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부천사는 뇨~자예요~^^ 요크 세마리와~고양이 한마리를 키우고 있는데요~요녀석에 대해 잠깐 얘기하자면~태어나서 눈도 못뜨고 어미한테 떨어져서 응애~응애~ 동물병원에서 울고있는거 불쌍한 마음에 데리고 왔죠강아지는 3마리 (요크셔테리어)키우고 있지만 고양이에 대해선 전혀 알지 못했어요손바닥 반만한 요녀석~ 쭈쭈병 빨때 한눈에 뿅가고~ 쉬야 놓일때 톡톡톡~ 쳐주면 쉬야하오면서 빼빼로 나올때(떵~) 또한번 반하고~ 동물병원이며 네이* 지식이며 고양이에 대한 지식을 얻으며 키웠어요~요작은 녀석이 울 강아지들 세마리때문에 스트레스 받진 않을까,,,울 강아지들이 인형처럼 생각하여 행여 물진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애꿎은 울 강아지만 잡았던 어느날요녀석이 탈출을 했는데,... 세상에.. 말그대로 동물농장이나 세상에 이런일이나 나올법한,,,새끼도 안낳아본 숫처녀 울 별이가(요크 막내) 품더라구요 그러니 젖이 나오고,,, 요녀석이 너무 빨아서 빨개지고 상처나고,,, ㅠㅠ병원에 물어봤더니 모성애 강한 강아지들이 그런경우가 간혹있다면서~ 먹이지는 말라고 하더라구요~^^;;; 비정상적으로 나오는 모유는 유선이상으로 별이에게 안좋을수도 있다구요그렇게 세월이 지나고지금은 어느덧 1년이 지나 호랑이가 되었어요~^^ㅋㅋㅋ사람들이 호랑이 같데요 ㅋㅋ 그래두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그런데 바로 어제 머리를 하러 친구 미용실에 가는중에~친구 미용실이 시장을 지나야 되거든요~과일가게 옆에 손바닥 반만한 고양이가 울고 있는거예요이제 눈뜬지 얼마 안된,,, 제생각엔 한.. 3주? 4주? 된것같아요누가 불쌍해서 준건지...서*우유 콘크리트 바닥에 쏟아있는체요,,, ㅠㅠ진짜 그걸보고는 발이 안떨어지더라구요과일가게 아주머니한테 말했죠"제 전화번호 드릴테니까 혹시 고양이 주인이 찾거나 하면 연락주세요~"했더니과일가게 아주머니가 말하길...."그냥 가져가요,,, 죽지도 않고 저렇게 있어서 미치겠네... "헐,,,,,,,그곳은 또 얘들 오락기가 옆에 두대 있어서 초등학생들이 엄청 만지고 쳐보고 했을 생각하니..또 콘크리트 바닥 우유라도 배고파서 먹었을 애기 생각하고,,혹시나 어미가 델러오진 않을까~하여 물어보니.. 그렇게 콘크리트 바닥에서 사람우유 먹은지 며칠 된것 같더라구요 ㅠㅠ제가 데리고 오면서동물병원들려 고양이분유사고얼굴에 묻은때 따뜻한 손수건으로 닦아주고 ,,, 한참을 자더라구요~ 얘기가 길어졌네요...본론으로 들어가서요~울 깡이(1년된 냥이)랑 요녀석이랑 어떻게 소개를 시켜줘야되나요...깡이가 쥐인형으로 생각해서 물어버릴까봐 소개도 못시켜주고 격리시켜놨거든요~조금 더 크고나면 소개를 시켜줘야되는지...둘다 남자고양이들 ㅋㅋㅋ두마리 이상키우시는 분들 첨에 어떻게 두마리가 친해졌어요????아님 어제 데려온 예쁜냥이를 조금 클때까지 돌봐주다가..좋은 사람에게 입양을 보내야 되는건지.. 궁금함에 님들께 여쭤봅니다... 요녀석이 1년 형님 깡이입니다..(진짜 작고 예뼜죠?) 아래 깡이 큰모습 그리구 아래 어제 데려온 애기..분유맘껏 먹고 자는 모습,, 아주 작죠,,, 넘예쁘죠^^ 요녀석은 한국고양이 같지 않은 포스가~ 털도 회색빛테비~^^ 21
고양이 두마리 이상 키우시는 님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부천사는 뇨~자예요~^^
요크 세마리와~
고양이 한마리를 키우고 있는데요~
요녀석에 대해 잠깐 얘기하자면~
태어나서 눈도 못뜨고 어미한테 떨어져서 응애~응애~ 동물병원에서 울고있는거
불쌍한 마음에 데리고 왔죠
강아지는 3마리 (요크셔테리어)키우고 있지만 고양이에 대해선 전혀 알지 못했어요
손바닥 반만한 요녀석~ 쭈쭈병 빨때 한눈에 뿅가고~ 쉬야 놓일때 톡톡톡~ 쳐주면
쉬야하오면서 빼빼로 나올때(떵~) 또한번 반하고~
동물병원이며 네이* 지식이며 고양이에 대한 지식을 얻으며 키웠어요~
요작은 녀석이 울 강아지들 세마리때문에 스트레스 받진 않을까,,,
울 강아지들이 인형처럼 생각하여 행여 물진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애꿎은 울 강아지만 잡았던 어느날
요녀석이 탈출을 했는데,... 세상에..
