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제목은 심플하게 꽐라로 하겠음~요즘 유행인 음체로 쓰겠음.. 바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겠음※이건 절.대.로 내이야기가 아님 세가지 이야기가 있는데일단 약한거 부터 시작하겠음 어느날이였음.....기분좋은 어느날......친구한명이 그날 완전 달렸음...혼자 먹지도 못하는 소주..잎xx들이 붓고있는 거임..난 ^-^ 따라줬음..자작하면 안되니깐그러다가 화장실에 같이 가자는 거임~근데 친구가 풀린눈으로자기의..............................................혓바닥을 손으로 붙잡고옆친구에게 이러는 거임.."슈디나 나 헷바닥이 구더써" 첫번째 이야기는 이렇게 막을내림..너무 싱겁나? 아무튼..그다음으로 넘어가겠음 슝슝슝~~ 역시나 그 친구와 술을 홀짝홀짝여자넷이서 마시고 있었음그런데 친구가 핸드폰을 뚜러져라 보고있는거임그래서 "너 뭐해?." 근데 갑자기 뜬금없이하는말....."아니 눈이 안좋아서 내가.."이러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물어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곤....친구 남자친구가 데려다준다고차로 데릴러 왔음..근데 그친구..차가 열심히 달리고있는 와중에..집에가겠다고 문을 여는거임..달리고...달리고...달리고...차는 달리고있는데..oh my god깜짝 놀랐음..자기 집에 가고있는데..집에 가겠다고 문을염.......세번이나 열었음..난 열심히 붙잡았음...그래도..이건 데려다줘서 다행임...다음번 이야기는친구가 혼자가다 일어난 이야기임..../..이날은 비가 조금씩 오다가 그친날이였음..친구는 우산도 냅다 던져버리고택시를 타고 혼자 가버렸음..그런데 다음날 연락이 안되는거임얘가 무슨일이 있나 걱정이되는거임집으로 전화를 해봤음.. 갑자기 받더니 그냥 끊어 버리는거임..그래서 아 집에는 있구나 했음..다음날 학교에서 만났음그런데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폭풍대화를 나눴음오자마자친구의 대화는 이랬음... "내가 어쩐지 아냐? .....와 택시타구 갔는디기분이 너무 좋은거여 글서 택시아저씨한테지갑을 통체로...아저씨 이거 가지세요 ~~" so cool~그녀는 쏘쿨한 여자였음... 그러고는 혼자 집에 간거임...하지만 집까지 가기에는 고난과 역경이 있었다함..높은 하이힐을 신고 비틀비틀 넘어지고또 넘어졌따함..집 비밀번호를 열번도 넘게 다시 치다가결국 엄마가 문을 열어줬다함..엄마에게 등짝을 후려맞고젖은 옷을 벗고 알몸으로 잠이 들었다함........문제는 그다음임..친구는 일어나서 탁자위에 있는 가방을 봤다함근데 가방이 빵빵한거임기억이 잘안났던 친구는 가방이 빵빵한걸 보니당연히 지갑이 있다고 생각한거임그리고 이친구는 원래 술이 취하면그다음날 폰을 꺼둠...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하는말....."창피해서ㅠㅠ내가 무슨일을 하긴했는데 기억이안나서 .." 이러는거임..그러곤 오후쯤 되서는아 가방정리나할까?하면서 방에가책상위에 있는 가방을 열었는데......ㄷㄷㄷㄷㄷㄷ낙엽만 가득 들어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는 택시에서 내려..지갑은 아저씨께 드리고...가방엔 낙엽을 넣어온거임.........왜그런지는 자기도 모른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 웃길뿐이라고...지갑은 착한택시아저씨가..칠만원만 쏙빼고.경비실에 맡겨놓았다함..택시비 3000원도 안나오는 거리를 칠만내고 탄거임..참 착한아저씨야~ 끝임...흠...써놓고 보니..뭔가 허무함..분명 재밌는 이야기인데..ㅠㅠㅠㅠㅠㅠㅠ재밌다고 해주면 안됨..?톡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한테 뒤지겠지만..괜찮음 ^-^ 톡되면 그 친구 싸이 공개할게요~마무리는 바르게.(꾸벅)6
꽐라가되어 모르게했던 그일
흠....
