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 되면 먹는 것도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것 같아요.아무래도 하루 종일 앉아 있고 늦게까지 깨어있어야 하니까…먹을 거라도 잘 먹어야 체력을 유지할 수 있죠~ 근데 막상 간식을 주려고 해도 뭘 챙겨줘야 할지 모르겠다고고3인 동생 간식 챙길 때마다 맨날 그 말씀을 하세요.. ^^지식인에 들어가 봐도 수험생 간식을 뭘 먹어야 할지고민하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그래서 경험을 바탕 삼아 수험생을 위한 추천 간식을 모아봤어요.먼저, 수험생들을 위한 간식의 조건이 따로 있답니다! 수험생 간식의 조건 4가지첫 번째, 준비 단계가 간소할 것두 번째, 혼자서도 챙겨먹을 수 있는 것세 번째, 적은 양으로 충분한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것네 번째, 고른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을 것솔직히 고3에게 진수성찬은 오히려 그림의 떡이라는…잠잘 시간도 부족한데 먹을 시간도 없고 괜히 배탈이라도 나면… -_-; 그래서 밥은 늘 먹던 집 반찬에 국이랑 먹는 대신,간식도 부담스럽지 않은 것으로 간소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첫 번째 추천 간식, 머리를 좋게 만들어주는 호두과자 호두는 옛날부터 머리를 명석하게 해주는 음식이라고 했는데요.호두 속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육류보다 많다고 해요~(뇌를 구성하는 주 성분이 지방과 단백질이랍니다.) 그런데다가 호두는 멜라토닌이란 물질을 만들어서스트레스를 없애주고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하네요.이것만 봐도 수험생을 위한 딱 좋은 간식이라고 할 수 있겠죠? ^^ 요즘은 호두과자만 판매하는 체인점들도 있는데 코코호두 같은 데서다량으로 구입해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아침에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먹으면 따뜻하고 맛있고… 아침 대용으로도 좋더라구요~ 호두가 성인병 예방에도 좋아서 식구들 모두 나눠 먹기도 좋아요~ 두 번째, 오메가3에 비타민이 들어있는 튀기지 않은 도넛 간식으로 배도 채울 수 있기를 원한다면 빵 종류가 좋은데요.미리 구입해놓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을 수 있는 제품이아무래도 엄마도 편하고 수험생한테도 편한 것 같아요. ^^ 특히 닥터유에서 나온 ‘튀기지 않은 도넛’은 요즘 동생이 저녁에 자주 먹고 있는 간식이에요 ^^두뇌활동에 도움이 많이 된다는 오메가3도 들어있고 비타민B와콜린이 들어가 있다고 하니 이거 먹으면 머리도 좋아지려나요? ㅎㅎ(광고 보니까 공부하는 아이들을 위한 영양설계를 한 제품이라네요.) 아침에 간편하게 하나씩 들고 가기 편해서 저도 하나씩 가져가는데요.동생도 저녁에 출출할 때 우유 한 잔이랑 먹으면 든든하다고 해요.일주일에 한 번씩 동생 과외선생님 오실 때도 간식으로 좋더라구요~저녁 시간 좀 지나서 오시는데 밥을 안 먹고 오시는 날이 많은 것 같아서배도 채우실 겸 우유랑 드리는데 과외선생님도 맛있다고 하시구…그래서 이번 주엔 따로 몇 봉지 챙겨드렸어요 ㅋㅋ 아무래도 낱개로 따로 포장이 되어 있으니까 간편하고학원 갈 때 하나씩 들고 가기도 좋아요. ^^엄마도 이 번 주에 마트 갈 땐 대량 구입 해야겠다고 하시네요 ㅎㅎ세 번째 추천 간식은, 집중력을 높여주는 다크초콜릿 우리나라에선 초콜릿이 살찌고 이빨 썩는 간식 정도로만 여겨졌었지만최근에 다크초콜릿이 인기가 높아지면서 인식도 바뀌고 있는데요~다크초콜릿은 하루에 15g정도 먹으면 집중력도 높아지고스트레스도 해소시킬 수 있다고 해요. 특히 고3 때 커피를 부쩍 많이 마시게 되는데,커피는 카페인이 너무 많아서 외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하죠~초콜릿에는 커피의 1/5정도의 카페인이 들어있어서 적당한 듯 해요. 하나씩 꺼내 먹기 좋은 형태로 나온 다크초콜릿 제품들이 많잖아요.밀크 초콜릿이 아닌 다크초콜릿으로 구입해서 독서실이나 학교에 두고너무 졸릴 때나 스트레스 받을 때 하나씩 꺼내 드세요~ ^^그 밖에도 시험 보러 가는 날에도 적당한 간식을 싸주는 게 좋아요.평상시에 시간이 있을 때는 죽 종류도 좋은 간식이 될 수 있어요.무엇보다 아프지 않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니까간식 하나도 꼼꼼하게 챙기는 것 잊지 마세요~ ^^ 7
수능 보는 수험생 간식으로 어떤 거 먹으면 좋을까요?
