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건을 대하는 언론의 자세를 비교해보십시오.동대문사건인가는.. (물론 그 자체는 이슈화시켜야하는 큰 문제입니다. 그걸 비난하는건 아니죠.) 약물투여 어쩌고까지.. 집중적으로 보도하면서도. 불법체류자까지 낀 외국인의 한국초등학생 집단, 상습성폭행건은.얼마나 더 큰 문제인가요? 그런데 지방 언론에 잠깐 나오고 맙니다. 영등포의 방글라데시인 초등학생 50여회 성폭행건도 인터넷언론에만 잠깐 나고 말았죠. 이 기가막힌 전도된 가치관은.. 정말로 이해해주기 어렵습니단.강수현양 사건도.. 우리가 문제제기해서야 비로소 보도했죠. 기사를 보십시오.외국인을 신기해하는.. 순박한 한국초등학생 아이. 얼마나.. 외국인은 여러분의 친구.. 친구.. 다문화 다문화를 강조했으면.. 이렇게 다들 실태를 모르고 있겠어요,.방글라데시의 산부인과 여의사 타슬리마 나슬린의 방글라 남성들의 성폭행습관에 대해 고발했다가 지금도 한쪽눈이 실명된채 세계를 전전하면서 떠도는걸 모르고들 있겠죠. 그 나라 국민들 대다수가 그 여자를 죽이라고 하는 나라.. 그런 나라 사람들이 맘대로 불법체류하고.. 범죄 저질러도 바로 추방.. 그 후 위조신분으로 재입국. 불쌍한 한국입니다. 어제도.. 70대 노인이 버스표 달랑 두장만 남기고 빈집에서 돌아가셨던데. 매일같이 다문화청 설립하자.. 한국인은 개쉑이다.. 불체자 무상진료비 1천만원은 지급해도 노인 교통비 2만원은 돈없다고 지급거부하는. 나라. 에이즈 걸린 베트남녀의 상대남성에게는 외국인인권보호한다며 알려주지 않는 나라,정신병자와 돈보고 결혼한 외국인에게는 책임을 묻지 않는 나라.. 자기책임의 원리, 사적자치의 원리는 잊혀집니다. 외국인에 한해서만. 공적영역과 사적영역을 구분하지 못하는 나라... 끝없이 외부의 눈치만 보는 나라.국민들에게는 강압적이고 훈계적으로 가르침질을 수시로 하는 언론들.. 전.. 정말 이 나라가 싫어집니다. 이 나라에 의무를 다할 이유가 여러분은 있다고 보세요? =================================== 전남 경찰, 미성년자 의제 강간혐의 방글라데시 남성 3명 구속
[전남CBS 고영호 기자] 방글라데시인 남성 3명이 초등학교 여학생 1명을 수 차례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전남 동부지역 모 경찰서는 방글라데시인 20대 2명과 30대 1명을 미성년자 의제 강간 혐의로 구속했다.
방글라데시인 A씨 등 3명은 B양이 초등학교 6학년이던 지난 2월부터 중학생이 된 3~4월까지 각각 다른 시기에 2~3차례씩 모두 7차례에 걸쳐 B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산업체 근로자인 A씨 등은 외국인을 신기하게 여긴 B양과 학교 운동장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로 인적이 뜸한 공원 공중 화장실에서 인면수심의 행각을 일삼은 것으로 조사됐다.
A씨 등은 범행 사실을 부인했으나 법원은 B양 진술이 신빙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영장을 발부했다.
이들 3명 가운데 1명은 한국어 구사력이 뛰어났으며 B양에게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자주 보낸 것을 수상하게 여긴 주변 사람의 기지로 덜미를 잡혔다.
또 1명은 우리나라 체류 기간을 넘긴 불법 체류자 신분이었다.
경찰은 B양의 회복과 치유를 위해 수 차례 상담을 했으며 어린이 전문기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의뢰하기도 했다.
순천 성가롤로 병원 안에 있는 '전남 여성·학교폭력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 김수미 관리운영팀장(전남지방경찰청 소속 여경)은 "성적 자기 결정권이 없는 13살 미만 어린이에게 경악할 범죄를 저질렀다"며 "피해 어린이가 하루 빨리 심리적 안정을 되찾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newsman@cbs.co.kr
================ 하얀고양이 - 범죄성립조건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작용 하는데.
