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촌넘입니다 (__) 꾸벅 이제 어느덧 나이가 꽉 찼네여 .. 젊었을때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저희 친구는 5명 중학교때부터 고등학교 대학교 같은 지역 같은 학교 친구라 정말 친합니다 .. 또 이지역은 작아서 남중 여중 1개씩 있구여 인문계열 고등학교 그리고 공고 이렇게 나뉘여 집니다 .. 다름이 아니라 중학교 고등학교를 아주 편하게 속칭 일진은 아니지만 주먹꽤나 쓰고 다녔을정도 ? 친구들끼리 똘똘 뭉치는 정도? 그냥 편하게 지내면서 다녔져 .. 그 버릇을 못고쳤을까여? ㅋㅋ 몇년전 일입니다 친구들과 술한잔하고 서로 바이바이 하면서 집으로 가던중.. 길가에서 저보다 한두살 어린거 같은 사내아이와 충돌을 했습니다 .. 예전 성격을 못버렸을까여 야 xx 끼야 눈제대로 안뜨고 다녀 먼저 애드리브를 날렸뜨랬져 .. 젊은놈 : 머 xx끼가 뒈질라고? 나 : 멱살 잡으면서 너 따라와.. 그때 뒷골이 오싹한게 혼자가 아니였습니다 ㅋㅋ 뒤에 친구들이 3명 더 있더군여 남자 까우가 있는지라 굽힐지를 모르고 ㅋㅋ 그넘들한테도 나 : 니들머야 기 안꺼져 ~~ 4총사 : 이새끼 제대로 미쳤네 ~~ 그 뒷일 아시겠쪄 ㅠㅠ 묵사발 ㅋㅋ 완전 개차반 되게 마졌습니다 ㅋㅋ 길가던 사람들이 경찰에 신고했지만 이미 시간은 지나고 도망친후~~ 그담날 일어나 보니 멍짜국과 함께 입술도 퉁퉁 부었더군여 . 그후 친구들이 절보고는 ㅋ 대박 웃더군여 ㅠ (1:1이였음 이겻을텐데 ) 그리하여 3주정도 지났을까여? 맨정신인 상태고 퇴근후 집에 가는도중 어디서 마니 본넘 ㅡ,.ㅡ 네 맞습니다 3주전에 그렇게 개차반 됏을때 중 한넘이엿습니다 ~~ 그때처럼 되기 싫어서 우선 뒤를 밝아드렸져 역시나 혼자더군여 ㅋㅋ 자신감에 확찬 저는 나 : 야 부르면서 먼저 선빵을 날렸드랬져 .. 그넘 : 완전 소림사 쿵푸한줄 알았심 (왜케 몸이 날렵함 ) 1:1은 자신있다고 생각한 저 ( 옛날 일이겠져 그래도 주먹꽤나 ) 몸이말을 안듣네여 ㅋ 담배를 줄여야 합니다 술을 끊어야 합니다 ㅠㅠ 먼저 선빵 날리고서도 죽도록 터졌습니다 ... 맞은대 또 마즈니까 아프더라구여 .. 지나가는 세월을 누가 잡으랴 ~~ 그렇습니다 .. 젊은 패기 앞에서는 장사가 없었나 봅니다 아님 젊은넘이 주먹꽤나 썼던가 그담부터는 자신감이라곤 찾아 볼수가 없네여 ... 어딜 가더라도 주위 사람들 힐끈 쳐다보지 않습니다 .. 말은 가려서 합니다.. 죄송합니다 .. 미안합니다.. 말을 아끼지 않습니다.. 아 ~~~ 내가 글쓰고도 ㅋㅋ 비참하네여 ㅡ,.ㅡ
아직 자신감은 살아있다
안녕하십니까. 촌넘입니다 (__) 꾸벅
이제 어느덧 나이가 꽉 찼네여 .. 젊었을때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저희 친구는 5명 중학교때부터 고등학교 대학교 같은 지역 같은 학교 친구라
정말 친합니다 .. 또 이지역은 작아서 남중 여중 1개씩 있구여 인문계열 고등학교
그리고 공고 이렇게 나뉘여 집니다 .. 다름이 아니라 중학교 고등학교를
아주 편하게 속칭 일진은 아니지만 주먹꽤나 쓰고 다녔을정도 ? 친구들끼리 똘똘
뭉치는 정도? 그냥 편하게 지내면서 다녔져 ..
그 버릇을 못고쳤을까여? ㅋㅋ 몇년전 일입니다
친구들과 술한잔하고 서로 바이바이 하면서 집으로 가던중..
길가에서 저보다 한두살 어린거 같은 사내아이와 충돌을 했습니다 ..
예전 성격을 못버렸을까여 야 xx 끼야 눈제대로 안뜨고 다녀 먼저 애드리브를
날렸뜨랬져 ..
젊은놈 : 머 xx끼가 뒈질라고?
나 : 멱살 잡으면서 너 따라와..
그때 뒷골이 오싹한게 혼자가 아니였습니다 ㅋㅋ 뒤에 친구들이 3명 더 있더군여
남자 까우가 있는지라 굽힐지를 모르고 ㅋㅋ 그넘들한테도
나 : 니들머야 기 안꺼져 ~~
4총사 : 이새끼 제대로 미쳤네 ~~
그 뒷일 아시겠쪄 ㅠㅠ 묵사발 ㅋㅋ 완전 개차반 되게 마졌습니다 ㅋㅋ
길가던 사람들이 경찰에 신고했지만 이미 시간은 지나고 도망친후~~
그담날 일어나 보니 멍짜국과 함께 입술도 퉁퉁 부었더군여 .
그후 친구들이 절보고는 ㅋ 대박 웃더군여 ㅠ (1:1이였음 이겻을텐데 )
그리하여 3주정도 지났을까여? 맨정신인 상태고 퇴근후 집에 가는도중
어디서 마니 본넘 ㅡ,.ㅡ 네 맞습니다 3주전에 그렇게 개차반 됏을때 중
한넘이엿습니다 ~~ 그때처럼 되기 싫어서 우선 뒤를 밝아드렸져
역시나 혼자더군여 ㅋㅋ 자신감에 확찬 저는
나 : 야 부르면서 먼저 선빵을 날렸드랬져 ..
그넘 : 완전 소림사 쿵푸한줄 알았심 (왜케 몸이 날렵함 )
1:1은 자신있다고 생각한 저 ( 옛날 일이겠져 그래도 주먹꽤나 ) 몸이말을 안듣네여 ㅋ
담배를 줄여야 합니다 술을 끊어야 합니다 ㅠㅠ
먼저 선빵 날리고서도 죽도록 터졌습니다 ...
맞은대 또 마즈니까 아프더라구여 ..
지나가는 세월을 누가 잡으랴 ~~ 그렇습니다 ..
젊은 패기 앞에서는 장사가 없었나 봅니다 아님 젊은넘이 주먹꽤나 썼던가
그담부터는 자신감이라곤 찾아 볼수가 없네여 ...
어딜 가더라도 주위 사람들 힐끈 쳐다보지 않습니다 ..
말은 가려서 합니다.. 죄송합니다 .. 미안합니다..
말을 아끼지 않습니다..
아 ~~~ 내가 글쓰고도 ㅋㅋ 비참하네여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