고3이 되면 먹는 것도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하루 종일 앉아 있고 늦게까지 깨어있어야 하니까…
먹을 거라도 잘 먹어야 체력을 유지할 수 있죠~
근데 막상 간식을 주려고 해도 뭘 챙겨줘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3인 동생 간식 챙길 때마다 맨날 그 말씀을 하세요.. ^^
지식인에 들어가 봐도 수험생 간식을 뭘 먹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그래서 경험을 바탕 삼아 수험생을 위한 추천 간식을 모아봤어요.
먼저, 수험생들을 위한 간식의 조건이 따로 있답니다!
수험생 간식의 조건 4가지
첫 번째, 준비 단계가 간소할 것
두 번째, 혼자서도 챙겨먹을 수 있는 것
세 번째, 적은 양으로 충분한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것
네 번째, 고른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을 것
솔직히 고3에게 진수성찬은 오히려 그림의 떡이라는…
잠잘 시간도 부족한데 먹을 시간도 없고 괜히 배탈이라도 나면… -_-;
그래서 밥은 늘 먹던 집 반찬에 국이랑 먹는 대신,
간식도 부담스럽지 않은 것으로 간소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첫 번째 추천 간식, 머리를 좋게 만들어주는 호두과자
호두는 옛날부터 머리를 명석하게 해주는 음식이라고 했는데요.
호두 속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육류보다 많다고 해요~
(뇌를 구성하는 주 성분이 지방과 단백질이랍니다.)
그런데다가 호두는 멜라토닌이란 물질을 만들어서
스트레스를 없애주고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하네요.
이것만 봐도 수험생을 위한 딱 좋은 간식이라고 할 수 있겠죠? ^^
요즘은 호두과자만 판매하는 체인점들도 있는데 코코호두 같은 데서
다량으로 구입해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아침에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먹으면 따뜻하고 맛있고… 아침 대용으로도 좋더라구요~
호두가 성인병 예방에도 좋아서 식구들 모두 나눠 먹기도 좋아요~
두 번째, 오메가3에 비타민이 들어있는 튀기지 않은 도넛
간식으로 배도 채울 수 있기를 원한다면 빵 종류가 좋은데요.
미리 구입해놓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을 수 있는 제품이
아무래도 엄마도 편하고 수험생한테도 편한 것 같아요. ^^
특히 닥터유에서 나온 ‘튀기지 않은 도넛’은
요즘 동생이 저녁에 자주 먹고 있는 간식이에요 ^^
두뇌활동에 도움이 많이 된다는 오메가3도 들어있고 비타민B와
콜린이 들어가 있다고 하니 이거 먹으면 머리도 좋아지려나요? ㅎㅎ
(광고 보니까 공부하는 아이들을 위한 영양설계를 한 제품이라네요.)
아침에 간편하게 하나씩 들고 가기 편해서 저도 하나씩 가져가는데요.
동생도 저녁에 출출할 때 우유 한 잔이랑 먹으면 든든하다고 해요.
일주일에 한 번씩 동생 과외선생님 오실 때도 간식으로 좋더라구요~
저녁 시간 좀 지나서 오시는데 밥을 안 먹고 오시는 날이 많은 것 같아서
배도 채우실 겸 우유랑 드리는데 과외선생님도 맛있다고 하시구…
그래서 이번 주엔 따로 몇 봉지 챙겨드렸어요 ㅋㅋ
아무래도 낱개로 따로 포장이 되어 있으니까 간편하고
학원 갈 때 하나씩 들고 가기도 좋아요. ^^
엄마도 이 번 주에 마트 갈 땐 대량 구입 해야겠다고 하시네요 ㅎㅎ
세 번째 추천 간식은, 집중력을 높여주는 다크초콜릿
우리나라에선 초콜릿이 살찌고 이빨 썩는 간식 정도로만 여겨졌었지만
최근에 다크초콜릿이 인기가 높아지면서 인식도 바뀌고 있는데요~
다크초콜릿은 하루에 15g정도 먹으면 집중력도 높아지고
스트레스도 해소시킬 수 있다고 해요.
특히 고3 때 커피를 부쩍 많이 마시게 되는데,
커피는 카페인이 너무 많아서 외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하죠~
초콜릿에는 커피의 1/5정도의 카페인이 들어있어서 적당한 듯 해요.
하나씩 꺼내 먹기 좋은 형태로 나온 다크초콜릿 제품들이 많잖아요.
밀크 초콜릿이 아닌 다크초콜릿으로 구입해서 독서실이나 학교에 두고
너무 졸릴 때나 스트레스 받을 때 하나씩 꺼내 드세요~ ^^
그 밖에도 시험 보러 가는 날에도 적당한 간식을 싸주는 게 좋아요.
평상시에 시간이 있을 때는 죽 종류도 좋은 간식이 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아프지 않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니까
간식 하나도 꼼꼼하게 챙기는 것 잊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