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나님 아침마다 머리감는데 30분이걸림. 샴푸만 4번하고 거품을 다 헹궈내고, 거품안헹군줄 알고 또 헹굼, 샤워기 끄고 몇초후에 또 물틀고 머리 헹굼.
나님 하루에 양치를 네번 다섯번 할때도 있음.
나님 세탁기에 돌려논 옷들을 네번 다섯번 돌려본적도 있음.
8. 나님 이런 건방증땜에 핸드폰 한번 잊어버림. 쉬야를 하러 화장실에갔음. 돌돌이위에 핸드폰을올려놓고 볼일을 다보고 교실로 돌아옴. 수업이 끝나고 시간을 보려는데 핸드폰이 없음. 나님 또 급 당황.
나님: 친구님....핸드폰이 왜 없을까요...?
나님친구: 다시 찾아봐, 너 화장실에 두고온거 아니야?
나님 화장실로 텨감. 칸칸이를 다 뒤지는데 핸드폰 안보임. 또 폭풍눈물에 질질짬.
나님 그뒤로 핸드폰은 항상 친구에게 맞기고 쉬야를 쌈.
9. 나님 아까도 말했듯이 금붕어와 뺨치고 싸울만큼 건방증도 심하고 기억력이 좋치않음.
옛적이야기임.(지금은 그렇지않는다는 말임.)싸이 로그인을 할려고 하는데 비밀번호가 생각이안나는거임. 나님친구께 전화를검.
나님: 야 내꺼 싸이 비밀번호가 뭐였지?
나님친구: 니꺼 xxxxxxx잖아 병x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아 맞다! 기억났다! 알겠어!
이제 정말 로그인을할려고 하는데 이번엔 아이디가 기억이안나는거임.나님친구께 또 전화를검.
나님: 야...비밀번호는 이제 알겠는데 아이디가 기억이안나
나님친구: 아 존x병x .. xxxx잖아!
나님 전화를 끈고 로그인을 하려고 하는데 또 비밀번호가 생각이안나는거임.또 나님친구께 전화를검.
나님: 야...비밀번호가 생각이안나 우리집에 좀 와서 로그인좀 해줘ㅠㅠ
나님 질질짬. 나님친구 집에 친히 방문해주심.로그인까지 친히 해주셨음.
나님친구: 존x병x 니 진짜 또라이같애!!
나님친구 정말 착함 모니터위에 매직으로 친필로 나님 싸이월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적어주시고 집으로 컴백홈 하셨음.
10. 나님 집에 불낸적이 한번 있음.(물롱 자랑이아닌것도 암.) 나님 옛날 어느 겨울 전기장판을 3일내내 틀어놓고 안끈적이있음. 전기장판이 과부하가 왔었나봄. 학교를 갔다집에오는데 나님 방 창문에서 연기가 피어오름. 깜짝 놀라 집으로 뛰쳐들어갔는데 나님 침대가 불에타고있음.나님 또 급 당황. 화장실에서 물을 퍼와불을 끄는데 이 불이 꺼지지가않는거임. 나님 방 불에 홀딱 탓음. ( 지금은 압화트로 이사해 잘 살고있음.)
나보다 심한 건방증女 있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공부할 바쁜 시간에 판쓰는 평범한 학생임미다
건방증에 관한 판을 보며 100% 공감하여내 얘기도 써보자
라는 생각으로 판을쓰네요
음임체사용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 나님 기억력이 정말 금붕어와 뺨칠고 싸울만큼 꽝임.어느 저녁날 밤 나님엄마 심부름 시킴, 나님 임무를 받고 엘레베이터 탑승후
나님: 어? 나 엘레베이터 왜탔지?
다시 집으로 컴백함
나님엄마 달려나오심
나님엄마: 벌써갔다왔어? 우리딸 빠르기도하지~두부랑 콩나물은?
나님 급 무안.........
2. 나님 어제 늦은 아침겸 점심을 먹었음, 나님엄마 집에 오자마자 화냄.
나님엄마: 누가 밥먹고 반찬을 씽크대에 담가놨어!!!!!!!!!!!!!!!!!!!!
나님: ........
나님 다 먹은 밥그릇과 숟가락을 냉장고에, 반찬통을 씽크대에 담가놨던거임.
3. 나님 친구한테 전화를 검.
나님친구: 어, 왜?
나님: 자고있었냐?? 왜전화했어?
나님친구: ........씨xx
4. 나님 친구와 통화중이었음. 방금전까지 친구와 통화중이었는데 핸드폰이 없어짐.
주머니를 뒤졌음, 가방도 뒤졌음, 나님 급 당황.
나님: 야...나 핸드폰이 또 없어졌어 전화좀 해줘봐! 알겠지? 끈는다!
나님친구: ......
5. 나님 버스를 탈려는데 카드가 없음. 현금을 내고 버스탑승했음. 내릴때 카드를 찍고 내림.