^-^ 제목은 심플하게 꽐라로 하겠음~
요즘 유행인 음체로 쓰겠음..
바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겠음
※이건 절.대.로 내이야기가 아님
세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일단 약한거 부터 시작하겠음
어느날이였음.....
기분좋은 어느날......
친구한명이 그날 완전 달렸음...
혼자 먹지도 못하는 소주..잎xx
들이 붓고있는 거임..
난 ^-^
따라줬음..자작하면 안되니깐
그러다가 화장실에 같이 가자는 거임~
근데 친구가 풀린눈으로
자기의.........
.....................................혓바닥을 손으로 붙잡고
옆친구에게 이러는 거임..
"슈디나 나 헷바닥이 구더써"
첫번째 이야기는 이렇게 막을내림..너무 싱겁나?
아무튼..그다음으로 넘어가겠음 슝슝슝~~
역시나 그 친구와 술을 홀짝홀짝
여자넷이서 마시고 있었음
그런데 친구가 핸드폰을 뚜러져라 보고있는거임
그래서 "너 뭐해?."
근데 갑자기 뜬금없이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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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눈이 안좋아서 내가.."
이러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물어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친구 남자친구가 데려다준다고
차로 데릴러 왔음..
근데 그친구..
차가 열심히 달리고있는 와중에..
집에가겠다고 문을 여는거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차는 달리고있는데..
oh my god
깜짝 놀랐음..
자기 집에 가고있는데..
집에 가겠다고 문을염.......
세번이나 열었음..난 열심히 붙잡았음...
그래도..
이건 데려다줘서 다행임...다음번 이야기는
친구가 혼자가다 일어난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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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비가 조금씩 오다가 그친날이였음..
친구는 우산도 냅다 던져버리고
택시를 타고 혼자 가버렸음..
그런데 다음날 연락이 안되는거임
얘가 무슨일이 있나 걱정이되는거임
집으로 전화를 해봤음..
갑자기
받더니 그냥 끊어 버리는거임..
그래서 아 집에는 있구나 했음..
다음날 학교에서 만났음
그런데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풍대화를 나눴음
오자마자
친구의 대화는 이랬음...
"내가 어쩐지 아냐? .....와 택시타구 갔는디
기분이 너무 좋은거여 글서 택시아저씨한테
지갑을 통체로...아저씨 이거 가지세요 ~~"
so cool~그녀는 쏘쿨한 여자였음...
그러고는 혼자 집에 간거임...
하지만 집까지 가기에는 고난과 역경이 있었다함..
높은 하이힐을 신고 비틀비틀 넘어지고
또 넘어졌따함..
집 비밀번호를 열번도 넘게 다시 치다가
결국 엄마가 문을 열어줬다함..
엄마에게 등짝을 후려맞고
젖은 옷을 벗고 알몸으로 잠이 들었다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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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그다음임..
친구는 일어나서 탁자위에 있는 가방을 봤다함
근데 가방이 빵빵한거임
기억이 잘안났던 친구는 가방이 빵빵한걸 보니
당연히 지갑이 있다고 생각한거임
그리고 이친구는 원래 술이 취하면
그다음날 폰을 꺼둠...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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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해서ㅠㅠ내가 무슨일을 하긴했는데 기억이안나서 .."
이러는거임..
그러곤 오후쯤 되서는
아 가방정리나할까?
하면서 방에가
책상위에 있는 가방을 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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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ㄷ
낙엽만 가득 들어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택시에서 내려..
지갑은 아저씨께 드리고...
가방엔 낙엽을 넣어온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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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런지는 자기도 모른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 웃길뿐이라고...
지갑은 착한택시아저씨가..
칠만원만 쏙빼고.경비실에 맡겨놓았다함..
택시비 3000원도 안나오는 거리를 칠만내고 탄거임..
참 착한아저씨야~
끝임...
흠...써놓고 보니..뭔가 허무함..
분명 재밌는 이야기인데..
ㅠㅠㅠㅠㅠㅠㅠ재밌다고 해주면 안됨..?
톡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한테 뒤지겠지만..
괜찮음 ^-^ 톡되면 그 친구 싸이 공개할게요~
마무리는 바르게.(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