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25살 건장한 청년입니다. 종각역에서 학원 갔다 오는길에 의정부 방향 지하철을 탔습니다. 지하철을 탔는데 자리가 비어있었는데 노인분들이 많아서 앉지도 않고 일부로 서있었습니다. 그런대 깻잎 머리에 초록색 리본을 하신 중딩 분이 앉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눈치를 줬습니다. 옆에 신문 보는 아저씨 신문을 대놓고 쳐다보면서 뻔뻔하게 앉어계시더라구요 !!! 속으로 요즘 중딩분들 개념 없다고 생각하면서 가고있었는데! 동묘역을 지나고 나서 자리가 한자리 더 비더라구요! 이번엔 양보해주겠지 하면서 옆에 안경쓰신 중딩 친구 분 약간 통통한 안경쓰신분 검은색뿔테 앉으시더라구요!! 할머니 할아버지들 서있으신대~~ 그런대~ 노약자석 옆에 있던 여자분이 몸이 안좋은상태였는지 탈진상태였는데 주저 앉아있었습니다. 50~60대 여성분이 비켜주시더라구요 !! 그런대 중딩曰 : 저여자 성형 수술한거 아니야 중딩 친구 : 친구한테 눈치를 주더라구요 정말 얼굴이 빨개지더라구요속으로 욕하면서 !!옆좌석으로 갔습니다.사진도 찍었는데 사진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제발 지하철탈때 중딩분들 개념좀 챙기세요!!71
친절한 중딩님들
안녕하세요 ㅎ
25살 건장한 청년입니다.
종각역에서 학원 갔다 오는길에 의정부 방향 지하철을 탔습니다.
지하철을 탔는데 자리가 비어있었는데 노인분들이 많아서 앉지도 않고
일부로 서있었습니다.
그런대 깻잎 머리에 초록색 리본을 하신 중딩 분이 앉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눈치를 줬습니다.
옆에 신문 보는 아저씨 신문을 대놓고 쳐다보면서 뻔뻔하게 앉어계시더라구요 !!!
속으로 요즘 중딩분들 개념 없다고 생각하면서 가고있었는데!
동묘역을 지나고 나서
자리가 한자리 더 비더라구요! 이번엔 양보해주겠지 하면서
옆에 안경쓰신 중딩 친구 분 약간 통통한 안경쓰신분 검은색뿔테
앉으시더라구요!!
할머니 할아버지들 서있으신대~~
그런대~ 노약자석 옆에 있던 여자분이 몸이 안좋은상태였는지
탈진상태였는데 주저 앉아있었습니다.
50~60대 여성분이 비켜주시더라구요 !!
그런대
중딩曰 : 저여자 성형 수술한거 아니야
중딩 친구 : 친구한테 눈치를 주더라구요
정말 얼굴이 빨개지더라구요속으로 욕하면서 !!옆좌석으로 갔습니다.
사진도 찍었는데 사진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제발 지하철탈때 중딩분들 개념좀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