기사님: 아가씨 요금 또 내?
나님: .....
6. 나님 덩치는 산만한데 눈물이 많다는 소리를 자주들음. 사소한거에도 눈물이 퐁퐁 남.
어느날 나님동생이 푸딩을사옴. 저녁이라 내일 먹어야지 하고 냉장고에 넣어뒀음.분명히 넣어뒀음! 다음날 눈뜨고 냉장고를 열어보니 푸딩이 사라짐.
나님 폭풍 눈물에 질질짬..
나님: 내푸딩 누가먹었는데!!!!!!!!내꺼!!!내꺼!!!!
나님동생: 누나 니가 어제 저녁에 배고프다면서 먹었잖아.기억안나???
나님: ......
정말 기억이안남. 푸딩을입에 댄 기억이없음. 푸딩 뚜껑을 딴 기억이없음. 입에 넣어 그 달달한 맛을 느껴본 기억이없음.
근데 나님 방 화장대 위에 푸딩 껍질과 수저가 놓여있음. 나님동생의 결정적 증거의 인증샷이 있음.
나님: .....
7. 나님 아침마다 머리감는데 30분이걸림. 샴푸만 4번하고 거품을 다 헹궈내고, 거품안헹군줄 알고 또 헹굼, 샤워기 끄고 몇초후에 또 물틀고 머리 헹굼.
나님 하루에 양치를 네번 다섯번 할때도 있음.
나님 세탁기에 돌려논 옷들을 네번 다섯번 돌려본적도 있음.
8. 나님 이런 건방증땜에 핸드폰 한번 잊어버림. 쉬야를 하러 화장실에갔음. 돌돌이위에 핸드폰을올려놓고 볼일을 다보고 교실로 돌아옴. 수업이 끝나고 시간을 보려는데 핸드폰이 없음. 나님 또 급 당황.
나님: 친구님....핸드폰이 왜 없을까요...?
나님친구: 다시 찾아봐, 너 화장실에 두고온거 아니야?
나님 화장실로 텨감. 칸칸이를 다 뒤지는데 핸드폰 안보임. 또 폭풍눈물에 질질짬.
나님 그뒤로 핸드폰은 항상 친구에게 맞기고 쉬야를 쌈.
9. 나님 아까도 말했듯이 금붕어와 뺨치고 싸울만큼 건방증도 심하고 기억력이 좋치않음.
옛적이야기임.(지금은 그렇지않는다는 말임.)싸이 로그인을 할려고 하는데 비밀번호가 생각이안나는거임. 나님친구께 전화를검.
나님: 야 내꺼 싸이 비밀번호가 뭐였지?
나님친구: 니꺼 xxxxxxx잖아 병x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아 맞다! 기억났다! 알겠어!
이제 정말 로그인을할려고 하는데 이번엔 아이디가 기억이안나는거임.나님친구께 또 전화를검.
나님: 야...비밀번호는 이제 알겠는데 아이디가 기억이안나
나님친구: 아 존x병x .. xxxx잖아!
나님 전화를 끈고 로그인을 하려고 하는데 또 비밀번호가 생각이안나는거임.또 나님친구께 전화를검.
나님: 야...비밀번호가 생각이안나 우리집에 좀 와서 로그인좀 해줘ㅠㅠ
나님 질질짬. 나님친구 집에 친히 방문해주심.로그인까지 친히 해주셨음.
나님친구: 존x병x 니 진짜 또라이같애!!
나님친구 정말 착함
모니터위에 매직으로 친필로 나님 싸이월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적어주시고 집으로 컴백홈 하셨음.
10. 나님 집에 불낸적이 한번 있음.(물롱 자랑이아닌것도 암.) 나님 옛날 어느 겨울 전기장판을 3일내내 틀어놓고 안끈적이있음. 전기장판이 과부하가 왔었나봄. 학교를 갔다집에오는데 나님 방 창문에서 연기가 피어오름. 깜짝 놀라 집으로 뛰쳐들어갔는데 나님 침대가 불에타고있음.나님 또 급 당황. 화장실에서 물을 퍼와불을 끄는데 이 불이 꺼지지가않는거임. 나님 방 불에 홀딱 탓음. ( 지금은 압화트로 이사해 잘 살고있음.)
나님 그날 나님엄마께 홀딱 벗겨 쫏겨나 전기장판의 소중함을 알았음.
너님들 겨울에 전기장판 끄고다니는거 깜빡하지마셈.
뭐...나의 건방증 에피소드는 많지만 나님 말주변이 없는 관계로 여기서 끗내겠음.
너님들 굿밤
나님은 참고로 나이가 쫌 어림.
이 건방증은 어떻게 고치는거임. 판을 즐겨보는 의사님들.
쪽지좀 주셈.
나님 참고로 고스톱 끗빨나게 잘침.
나님 바둑도 잘둠.
뭐가 문제임...?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