말그대로 동물농장이나 세상에 이런일이나 나올법한,,,
새끼도 안낳아본 숫처녀 울 별이가(요크 막내) 품더라구요 그러니 젖이 나오고,,,
요녀석이 너무 빨아서 빨개지고 상처나고,,, ㅠㅠ
병원에 물어봤더니 모성애 강한 강아지들이 그런경우가 간혹있다면서~
먹이지는 말라고 하더라구요~^^;;;
비정상적으로 나오는 모유는 유선이상으로 별이에게 안좋을수도 있다구요
그렇게 세월이 지나고
지금은 어느덧 1년이 지나 호랑이가 되었어요~^^ㅋㅋㅋ
사람들이 호랑이 같데요 ㅋㅋ 그래두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그런데 바로 어제 머리를 하러 친구 미용실에 가는중에~
친구 미용실이 시장을 지나야 되거든요~
과일가게 옆에 손바닥 반만한 고양이가 울고 있는거예요
이제 눈뜬지 얼마 안된,,, 제생각엔 한.. 3주? 4주? 된것같아요
누가 불쌍해서 준건지...
서*우유 콘크리트 바닥에 쏟아있는체요,,, ㅠㅠ
진짜 그걸보고는 발이 안떨어지더라구요
과일가게 아주머니한테 말했죠
"제 전화번호 드릴테니까 혹시 고양이 주인이 찾거나 하면 연락주세요~"했더니
과일가게 아주머니가 말하길....
"그냥 가져가요,,, 죽지도 않고 저렇게 있어서 미치겠네... "
헐,,,,,,,
그곳은 또 얘들 오락기가 옆에 두대 있어서
초등학생들이 엄청 만지고 쳐보고 했을 생각하니..
또 콘크리트 바닥 우유라도 배고파서 먹었을 애기 생각하고,,
혹시나 어미가 델러오진 않을까~하여 물어보니..
그렇게 콘크리트 바닥에서 사람우유 먹은지 며칠 된것 같더라구요 ㅠㅠ
제가 데리고 오면서
동물병원들려 고양이분유사고
얼굴에 묻은때 따뜻한 손수건으로 닦아주고 ,,, 한참을 자더라구요~
얘기가 길어졌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요~
울 깡이(1년된 냥이)랑 요녀석이랑 어떻게 소개를 시켜줘야되나요...
깡이가 쥐인형으로 생각해서 물어버릴까봐
소개도 못시켜주고 격리시켜놨거든요~
조금 더 크고나면 소개를 시켜줘야되는지...
둘다 남자고양이들 ㅋㅋㅋ
두마리 이상키우시는 분들 첨에 어떻게 두마리가 친해졌어요????
아님 어제 데려온 예쁜냥이를 조금 클때까지 돌봐주다가..
좋은 사람에게 입양을 보내야 되는건지..
궁금함에 님들께 여쭤봅니다...
요녀석이 1년 형님 깡이입니다..(진짜 작고 예뼜죠?)
아래 깡이 큰모습
그리구 아래 어제 데려온 애기..분유맘껏 먹고 자는 모습,, 아주 작죠,,,
넘예쁘죠^^ 요녀석은 한국고양이 같지 않은 포스가~ 털도 회색빛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