류장에서 친구를기다리구있었는대요어떤할아버지가 빵하고 우유를 들고오더니 ..저한테 주시면서 이거머그라고하면서가슴을만지드라구요..그앞에는택시하나가 서있었구요..그 택시기사아저씨두 절 쳐다보고잇드라구요...그래서 안먹는다고 괜찮다고 손을뿌리쳐도 ..계속 만지길래 ..진짜 아저씨 싸대기를 떄렷어요..할아버지인대 ..싫다고 안먹는다고 손치우라고 해도 안치우길래그냥 그자리 박차고나왔어요박차고나왓을떄 친구가 백화점앞에서 기다리구있드라구요..친구얼굴보자마자 울음이 터졌어요..친구는 왜그러냐고 그러면서 물어봤는대전 아무것도아니라고 그러면서..막 울고나서 다른대로 장소옮길라구 버스정류장을갔는대저한테 성추행했던할아버지가 이번에는 저랑 또래로보이는여자애한테 또 그러는거에요 빵하고우유머그면서 버스기다리라구그때 그여자애는 울먹이면서 기다리구..저는 버스한대가오길래 그여자애 잡고 버스탔어요암튼..요새 할아버지들이 욕구불만인지 성추행하고다니시네요 ..후우..여자분들 조심하세요
청량리 버스정류장에서 할아버지한테 성추행당했었어요 ㅜ
친구가 서울청량리근처에살아서
청량리역 버스정류장에서 친구를기다리구있었는대요
어떤할아버지가 빵하고 우유를 들고오더니 ..
저한테 주시면서 이거머그라고하면서
가슴을만지드라구요..
그앞에는택시하나가 서있었구요..
그 택시기사아저씨두 절 쳐다보고잇드라구요...
그래서 안먹는다고 괜찮다고 손을뿌리쳐도 ..
계속 만지길래 ..
진짜 아저씨 싸대기를 떄렷어요..
할아버지인대 ..
싫다고 안먹는다고 손치우라고 해도 안치우길래
그냥 그자리 박차고나왔어요
박차고나왓을떄 친구가 백화점앞에서 기다리구있드라구요..
친구얼굴보자마자 울음이 터졌어요..
친구는 왜그러냐고 그러면서 물어봤는대
전 아무것도아니라고 그러면서..
막 울고나서 다른대로 장소옮길라구 버스정류장을갔는대
저한테 성추행했던할아버지가 이번에는 저랑 또래로보이는
여자애한테 또 그러는거에요
빵하고우유머그면서 버스기다리라구
그때 그여자애는 울먹이면서
기다리구..
저는 버스한대가오길래 그여자애 잡고 버스탔어요
암튼..
요새 할아버지들이 욕구불만인지
성추행하고다니시네요 ..
후우..
여자분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