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남자이고 천안에 거주 중 입니다.원래 대구에 살았었는데, 군 전역 후 취직을 하여 천안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군 전역은 2010년 3월 25일에 하였습니다.다니던 대학은 대구에 있는 영남대학교(상경계열) 입니다. (현재는 휴학 중 입니다)군 전역 후 1년 동안 사회에 적응도 하고, 국내 여행(무전여행, 자전거 전국일주 등)을 다니면서 많은 경험을 하고 싶었습니다. 미래가 불 확실하여 제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으려는 노력 끝에 내린 결론입니다.물론 정상적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에 취직하여 가정을 꾸려 살고 싶은 마음도간절합니다.하지만 정말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그 분야에 열정을 쏟아보고 싶었습니다.아니면 나중에 후회 할 것 같아서요..그러려면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고 스스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많은 경험을 위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도시인 서울로 가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서울로 가기위한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 대구에서 1달 정도 아르바이트를 하다우연히 사장님의 눈에 들어 지금은 천안에 있는 작은 가게에서 매장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서두가 너무 길었네요;; 제 상황을 말하다 보니 이렇게 길어 진 것 같습니다.군대에서도 늘 생각했고 지금도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는 큰 고민이 있습니다.바로 대학입니다. 대학을 나와야 될지, 직장을 다니면서 사이버 대학을 나와야 할지, 아니면 아예 대학을 접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하나하나 첨부터 배우면서 사회를 시작할지 큰 고민이네요.(지금은 장사 및 서비스 업을 배운다는 생각을 하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월 실수령액이 200만원 입니다. (개인 원룸에 사는데 원룸비 33 , 공과금 등은 회사에서 지원) 설날 , 추석 떡값으로 30만원 나온다고 하네요. 그 외 보너스 및 성과급은 없습니다. 제 나이에 비해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는데 대신 매장에서 장사를 하는 일이라 일 하는 시간이 깁니다. (아침 10시 30분 마감 - 저녁 10시 30분 마감)휴무도 적구요(한달에 3번) 그리고 매장 안(일하는 중)에 제 개인 시간이 많은데요즘은 토익을 공부하고 있습니다.시간이 되면 컴퓨터 자격증 등 필요한 자격증을 몇개 취득 할 생각입니다.(컴퓨터 , 영어는 제가 어느 직종으로 가든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입니다.) 일 하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대학의 꿈은 잦아들고,돈을 모아 제 개인 장사나 서비스 업 쪽으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선배님들의 조언 꼭 좀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3살 男 /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남자이고 천안에 거주 중 입니다.
원래 대구에 살았었는데, 군 전역 후 취직을 하여 천안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군 전역은 2010년 3월 25일에 하였습니다.
다니던 대학은 대구에 있는 영남대학교(상경계열) 입니다. (현재는 휴학 중 입니다)
군 전역 후 1년 동안 사회에 적응도 하고, 국내 여행(무전여행, 자전거 전국일주 등)을 다니면서 많은 경험을 하고 싶었습니다.
미래가 불 확실하여 제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으려는 노력 끝에 내린 결론입니다.
물론 정상적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에 취직하여 가정을 꾸려 살고 싶은 마음도
간절합니다.
하지만 정말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그 분야에 열정을 쏟아보고 싶었습니다.
아니면 나중에 후회 할 것 같아서요..
그러려면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고 스스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많은 경험을 위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도시인 서울로 가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서울로 가기위한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 대구에서 1달 정도 아르바이트를 하다
우연히 사장님의 눈에 들어 지금은 천안에 있는 작은 가게에서 매장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서두가 너무 길었네요;; 제 상황을 말하다 보니 이렇게 길어 진 것 같습니다.
군대에서도 늘 생각했고 지금도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는 큰 고민이 있습니다.
바로 대학입니다.
대학을 나와야 될지, 직장을 다니면서 사이버 대학을 나와야 할지, 아니면 아예 대학을 접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하나하나 첨부터 배우면서 사회를 시작할지 큰 고민이네요.
(지금은 장사 및 서비스 업을 배운다는 생각을 하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월 실수령액이
200만원 입니다. (개인 원룸에 사는데 원룸비 33 , 공과금 등은 회사에서 지원)
설날 , 추석 떡값으로 30만원 나온다고 하네요.
그 외 보너스 및 성과급은 없습니다.
제 나이에 비해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는데 대신 매장에서 장사를 하는 일이라
일 하는 시간이 깁니다. (아침 10시 30분 마감 - 저녁 10시 30분 마감)
휴무도 적구요(한달에 3번)
그리고 매장 안(일하는 중)에 제 개인 시간이 많은데
요즘은 토익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되면 컴퓨터 자격증 등 필요한 자격증을 몇개 취득 할 생각입니다.
(컴퓨터 , 영어는 제가 어느 직종으로 가든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입니다.)
일 하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대학의 꿈은 잦아들고,
돈을 모아 제 개인 장사나 서비스 업 쪽으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선배님들의 조언 꼭 좀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