동대문성폭행은 집중보도, 방글라 3인의 초등학생 집단 상습성폭행은 외면
글쓴이 - 그렇죠
두 사건을 대하는 언론의 자세를 비교해보십시오.동대문사건인가는.. (물론 그 자체는 이슈화시켜야하는 큰 문제입니다. 그걸 비난하는건 아니죠.) 약물투여 어쩌고까지.. 집중적으로 보도하면서도. 불법체류자까지 낀 외국인의 한국초등학생 집단, 상습성폭행건은.얼마나 더 큰 문제인가요? 그런데 지방 언론에 잠깐 나오고 맙니다. 영등포의 방글라데시인 초등학생 50여회 성폭행건도 인터넷언론에만 잠깐 나고 말았죠. 이 기가막힌 전도된 가치관은.. 정말로 이해해주기 어렵습니단.강수현양 사건도.. 우리가 문제제기해서야 비로소 보도했죠. 기사를 보십시오.외국인을 신기해하는.. 순박한 한국초등학생 아이. 얼마나.. 외국인은 여러분의 친구.. 친구.. 다문화 다문화를 강조했으면.. 이렇게 다들 실태를 모르고 있겠어요,.방글라데시의 산부인과 여의사 타슬리마 나슬린의 방글라 남성들의 성폭행습관에 대해 고발했다가 지금도 한쪽눈이 실명된채 세계를 전전하면서 떠도는걸 모르고들 있겠죠. 그 나라 국민들 대다수가 그 여자를 죽이라고 하는 나라.. 그런 나라 사람들이 맘대로 불법체류하고.. 범죄 저질러도 바로 추방.. 그 후 위조신분으로 재입국. 불쌍한 한국입니다. 어제도.. 70대 노인이 버스표 달랑 두장만 남기고 빈집에서 돌아가셨던데. 매일같이 다문화청 설립하자.. 한국인은 개쉑이다.. 불체자 무상진료비 1천만원은 지급해도 노인 교통비 2만원은 돈없다고 지급거부하는. 나라. 에이즈 걸린 베트남녀의 상대남성에게는 외국인인권보호한다며 알려주지 않는 나라,정신병자와 돈보고 결혼한 외국인에게는 책임을 묻지 않는 나라.. 자기책임의 원리, 사적자치의 원리는 잊혀집니다. 외국인에 한해서만. 공적영역과 사적영역을 구분하지 못하는 나라... 끝없이 외부의 눈치만 보는 나라.국민들에게는 강압적이고 훈계적으로 가르침질을 수시로 하는 언론들.. 전.. 정말 이 나라가 싫어집니다. 이 나라에 의무를 다할 이유가 여러분은 있다고 보세요? =================================== 전남 경찰, 미성년자 의제 강간혐의 방글라데시 남성 3명 구속
[전남CBS 고영호 기자] 방글라데시인 남성 3명이 초등학교 여학생 1명을 수 차례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전남 동부지역 모 경찰서는 방글라데시인 20대 2명과 30대 1명을 미성년자 의제 강간 혐의로 구속했다.
미성년자 의제 강간은 13살 미만 어린이에게 폭력이나 협박없이 성폭력을 행사한 경우 적용하는 죄다.
방글라데시인 A씨 등 3명은 B양이 초등학교 6학년이던 지난 2월부터 중학생이 된 3~4월까지 각각 다른 시기에 2~3차례씩 모두 7차례에 걸쳐 B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산업체 근로자인 A씨 등은 외국인을 신기하게 여긴 B양과 학교 운동장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로 인적이 뜸한 공원 공중 화장실에서 인면수심의 행각을 일삼은 것으로 조사됐다.
A씨 등은 범행 사실을 부인했으나 법원은 B양 진술이 신빙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영장을 발부했다.
이들 3명 가운데 1명은 한국어 구사력이 뛰어났으며 B양에게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자주 보낸 것을 수상하게 여긴 주변 사람의 기지로 덜미를 잡혔다.
또 1명은 우리나라 체류 기간을 넘긴 불법 체류자 신분이었다.
경찰은 B양의 회복과 치유를 위해 수 차례 상담을 했으며 어린이 전문기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의뢰하기도 했다.
순천 성가롤로 병원 안에 있는 '전남 여성·학교폭력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 김수미 관리운영팀장(전남지방경찰청 소속 여경)은 "성적 자기 결정권이 없는 13살 미만 어린이에게 경악할 범죄를 저질렀다"며 "피해 어린이가 하루 빨리 심리적 안정을 되찾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newsma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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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고양이 - 범죄성립조건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작용 하는데.
그중에 가장 큰 것은 '피해자의 경계심' 입니다.
피해자의 방심은 범죄자의 흉기보다 더 무섭고.
범죄성림률을 높인다 하더군요.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마붐같은 방글라데시인이
교육청과 정부의 비호아래. 기사의 피해아동과 같은 또래의
학생들에게. 다문화와 인종차별은 안된다.
불쌍한 사람들이다 가르치고 있죠. 언론에서도 마찬가지 이구요.
이런 교육과 가치관은 아동, 학생,성인 할것없이
타겟이 됩니다.