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중앙동과 남포동 사이에 위치한다.회사 바로 옆에는 부산호텔이 있는데 주말이든 주중이든 일본관광객으로 항상 사람들과 차가 넘치는곳이다. 예전에 일본에 갔을떄는 너무 어렸었는지그사람들의 생김새나 그사람들의 스타일에 대해서 전혀 신경쓰지않았다.근데 지금은 우리나라에서 낮선 일본사람들을 보고있으면여러가지 생각이들곤한다. 일본여자들은 참 눈이 동그랗다..라고 느끼고.참 말이 많고 시끄럽구나..우리와는 다른 멋을 지닌 사람들이구나라고 느낀다. 오늘 아침에는 7명이상되는 무리의 여성들이 지도를 들고 남포동쪽으로 향하는 모습을 보았다.어디가는걸까?저 사람들이 들고있는 지도에 무엇이 어떻게 표기가 되어있을까궁금했다. 그런 생각들이 오고가고하면서 문득 갑자기 아쉬웠다.지도에있는 관광지 또는 돌솔비빔밥이 1인분에 만원을 호가하는 음식점으로 간다거나 오로지 지도나 책자에만 의존해서 다른나라를 관광하는그사람들이 참 아까웠다,그렇게 소개가되는 깔끔한곳보다는 지하철을타고 다른곳을 가본다거나5분만걸어가면 줄서서먹을수있는 4천원짜리 비빔밥집이나언제든지 리필가능한 빵집이나우리가 아는 멋진곳들이 많기때문이다. 우리도 다른나라를 가면 현지인들한테 그런눈으로 봐질수있을것이다.나는 그래서 패키지여행이 참싫다.정해진 안전한코스대로 가이드가 안내하는 쇼핑몰로 갈수밖에없는 패키지 여행이 참 싫다.그렇다고 자유여행을 한다치자.자신이 여행일정을 준비한다고해도 기존에 나와있는여행책자를 참고해서 일정을짜는정도이기때문에패키지여행과 경로는 거의 비슷하다. 제일좋은 방법은.현지인을 섭외해서 안내를 받는게 좋을것 같다.무지하게 어렵지만ㅋ여행?여행?여행을 생각하면 왜 이렇게 두근거리고 자판을 두드리는 손가락이 빨라질까?왜 사람들은 일상에서의 탈출이나 일탈을 꿈꾸지? 여행..생각만으로도 설레게하는기분좋은 단어임은 분명하다.
Part 2.
회사는 중앙동과 남포동 사이에 위치한다.
회사 바로 옆에는 부산호텔이 있는데
주말이든 주중이든
일본관광객으로 항상 사람들과 차가 넘치는곳이다.
예전에 일본에 갔을떄는 너무 어렸었는지
그사람들의 생김새나 그사람들의 스타일에 대해서
전혀 신경쓰지않았다.
근데 지금은 우리나라에서 낮선 일본사람들을 보고있으면
여러가지 생각이들곤한다.
일본여자들은 참 눈이 동그랗다..라고 느끼고.
참 말이 많고 시끄럽구나..
우리와는 다른 멋을 지닌 사람들이구나라고 느낀다.
오늘 아침에는 7명이상되는 무리의 여성들이 지도를 들고 남포동쪽으로
향하는 모습을 보았다.
어디가는걸까?
저 사람들이 들고있는 지도에 무엇이 어떻게 표기가 되어있을까
궁금했다.
그런 생각들이 오고가고하면서 문득 갑자기 아쉬웠다.
지도에있는 관광지 또는 돌솔비빔밥이 1인분에 만원을 호가하는 음식점으로
간다거나 오로지 지도나 책자에만 의존해서 다른나라를 관광하는
그사람들이 참 아까웠다,
그렇게 소개가되는 깔끔한곳보다는
지하철을타고 다른곳을 가본다거나
5분만걸어가면 줄서서먹을수있는 4천원짜리 비빔밥집이나
언제든지 리필가능한 빵집이나
우리가 아는 멋진곳들이 많기때문이다.
우리도 다른나라를 가면
현지인들한테 그런눈으로 봐질수있을것이다.
나는 그래서 패키지여행이 참싫다.
정해진 안전한코스대로 가이드가 안내하는 쇼핑몰로
갈수밖에없는 패키지 여행이 참 싫다.
그렇다고 자유여행을 한다치자.
자신이 여행일정을 준비한다고해도 기존에 나와있는
여행책자를 참고해서 일정을짜는정도이기때문에
패키지여행과 경로는 거의 비슷하다.
제일좋은 방법은.
현지인을 섭외해서 안내를 받는게 좋을것 같다.
무지하게 어렵지만ㅋ
여행?
여행?
여행을 생각하면 왜 이렇게 두근거리고
자판을 두드리는 손가락이 빨라질까?
왜 사람들은 일상에서의 탈출이나 일탈을 꿈꾸지?
여행..
생각만으로도 설레게하는
기분좋은 단어임은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