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투투 출신의 황혜영이 최근 인터넷에서 닉네임 '단백질 소녀'로 불리는 모델 이지연과 함께 나란히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두 사람은 각각 37세와 21세로 16살 차지만 탄력적인 몸매는 크게 다를게 없다. 황혜영은 현재 여성의류 쇼핑몰 '아마이'를 운영하고 있고 이지연은 전속 모델이다. 이들이 입고 있는 의상 역시 직접 판매하는 제품이다.
최근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다수의 연예인들이 속속 비키니 사진을 바탕으로한 '노출' 전략을 구사하며 고객 몰이에 열을 올리고 있다. 백지영과 유리가 평소 잘 드러내지 않았던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고, 원투 송호범의 아내인 백승혜, 채은정, 김준희, 백보람, 진재영 등도 모두 각자의 쇼핑몰을 통해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노출 마케팅이 동원되면 그날은 어김없이 사이트 접속률이 치솟는다는게 업계의 설명이다.
황혜영·단백질 소녀 이지연 나란히 비키니 사진 공개! 노출 전략!
[스포츠칸] 2010년 07월 19일(월)
'벗어야 산다?'
혼성그룹 투투 출신의 황혜영이 최근 인터넷에서 닉네임 '단백질 소녀'로 불리는 모델 이지연과 함께 나란히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두 사람은 각각 37세와 21세로 16살 차지만 탄력적인 몸매는 크게 다를게 없다. 황혜영은 현재 여성의류 쇼핑몰 '아마이'를 운영하고 있고 이지연은 전속 모델이다. 이들이 입고 있는 의상 역시 직접 판매하는 제품이다.
최근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다수의 연예인들이 속속 비키니 사진을 바탕으로한 '노출' 전략을 구사하며 고객 몰이에 열을 올리고 있다. 백지영과 유리가 평소 잘 드러내지 않았던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고, 원투 송호범의 아내인 백승혜, 채은정, 김준희, 백보람, 진재영 등도 모두 각자의 쇼핑몰을 통해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노출 마케팅이 동원되면 그날은 어김없이 사이트 접속률이 치솟는다는게 업계의 설명이다.
〔스포츠칸 강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